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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 모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48건
기간
1993—2026

548건 · '가족 모두'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1 / 28쪽

  1. 2007.06.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30) - 아름다운 삶을 위하여(1)

    …게 복이 있나니, 내가 아직 살아 있을 수 있도록 나를 보살펴 주는 내 가족들 모두에게 복이 있나니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라. 우리는 나이를 먹으며 늙어갑니다. 나이를 먹고 싶어 먹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자연스럽게 늙어갑니다. 늙어…

    당진시대
  2. 2007.06.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은아 합덕그린약국 약사가 추천하는 행복과 성공에 대한 나의기준을 만들려면

    … 느낀 점을 나에게 말해주는 그 느낌으로 읽어 나갔다. 이책은 구구절절 모두 다 노트에 적어서 외웠으면 하는 지혜의 글들이 너무 많고 기자가 만난 대통령에서 이웃 워싱토니안까지 그들에게서 배운 성공법칙들을 다 나에게 전수하는 이런 고마운 이가 어디 있…

  3. 2007.05.28 · 지역사회 · 김태숙

    고대면 옥현리 이희용 할아버지 백수(白叟) 앞둔 고령에도 자전거 타고 훌~훌 읍내나들이

    …것이다. 종손으로서 집안을 통째로 떠받들고 있던 대들보 장남의 죽음은 온가족과 할아버지에게 큰 충격이었다. 적지않은 농사채와 집안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있으면서도 아침 저녁으로 자리를 보아드리며 깎듯이 문안을 여쭙던 아들이었다. 이때부터 할아버지가 올리…

  4. 2007.04.16 · 지역사회 · 전수진

    산들산들 봄바람 부는 아미산

    …름 그대로 아미산은 그리 높거나 힘들지 않아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나온 가족들이 많이 눈에 띈다. 아미산 등산로에 들어서며 가장 먼저 만나는 것은 ‘새의 지저귐 소리’이다. 일상에서 듣기 어려운 작은 새들의 지저귐을 듣고 있자니 다른 휴식이 필요 없다…

  5. 2007.04.09 · 지역사회 · 김태숙

    뼈국밥집 17년, 뻐꾸기아줌마 김유순씨

    …로 표현하자면 “그냥 집이서 해먹는 대루 허는 게 최고지 무어.” 가끔 가족들 보양식으로 뼈를 푹 고아 국물탕을 끓여 맛있게 먹었던 기억을 되살려 만든 음식이다. 이 몇가지 안되는 음식에 밑반찬도 깍두기와 김치, 새우젓, 곤쟁이젓, 우거지 같은 것이 …

  6. 2007.03.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20) - 호스피스란 무엇인가?

    …주는 것은 좋은 일이라고 합니다. 의사인 저자가 진실을 말해준 환자들은 모두, 적어도 아무 것도 모른 채 투병하다가 죽어간 사람들에 비하면, 자신의 의지를 확실하게 말하고 가족과의 거짓 없는 깊은 교류 속에서 훨씬 값진 시간을 보내면서 마지막을 맞이했…

    당진시대
  7. 2007.03.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18) - 병원에서 죽는다는 것

    …집으로 돌아가고 싶어 했습니다. 그러나 집에 돌아가면 어린 손자도 있고 모두에게 짐이 될 것 같았습니다. 아내도 남편이 계속 병원에 머물러 있기를 고집했습니다. 그의 귀가로 인해 무너져버릴 가정의 단란함이 더 걱정되었기 때문입니다. 의사인 나는 왕진 …

    당진시대
  8. 2007.01.08 · 지역사회 · 최운연

    왜목마을에 12만 인파 몰려

    …맞았다. 비록 흐린 날씨로 정해년 황금돼지해의 해돋이는 볼 수 없었지만 가족과 친구, 연인들은 서로의 손을 꼭 잡고 새해소원을 담은 풍선을 날렸다. 안산에서 온 전동호(28)씨는 “지난해 11월 장교로 전역해 올해는 좋은 직장을 얻었으면 좋겠다"며 “…

  9. 2006.12.11 · 지역사회 · 김기연

    사랑의 편지 쓰기 시상식 가져

    당진문화원 결혼이민자가족지원센터(대표 정정희)는 지난 1일 ‘사랑의 편지 쓰기’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결혼이민자들이 한글교육시간에 열심히 배운 한글실력으로 남편과 부모님 등 사랑하는 가족에게 쓴 편지를 시상하고 낭독하는 자리였다. 그 동안의 …

  10. 2006.11.27 · 지역사회 · 김기연

    인터뷰 | 오연섭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장 “모든 새마을 가족들의 힘이죠”

    …로만 이야기됐었는데 처음 치러진 지회 평가에서 그동안 나왔던 이야기들이 모두 사실임이 입증된 것입니다. 모두 새마을회원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입니다.” 오연섭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장은 이번 수상이 당진군 새마을회의 위상을 직접 눈으로 확인시킨 의미있는…

  11. 2006.09.25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아픔을 나눠 더 아름다운 세상을”

    …회복지협의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사회복지 현장의 활동가뿐만 아니라 군민 모두가 참여해 뜻을 같이 한다면 군민 전체의 복지욕구를 총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기념식이 끝난 후에는 EBS 희망풍경의 MC인 박마루, 오영실의 사회로 가수 박학기와 …

  12. 2006.09.18 · 지역사회 · 김태숙

    마중리 어르신들 이발하던 날 - 생활개선회 이미용봉사반 이발봉사 나들이

    …여성들이 많이 모여들었었다. 그 중 하나가 이미용 기술강좌였는데 처음에 가족들을 위해 시작한 이 강좌는 기초과정을 마치면서 참가자들의 뜻에 따라 이미용 지역봉사로 활동의 방향을 정하게 되었다. 경노당 어르신들의 머리를 손질하는 무료봉사를 시작하게 된 …

  13. 2006.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족이 함께 봉사합니다

    당진자원봉사센터에서는 무의탁노인과 핵가족의 결연으로 노인들에게 정서적인 지지와 가족의 의미를 새롭게 하면서 가족단위 자원봉사활동을 활성화시키기 위함을 목적으로 ‘사랑의 3대 만들기’ 사업을 준비했다. 이 프로그램은 ‘사랑의 3대’ 10가족을 선정해 이…

    당진시대
  14. 2006.06.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 100세 이상 장수노인 전국 최다

    … 이중 남자는 송악면 중흥리 박수근 할아버지가 유일하며 나머지 11명은 모두 할머니다. 가장 나이가 많은 노인은 고대면 용두리에 사는 이우화 할머니로 올해 106세이며 다음은 석문면 삼봉리에 사는 김오래 할머니로 올해 105세이다. 김오래 할머니의 셋…

    당진시대
  15. 2006.05.29 · 지역사회 · 이명자

    농촌에 시집 온 외국인 여성 정착 지원

    …화체험, 상담업무 등 농촌에 시집온 외국인 여성들의 정착을 돕고 이민자 가족의 고충을 덜어주기 위한 결혼이민자 가족 지원센터가 당진에 문을 열었다. 지난 21일 당진문화원에서는 이민자 가족과 자원봉사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결혼이민자 가족지원…

    당진시대
  16. 2006.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광호 연세신경정신과 원장 - 치매환자 가족들에게 “주부양가족에 대한 배려필요”

    치매환자 가족이 겪는 가장 큰 고통은 가족간의 갈등이다. 치매환자들은 흔히 편집증상과 피해망상에 사로잡혀있다. 그래서 며느리가 밥도 안준다, 돈을 훔쳐갔다는 등의 이야기를 모처럼 만난 자녀들한테 한다. 자녀들은 자신들의 기억속에 남아있는 정상적인 어머…

  17. 2006.04.17 · 지역사회 · 김기연

    읍면모임소개 | 송산배구동호회 “회원들의 열의만큼은 최고”

    …은 어디 내놔도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며 “전국배구대회를 보기 위해 가족단위로 여행을 가는 열성적인 회원들이 많다”고 자부심을 나타냈다. “동호회원들 대부분이 40대 이상입니다. 1970년 당진에 한참 배구열기가 불었었죠. 그때를 기억하는 분들은 …

  18. 2006.04.10 · 지역사회 · 이명자

    성인병, 난 이렇게 극복했다 ② | 당진읍 채운리 박노찬씨 “‘1일 만보걷기’ 생명처럼 지킨답니다”

    …00으로 병원에 일주일간 입원까지 하는 신세였다. 그 후로 치아가 삭아 모두 빠지기 시작했고 할 수 없이 의치를 했다. 당진읍 채운리 운곡에 사는 박노찬(71)씨의 40대 일기다. 30여년전 당뇨진단을 처음으로 받은 그는 단음식 섭취와 흡연이 당뇨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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