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03 · 정책·행정 · 김예나
“지속가능한 당진시 만들겠다”
…열린 기자회견에서 지난 3년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남은 1년 간의 임기 동안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해 브리핑했다. 이어 기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취임 후 지금까지 역점을 두고 추진해 온 당진형 주민자치에 대해 김 시장은 “그동안 자치기반 및 역…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10건 · '동안 기업' · 최근 기사부터21 / 51쪽
2017.07.03 · 정책·행정 · 김예나
…열린 기자회견에서 지난 3년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남은 1년 간의 임기 동안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해 브리핑했다. 이어 기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취임 후 지금까지 역점을 두고 추진해 온 당진형 주민자치에 대해 김 시장은 “그동안 자치기반 및 역…

2017.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는 국세의 지방세 대폭 전환 외에 지역환원세를 제안했다. 박 시장은 “대기업이 지역대리점 등을 통해 아이들은 물론 할아버지 용돈까지 가져가고 있다”며 “기업이 지역에서 벌어들인 수익 중 10%를 지역환원세로 전환해 지역경제를 살리는 비용으로 사용토록 …

2017.06.29 · 산업·경제 · 한수미
…아 키워야겠다는 모성애가 생기더라고요.” 당진에서 거주하고 있는 국중을 기업전문강사는 출산이 인생 전환점이 됐다고 말했다. 그리고 임신과 출산으로 인해 경력 단절 여성이 됐다. ‘국중을’이라는 한 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독특한 이름 덕분에 언제나 주…
2017.06.16 · 산업·경제 · 이영민
…리스 등 이미 해제된 두 지역에 대해 지난 2013년부터 올해까지 5년 동안 지역주민들을 위한 보상이 이뤄져 왔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는 5년간 총 180억 원의 시·도비가 투입됐다. 연도별로 살펴보면 △2014년 30억 원 △2015년 60억 …
2017.06.05 · 환경·안전 · 이영민
…영학을 전공했다. 여행을 좋아했던 그는 대학을 졸업한 뒤 일본에서 3년 동안 유학생활을 했다. 서울로 다시 돌아온 그는 10년 동안 비디오 체인사업을 했고 2008년 고향인 당진에 내려와 여행사를 개업했다. “예전부터 여행을 좋아했어요. 일본에서 한국…

2017.06.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탈주민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요양보호사교육원에서였다. 과정을 교육하는 동안 어색하고 센 말투가 튀어 연변에서 왔냐고 물었다. 북한이탈주민이라고 하였다. 네 명이 앞자리에 앉아서 최선을 다하여 공부하는 것에 감동 받았다. 존중과 애착의 마음으로 가슴이…
2017.05.19 · 환경·안전 · 이영민
…한 관심도 끊이질 않고 있다. 수도권 규제를 완화하면서 지역에 입주하는 기업이 대폭 줄어들어 지역경제 침체가 이어져온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이 ‘수도권 규제 완화 철회’를 공약으로 발표하면서 지방투자촉진 보조금, 경영안전자금 등 비수도권기업에 대한 지…
2017.05.05 · 산업·경제 · 이영민
…지 예산군에서 살았지만 대부분의 일생을 합덕에서 보냈다. 1978년 삼환기업에서 4년 동안 근무했으며, 중동국가 예멘의 신설도로 건설현장에서 근무했다. 또한 건재사를 운영하면서 기업에 건축자재를 납품했다. 건설현장 경험이 많은 엄 지회장은 2003년 …
2017.05.05 · 문화·교육 · 최종길
…을 체계적으로 연결해주는 비영리민간단체다. 독일에서는 매년 4월, 하루 동안 일반학교의 5학년부터 10학년까지 여학생을 대상으로 걸스데이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 주로 7·8학년 때 참여율이 가장 높다. 올해의 경우 4월 초에 열렸는데 베를린 지역에서만…

2017.04.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의 발상지 영국에서는 지난 4월 21일 135년 만에 처음으로 24시간 동안 석탄연료를 사용하지 않고 전기를 생산했다. 석탄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증기기관을 개발했던 영국이 지난 2015년 마지막으로 남은 석탄광산을 폐쇄한데 이어 2025년에는 모든…
2017.04.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로 6일간 공기가 정체돼 있으면서 사람이 사망하기 시작해 불과 2~3주 동안 4000여 명이 사망하는 등 1만 명 이상이 죽는 대참사가 발생했다. 다음으로 LA형 스모그로, 1943년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공장과 쓰레기소각장의 분진과 수많은 자동차 배…
2017.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자식에게 화이트칼라를 주려고 했을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긴 시 간동안 아들과 소통이 전혀 없이 살아 왔다는 것이다. 우리도 이렇게 이중적인 말과 행동을 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인간이 수천 년 동안 발전을 하면서 그와 발 맞춰 교육의 비약적…
2017.04.10 · 문화·교육 · 이영민
… 250개, 레이져 1식이 설치돼 있다. 당진시는 동절기를 제외한 기간 동안 매일 3회, 2시간씩 분수대를 가동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산업단지 분양률이 20%대로 현저히 낮고, 분수대 인근은 텅 비어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분수대 운영의 실효성에 …
2017.04.10 · 산업·경제 · 임아연
…하고 있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이들은 청림축산이 입주한 뒤 지난 12년 동안 오염된 물이 논으로 넘어오지 못하도록 폭 100m에 길이 1km에 이르는 수로를 만들면서 해당 면적만큼 농사를 짓지 못하는데다, 비가 오면 축분으로 오염된 물이 논으로 넘어와…
2017.04.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체험하게 된다. 줄 제작 과정만 보더라도 50여 일이 걸리는 이 기간 동안 지역 내 유치원과 초등학교 학생들이 방문해 줄 제작 과정을 지켜봤고, 큰 줄을 만들 때에는 지역의 대학교 재학생과 기업체 근로자, 주민들이 합심하며 공동체정신을 보여줬다. 기…
2017.03.27 · 산업·경제 · 이영민
…했다. 이영민 회장은 지난 1999년 신석개발산업(주)을 설립했으며, 그동안 당진시체육회 상임부회장, 당진경찰서 보안협력위원회 위원장, 충남지방경찰청 보안협력위원회 연합회장 등을 역임했다. 또한 청소년 장학금과 이웃돕기 성금을 꾸준히 기탁하는 등 활발…
2017.03.17 · 지역사회 · 임아연
… 과정 7개 반으로, 강좌별로 다음달 4일부터 순차적으로 개강해 3개월 동안 운영된다. 대상자는 18세 이상 당진지역 내 기업체에서 근무하는 당진시민들로, 수강료는 매월 1만 원이다. 수강신청은 최대 1인 2과목까지 신청 가능하며, 기존 프로그램 수강…
2017.03.17 · 산업·경제 · 임아연
…곡동 당진농공단지로 이전할 계획이다. 당진시와 보승전기는 지난 14일 ‘기업 이전 및 공장 설립에 관한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3년 동안 90억 원을 투자해 2만3238㎡ 규모의 공장을 건립키로 했다. 당진시는 기업 이전 절차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
2017.03.17 · 산업·경제 · 한수미
…내 사무실로 이전·개소했다. 당진시비정규직지원센터는 지난 1월부터 3년 동안 민주노총 당진시위원회가 수탁운영을 맡고 있다. 현재 당진시에는 779개의 민간기업이 있으며 2만4360여 명이 근무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여기에 공공기관과 준공공기관까지…
2017.03.10 · 산업·경제 · 임아연
… 가장 적어 일손이 부족한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2011년부터 5년 동안 대호지면에 속한 마을들이 최우수마을로 선정되는 등 계속해서 상위권에 머물러 왔다. 이응노 회장은 “대호지면 주민들은 고향에 대한 애정과 주민들 간의 단합이 무척 잘 이뤄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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