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기 좋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87건
기간
1993—2026

987건 · '살기 좋은' · 최근 기사부터21 / 50쪽

  1. 2017.06.02 · 환경·안전 · 임아연

    노후주택에 화재 감지기 설치

    …에 의미 있는 일을 하고자 이번 봉사활동을 계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당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 2017.05.27 · 지역사회 · 한수미

    여성이 뛴다2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 안임숙 회장“여성 스스로 깨어나야”

    …흩어져 있고, 사무실조차 없는 단체들도 많습니다. 남성과 여성, 누구나 살기 좋은 당진을 위해 성인지정책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 것이 여성정책의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는?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는 △엄마순찰대연합대 △어…

  3. 2017.05.21 · 문화·교육 · 김예나

    회원 단합 위한 행사 개최

    …이명복 회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당진시민들과 함께 의견을 나누며, 살기 좋은 당진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면서 “앞으로 당진시청년연합회에서는 어려운 이웃에게 김장김치 전달하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4. 2017.05.12 · 산업·경제 · 이영민

    세상사는 이야기 효심 깊은 94세 노인 오재환 씨(순성면 봉소리)“부모님 생각하면 가슴 미어져”

    “6.25 전쟁이 터지면서 살기 위해 정신없이 남한으로 내려왔어. 옆 동네에서는 포탄이 터지고 길가에는 잘린 팔다리가 나뒹굴었지. 정말로 끔찍했어. 10명의 식구들이 모두 살아서 연평도로 피난 온 것은 기적이야.” 고달팠던 난민살이 순성면 봉소리에 살…

  5. 2017.05.12 · 문화·교육 · 김예나

    우강면 이계정 씨가 추천하는 “시대 흐름을 맞춰가는 사람”

    …모니카를 선물받고 지금까지 취미로 하모니카를 부르곤 한다. 그는 “먹고 살기 바쁘다 보니 꿈을 뒤로 미룬채 농사꾼이 됐다”며 “현재는 벼농사는 기본이고, 마늘·양파·달래 등 밭농사도 짓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어릴적 이 씨는 친구들과 우연히 서당에 …

  6. 2017.05.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전히 굳게 닫힌 장애인 화장실

    …다. 당진시와 시민의 지속적인 관심과 해결책을 마련해 약자가 배려 받는 살기 좋은 당진시가 되길 바란다. 장재광 시민기자

  7. 2017.04.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5월에 담긴 이야기

    …떤 대통령을 뽑아야 할 것 인가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더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이번 대통령선거에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길 바란다. 계성초 4학년 민세빈

  8. 2017.04.24 · 지역사회 · 김예나

    강신용 당진시OB축구회 회장“여보, 영원히 함께하자”

    … 번째 사진은 결혼한 뒤 떠난 가족여행에서 찍은 사진이다. 그동안 먹고 살기 바빠 여행을 다니지 못했다. 지금은 모임에서 부부동반으로 여행을 가곤 한다. 현재 운영하고 있는 그린식당의 휴일이 매월 첫·셋째주 월요일인데, 쉬는 날엔 종종 아내와 바람을 …

  9. 2017.04.23 · 정책·행정 · 임아연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우강면 문수일 협의회장소들강문·솔뫼성지 자리한 풍요의 고장

    … 살 수 있도록 생활체육시설 등 주거·생활 인프라가 확충돼야 한다”며 “살기 좋은 곳이 됐을 때 더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어려울 때일수록 주민들이 서로 단합하고 마음을 모아 새로운 대안을 찾아 나서야 합니다. 주민들 역시 적…

  10. 2017.04.15 · 정책·행정 · 이영민

    추경예산 7898억 원 편성

    … 원, 일자리 창출 및 고용지원 확대에 7억 원 등이 편성됐다. 또한 ‘살기 좋은 행복매력 도시’ 분야에 68억 원을 편성했다. 이 가운데 기초연금 14억 원, 남부노인복지관 증축 14억 원 등 노인복지증진에 총 44억 원이 책정됐으며, 장애인 복지 …

    당진시대
  11. 2017.04.15 · 지역사회 · 임아연

    송악산에 왕벚나무 식재

    …이른 아침부터 봉사에 참여해준 주민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 아름답고 살기 좋은 고장을 만들어 가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12. 2017.04.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의 글 이명희 당진시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장공감

    …고 있습니다. 사람이 행복하기 위해선 무엇이 필요할까요? 옛날에 비하면 살기 좋은 세상이라고 말하지만 여전히 그 살기 좋은 세상을 경험하지 못하고 편견과 보이지 않는 유리천장에 막혀 불행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행복하기 위해선 자기 자신에 대…

    당진시대
  13. 2017.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전선아당진중학교 학부모회장, 충남 정책자문위원회 교육특별위원미래를 위한 소통과 교육

    …대부분의 부모는 자신의 아이가 잘 되고 사회적 구성원 중 상위 계층에서 살기를 기대하면서 교육지원에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 하지만 현실은 어떠한가? 20년 전만해도 대학에 입학하기 위해서는 전국 석차 40% 안에는 들어야 단과대학 정도 갈 수 있는 수…

    당진시대
  14. 2017.04.11 · 정책·행정 · 이영민

    읍내동 PAT입을수록 멋스러운 PAT 의류

    …어요. 정겨운 분위기가 고향인 예산과 많이 비슷했어요. 그래서 당진에서 살기로 결정했습니다. 당진은 이제 내 집 같은 기분이 들 정도로 익숙한 곳이죠. 매장에 오시는 손님들도 대부분 10년 이상 된 단골이 많습니다.” PAT는 실용성과 편안함을 지향하…

  15. 2017.04.11 · 지역사회 · 김예나

    교회들이 전한 부활절 메시지

    …하드리며 그 사랑이 모든 이에게 전해지길 바랍니다. >> 기독교 가교순 좋은길감리교회 담임목사: 봄은 부활을 기억하게 하는 계절입니다. 새 봄의 여린 새싹처럼 주님의 부활은 이 세상을 밝히고 온누리를 깨웁니다.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향해 ‘…

    당진시대
  16. 2017.03.31 · 지역사회 · 한수미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 실시

    … 만들기’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지역주민들의 행복한 여가·문화생활과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고자 진행되고 있는 이 사업을 위해 당진북부사회복지관은 지난달 21일 주민대표(부녀회장, 노인회장, 임차인대표, 통장, 관리소장)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

  17. 2017.03.24 · 정책·행정 · 임아연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역사 깊은 면천이 공장으로 들썩

    …정체돼 있기 때문이다. 김영성 회장은 “역사 복원도 중요하지만 주민들이 살기 좋은 방향으로 발전해 나갔으면 한다”며 “규제가 너무 심해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도 많다”고 지적했다. 올 4월 말 면청사 이전 최근에는 낙후된 면천 중심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18. 2017.03.17 · 정책·행정 · 임아연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정미면 이종일 협의회장“지역 균형발전 이뤄야”

    …했다. 쓰레기 불법투기 골머리 “정미면은 대대로 물 좋고 산 좋고 인심 좋은 고장이었습니다. 덕마리에 신성대가 들어서면서 지역의 발전을 기대하기도 했지만, 원룸촌의 쓰레기 불법투기로 오히려 골머리를 앓고 있어요. 주민들이 예전처럼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

  19. 2017.03.10 · 산업·경제 · 임아연

    “애국충절의 고장 대호지”

    …과 주민들 간의 단합이 무척 잘 이뤄지고 있다”며 “다른 어떤 곳보다도 살기 좋은 동네”라고 자랑스러워 했다. 환경·농업 문제 걱정 물론 이렇게 좋은 일만 있는 것은 아니다. 최근 몇 년 사이 간척지 일원에 대규모 돈사 입주가 추진되면서 지역의 주요 …

  20. 2017.02.10 · 환경·안전 · 김예나

    “대형 돈사 신축 반대한다”

    …께 결의문을 낭독하고 반대서명 운동을 진행했다. 주민들은 “청정지역으로 살기 좋은 도이1리에 대형 돈사가 신축하는 것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결사반대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돈사가 신축될 경우 가축분뇨로 인한 대호만 수질악화가 우려된다”며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