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김대경 기지시감리교회목사-새로...
새로 시작하자 한 젊은이가 깊은 산에 등산을 갔다가 그만 길을 잃고 헤매게 되었다. 한참 헤매는 중에 마침 한 노인을 만나 “길을 찾으려면 일단 산꼭대기에 올라가 아래를 내려다 보라“는 말을 듣고 결국 길을 찾게 되었다는 이야기이다. 이 이야기는 오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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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건 · 문화·교육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20 / 20쪽
1998.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새로 시작하자 한 젊은이가 깊은 산에 등산을 갔다가 그만 길을 잃고 헤매게 되었다. 한참 헤매는 중에 마침 한 노인을 만나 “길을 찾으려면 일단 산꼭대기에 올라가 아래를 내려다 보라“는 말을 듣고 결국 길을 찾게 되었다는 이야기이다. 이 이야기는 오늘…
1998.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향토문화연구소 당진향토문화연구소(소장 우관식)가 펴내는 논문집 내포문화 제9호가 발간됐다. 이번호에는 민족종교인 대종교의 기원과 내포지방의 전래과정을 연구한 우관식 소장의 ‘대종교와 내포지방’을 비롯 홍석표 회원의 ‘선산군 김교연구’, 윤성의 회원…
1998.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복된 땅 당진의 문화재’ 발간 민족의 얼과 역사가 담긴 당진군내 국·도 지정 문화재를 소개한 안내책자 ‘복된 땅 당진 의 문화재’(44쪽 칼라국판)가 발간됐다. 당진군이 6백여만원을 들여 발간한 이 책자에는 우리지역에 있는 국가지정, 도지정 문화재 …
1998.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 ‘해바라기씨’·직접 그린 악보등 2점 윤시인 차녀 윤명순 여사, 안승환씨에 맡겨 윤곤강 시인의 육필원고가 당진에 와 윤시인을 사랑하는 지역문인들과 주민들에게 자부심 을 안겨주고 있다. 이번에 당진에서 소장하게 된 육필원고는 좧현대국문학신초좩중 2장…
1998.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소년들에게 절제의 미덕을 지난주에 치러진 서울대 논술고사 문제가 잠시 화제였다. 많은 사람들에게 익히 알려져 있는 소설에다가 서울대라는 이름을 업고 매스컴에 등장했기 때문에 아마 그랬을 것이다. 어쨌든 그 내용을 보면 조지 오웰의 우화소설 ‘동물농장…
1998.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역문화 담은 사진에 중점둘 터 “작품을 공모전에 내 작가로 인정받는데 치중하기보다 독특한 세계를 추구하는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이 모인 모임”이라며 당진사진동우회를 소개하는 회장 김충호씨. 김회장은 올해엔 지역의 문화재를 사진인의 시각으로 기록하는 노…
1998.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미사진연구회 인목환 회장 사진보급에 문화단체 앞장서야 아미사진연구회는 15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작가지망생이 모인 모임으로 한국사진작가협회에 가입되어 있는 회원도 현재 3명이나 있다. 인목환(59세) 회장은 사진작가가 되기 위해서는 여러 공모전에 작품…
1998.01.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철환 전 정미파출소장 정신력 하나로 모진세월 이겨내 “지나고 보니 짧습니다. 격동기를 다 겪은 30년, 시국이 불안할 때 데모도 막아보고, 치안을 위해 최선을 다하기도 했는데...” 어떻게 30년의 시간이 짧을 수 있을까 싶으면서도 김소장은 퇴임하여…
1998.01.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월 10일까지, 벼농사등 17개분야 【종합】 98년도 새해영농 설계교육이 오는 2월 10일까지 14일간에 걸쳐 각 읍면, 마을단위에서 실시된다. 지난 9일 당진군 농촌지도소 회의실에서 벼농사반 교육을 시작으로 첫 문을 연 올해 영농교육은 벼농사, 감…
1998.0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전입 △박한용:서무계(입장중) △이범희:고대중(천안중) △김광배:당진중(온양여중) △임병선:송산중(태안교육청) △윤여찬:학무과(중장초) △임범영:당진초(도산초) △안민호:합덕여중(당진여고) △한기우:합덕중(당진상고) △김영철:정미초(신규) △손혜란:…
1998.0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차장 이승문(48세)씨 당진의 진짜 터줏대감, 호랑이를 닮은 새해이길 당진의 터줏대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이승문씨는 48년을 계속 같은 자리에서 살아왔다. 아니 부모님이 살아온 것까지 합하면 훨씬 더 많은 시간을 이곳에서 지낸 것이다. 10여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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