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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이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09건
기간
1993—2026

409건 · '아이들이 있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0 / 21쪽

  1. 2004.11.29 · 지역사회 · 김기연

    [기획 3] 봉사하는 여성들 - 그들이 있어 이 겨울이 따뜻하다

    <편집자주> 우리는 과연 ‘봉사’라는 것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과연 ‘봉사’라는 단어가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당진에 있는 수많은 사회단체들 중 대부분이 내걸고 있는 목표에는 이 ‘봉사’라는 단어가 들어있다. 그리고 봉사만을 위해 생겨난 곳도…

  2. 2004.10.2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동화나라 팽말숙씨] “이웃과 이웃을 이어주는 ‘가교역할’ 계속해주길”

    “제 관심사는 ‘아이들’이예요. 아이들이 비쳐진 기사나 사진은 제 눈길을 잠시 멈추게 합니다. 마치 신호등의 빨간불처럼 말이죠(웃음).” 어린이 동화를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서점 동화나라를 운영하며 동화읽는 어른모임(회장 이영남)의 회원으로도 활동하고 …

  3. 2004.10.18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삼웅2리 농촌체험마을 인기

    …월서초등학교 학생 140여명과 지도교사 등이 농촌체험활동에 참여해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이날 학생들은 여인학 이장의 인솔로 삼웅리를 감싸안고 있는 영웅산을 1시간 정도 등산한 다음 맷돌을 돌리며 직접 콩을 갈고 두부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관찰했다.…

  4. 2004.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영팔] 사회봉사시대의 도래

    …행위라고 오해하는 데 그렇지 않다. 봉사는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는 것이다. 그 영역은 매우 넓다. 따뜻한 사랑의 손길은 끊없이 모자란다. 나는 그러한 행복을 찾고 때묻은 자신을 정화 시키기 위해 수년 전에 특수아동재활교육센터를 운영하며 아동…

  5. 2004.07.26 · 지역사회 · 김기연

    [여름방학 프로그램] “방학이 즐거워요”

    …’라는 취지에 맞게 명랑 운동회, 과학작품 만들기, 천연염색 배우기 등 아이들이 학교에서 쉽게 배울 수 없는 프로그램들로 짜여있다. ‘영그는 날’인 둘째날에는 물놀이 및 갯벌탐사를 통해 아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과 자연친화적인 생각을 심어줄 예정이다. …

    당진시대
  6. 2004.07.26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부산해진 여성들의 고민창구

    …한 접근 용이, 경제난, 인식변화가 원인인 듯 당진군 직영으로 운영되고 있는 여성복지상담소에서 상담을 의뢰하는 군내여성들의 수가 증가하고 있다. 여성복지상담소의 2004년 1월부터 5월까지 상담건수는 내방, 방문 그리고 전화를 통한 상담을 포함해 총 …

    당진시대
  7. 2004.06.28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석문면 교로2리 복지회관 준공

    【석문】 해뜨고 지는 왜목마을이 있는 교로2리(이장 조덕형)의 복지회관 준공식과 마을 유래비 제막식이 지난 달 30일 복지회관 마당에서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조덕형 이장은 축사에서 “마을의 복지회관을 주민들과 어린 아이들이 모두 잘 활용…

  8. 2004.06.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2살 때 온양 신정호, 고향 친구들과 봄놀이 - 김택근(석문면 통정리 석문철물점)

    … 잘못해 잃어버리는 경우가 많아요.” 잘 보관을 했는데 바쁘다는 핑계와 아이들이 자라면서 자기들 사진을 빼가기 때문에 없어지는 것 같다는 김택근(50)씨. 사진이 사치이거나 카메라가 부의 상징인적도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다양한 기록보관 장치가 있다.…

  9. 2004.06.07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안심하고 맡기세요’ - 사회복지법인 진달래어린이집

    …를 받고 올해 3월 개원했다. 영아들에게 적당한 온도와 습도가 유지되고 있는 공간에 들어가 보면 이곳이 얼마나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적합한 시설인지에 대한 확신을 얻을 수 있다. 말 그대로 밝고 화사한 조명아래 모서리 없는 가구, 턱이 없어 걸려 넘어질…

  10. 2004.0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와의 만남]"지역의 상황, 바르게 전달해 줄 수 있는 신문이 되길..."

    빨간펜 당진군지부에서 4년째 일하고 있는 한상화(46) 본부장. 당진읍 용연리가 고향인 한 본부장은 「당진시대」에 대해 “바르고 정직한 언론”이 되어 달라고 강조했다. 지역의 소식을 바르고 정직하게 보도하는 것이 지역언론이 해야할 일이라는 것이다. 매…

  11. 2003.12.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개구장이 손주들과 알콩달콩, 티격태격 - 이문자(송악면 가학리)

    4남매를 낳고 키우는 동안 고생도 많이 했지만 지금은 이 아이들이 어느새 한 아이의 부모가 되어 나에게 버젓이 손주를 품에 안겨주었다. 왼쪽 큰 사진은 12년전 큰 딸(심현선), 막내딸(심현진)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시집 가지 전부터 살림꾼이었던 큰…

  12. 2003.11.25 · 지역사회 · 이필용

    [출향인을 만나다] 김성호 부천주민공동체 운동가

    …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를 일궈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사람들, 그 사람들 한 가운데에 김성호(42)씨가 있다. 홍익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한 김성호씨는 신평면 금천리 출신으로, 현재 부천시 심곡본동에서 ‘풀빛그림터’라는 화실을 운…

  13. 2003.10.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제7회 심훈문학상 당선작

    … 없게 되었다. 나는 그때를 회상하며 지금 햇살 따가운 저수지에서 놀고 있는 한 무리의 아이들을 만나게 된다. 하지만 그 아이들은 예전의 우리와는 사뭇 달랐다. 아이들이라기보다는 차라리 애늙은이 같았다. 그리고 그 아이들의 너무도 예의바른 모습에 나는…

    당진시대
  14. 2003.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따스한 시선 - 장석길(현대자동차 당진지점)

    …의 추억 하나쯤은 마련해 두고 살 것이다. 나에게도 지금 까지 간직하고 있는 기억이 하나 있다. ‘한울회’라는 봉사동아리에서 활동할 때다. 대학 1 학년, 가을이 한참 무르익을 무렵으로 기억한다. 한 달에 한 번씩 개태사 역 근처에 있는 계 룡학사 아…

  15. 2001.09.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윤주흥/내 아이가 아닌 우리들의 아이로

    …린 교육이었다고 볼 수 있다. 직접적인 교육도 있었지만 동네를 거닐다가 아이들이 있으면 “에헴”하고 지나간다는 예고를 하여 줄 정도의 지혜로움을 우리는 알고 있다. 그러나 농경사회에서 산업사회로 가는 과정에서 경제발전이 가속화되고 가족공동체는 조금씩 …

    당진시대
  16. 2001.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안승환/개집에 얹혀 사는 세식구

    …은 강아지다. 작년에 가까운 형의 개가 새끼를 낳았는데 색깔이 튀기라며 아이들이 잘 돌보지 않는 것이 걱정이라며 적적한데 내게 길러보라고 해서 우리 가족이 된 것이다. ‘바다’라고 그곳에서 이름 지어진 강아지다. 품종도 모른다. 애기 주먹만한 것이 ‘…

    당진시대
  17. 2001.05.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건강칼럼]자녀의 정신건강을 위한 좋은 부모의 조건

    …노력을 기울인다. 얼마 전 부모와 아동들을 대상으로 한 필자의 연구에서 아이들이 바라는 부모상중 첫째는 아빠의 경우 관심, 엄마의 경우 감정 조절이었다. 실상 내 자식이 아니라면 화가 나거나 조급해질 이유가 없을 것이다. 하지만 내 아이이기에 감정 조…

    당진시대
  18. 2001.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달 용돈 만원으로 행복하고 사람답게 살기 - 김중환

    … 파는 일을 하고 있다. 농협중앙회 당진지부 건물 벽과 양지다방 사이에 있는 조그만 도장가게. 이곳에는 수많은 작은 것들로 이루어진 세상이 있다. 주인 김씨의 일터는 통틀어봐야 0.6평. 작업대와 작업할 때 앉는 의자, 그리고 등받이 없는 고객용 의자…

  19. 2001.0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주헌/해뜨는 왜목마을 관광

    …, 시원한 바다를 동경하는 도시인들의 관광지로써 서서히 자리매김해 가고 있는 듯하다. 석문각에서 바라본 일몰이나, 왜목에서 본 일출은 올해에도 산허리에 걸쳐진 약간의 구름으로 인하여 활짝 드러내지 못했고, 손님을 맞이하는 지역사람으로서 마음을 안타깝게…

    당진시대
  20. 2000.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여론광장-이름뿐인 PC방

    …절인 2월5일 내 아이들과 조카들을 데리고 읍내 모PC방엘 갔다. 나는 아이들이 가는 공간에 되도록 함께 참여하여 그곳의 환경을 파악하는 편이다. PC방 천정에는 분명히 '...본 업소는 청소년들의 환경을 위하여 절대금연...'이라는 팻말이 걸려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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