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9.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상록학원이 맺어준 인연 40년 - 석문면 초락도리 김원식, 전자순씨 부부
…, 고향도 없었을 거예요” 상록학원이 맺어준 인연 40년, 상록수 정신 잊지 않고 삽니다 석문면 초락도리 김원식·전자순씨 부부 우리의 50년대, 60년대는 너무나 가난했다. 입을 것도 없었고 먹을 것도 없었다. 한끼는 죽, 한끼는 고구마... 어떻게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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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8건 · '잊지 않고' · 최근 기사부터21 / 23쪽
2000.09.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고향도 없었을 거예요” 상록학원이 맺어준 인연 40년, 상록수 정신 잊지 않고 삽니다 석문면 초락도리 김원식·전자순씨 부부 우리의 50년대, 60년대는 너무나 가난했다. 입을 것도 없었고 먹을 것도 없었다. 한끼는 죽, 한끼는 고구마... 어떻게든…
2000.09.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로 한다. ☞ 회복기와 휴식의 안배를 잘한다. ☞ 준비운동과 정리운동을 잊지 말자. ☞ 정규적인 신체검사와 운동처방에 따른 운동을 한다. ☞ 운동의 목적을 정해놓고 한다. 쉽게 알 수 있는 비만측정법 신체질량지수 계산법 (BMI=카우프 지수) 체중을 …
2000.08.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것이라는 희망입니다. 위기에는 ‘위험’과 ‘기회’가 병존한다는 사실을 잊지 맙시다. 주제넘는 일 같지만 한가지 제언을 한다면 먼저 지역대표들께서 마음을 비우시기 바랍니다. 진정으로 지역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라면 모든 의견에 마음을 열고 모든 애로를 …
2000.07.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래서 어떤 사람은 번쩍거리는 옷을 입고 고상한 지위에 앉아있어도 빛나지 않고, 어떤 사람은 남루한 행색에 볼품없는 일을 하고 있어도 고매한 빛을 낸다. 빛나는 사람은 아무리 때와 땀에 절은 옷을 입고 있어도 향기가 나고, 빛나지 않는 사람은 아무리 비…
2000.06.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는 농어촌”이라는 거창한 슬로건에도 불구하고 이농-이어 현상이 줄어들지 않고 있는 것도 바로 농어촌 지역의 교육적 환경에 대한 정부의 무관심 때문이다. 군청이나 시청청사는 으리으리하게 짓고, 신작로는 늘리고, 대형창고는 여기저기 세우면서도 농어촌 아이…
2000.05.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구경 못할 정도였다. 월급을 타는 즉시 확인절차를 끝낸 후 한푼도 빼지 않고 금방 반창고로 밀봉해서 여직원을 통해 근무시간 중 집으로 부인에게 전달했으니 대단히 성실한 직장인이었다. 그래서 별명이 스카치테이프였다. 그런데 그 간부는 봉급날 십여명의 직…
2000.0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부는 “넘치는 성원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며 “어딜가든지 고향 신평을 잊지 않고 사제로써 열심히 살겠다”고 말했다. 이석우 신부는 대전 성남동 본당에서 사제로서의 첫발을 내딛는다. 한편 이날 미사에는 천주교 신자인 김낙성 군수, 정용해 도의원도 참석…
1999.1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1천여명이 넘는 노인들에게 따뜻한 식사 한끼 대접해 드렸던 일이 가장 잊지 못할 일이었다고 한다. 물론 지금은 어느 읍·면에서나 경노잔치가 연례행사가 됐지만 누구의 도움도 없이 회원들이 땀흘려 마련한 기금으로 노인들을 기쁘게 해드렸던 그때가 참 보람…
1999.08.23 · 문화·교육 · 이명자
…더없이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지기도 했다. 홍성일 회장은 찜통더위에도 잊지 않고 모교를 찾아와 동문간의 사랑과 모교애를 보여준 동문들에게 거듭 감사의 말을 전한 뒤 “앞으로도 동문회와 모교의 발전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해 힘찬 박수를 받았다.…
1999.07.19 · 인물·동정 · 이명자
…년의 세월을 클럽과 함께 해왔다. 면단위 클럽이다 보니 회원확보도 쉽지 않고 로타리 활동에 대한 인식도 충분하지 않아 한 두번 위기도 겪었지만 그때마다 로타리안으로서의 사명감을 잊지 않고 꿋꿋하게 지켜온 회원들에게 이 회장은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있다…
1999.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단한 물질적인 지원이 아니더라도 최소한 “우리 후손들은 당신들의 희생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라는 의미를 전할 수 있는 작은 예우를 해주는 것이 지금 이 시대를 살고 있는 후손들의 의무가 아닐까. 세월은 이들을 마냥 기다려주지 않기 때문이다. 이명자 차…
1999.07.12 · 산업·경제 · 김태숙
…그날이 바로 아들녀석이 군대를 제대한지 보름째 되던 날이었음을 아직까지 잊지 않고 있다. 제대기념으로 큰형으로부터 새옷 한벌 선물받고, 새 시계를 차고나간 그는 “이제는 돈벌어서 엄마 호강시켜줄께” 하던 약속만 남기고 그길로 다시는 집으로 돌아오지 않…
1999.06.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하는 최대의 비극인 것이다. 유태인들은 희생당한 6백만명의 신음소리를 잊지 않고 있다. 그들은 6백만명의 희생자를 생각하면서 6백만그루의 나무를 심고 애국의 혼을 키웠다고 한다. 오늘 우리민족도 역사의 고난 속에서 하나님의 참뜻을 찾으면 살길이 열릴…
1999.05.31 · 지역사회 · 이명자
… 노인회장에 따르면 유씨는 큰어머니가 혼자 남은 이곳 당진포리를 가끔씩 잊지 않고 찾았으며 올 때마다 마을기금으로 얼마씩 내놓곤 했다. 김 회장은 “돈이 있다고 다 그런 일을 하는 건 아니다”며 어찌나 고마운지 그날 노인들이 신명을 올리던 걸 생각하면…
1999.05.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움을 풀어 보려는 조용한 성격의 말없는 다수가 더 많을 수도 있다는 걸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1백25억원이 투자되었던 제주 섬문화축제의 시설물이 흉물화되고 몇천억을 들이고도 기대효과를 충족시키지 못하는 대전엑스포 장소를 생각하며 많은 사람들이 잊지…
1999.05.10 · 문화·교육 · 유종준
…데 성대하게 열렸다. 인생의 황혼기에 들어서서 세월의 무상함만을 탓하지 않고 새로운 인생의 황금기를 찾아 적극 배움의 길에 나섰던 23명 은발의 학생이 이날 오랜 배움의 결실을 거두었다. 이날 졸업식 및 덕사(德士)학위 수여식은 촛불을 양손에 받쳐 든…
1998.11.30 · 인물·동정 · 유종준
…진을 방문해 고귀한 이웃사랑을 실천한 것이다. 또한 수해 때 찾은 것을 잊지 않고 충남 쌀축제 때 당진군수와 각 읍·면 농협조합장이 영등포구를 방문하여 서로간에 깊은 우의와 교류를 나누었다. 김구청장은 구청직원들에게 “고향인 당진사람들은 수해 때 입은…
1998.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란 역할을 차지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그러면서도 따끔한 충고의 말을 잊지 않는다. ‘펜이 칼보다 강하다’라는 말도 있지만 당진시대에는 “날카로운 비판보다도 홍보성 기사가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현실”이라고 지적한다. 물론 비판받는 측에서는 많은…
1998.08.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생하시는 부모님을 뵐 때마다 박씨는 마음이 더 쓰리다. 몸을 많이 쓰지 않고도 할 수 있는 일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농사밖에 지을줄 몰랐던 박씨에게 마땅한 일거리가 있을리 없다. 한 때는 그렇게 무기력해진 자신을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어 신경정신과 치료…
1998.06.29 · 지역사회 · 이명자
…일, 주류 등 푸짐한 음식을 대접하고 위로했다. 무더운 날씨에도 아랑곳 않고 이같이 뜻깊은 행사를 위해 고향을 찾은 김세환 회장은 “외지에 나가 살아도 고향이 좋고 고향분들이 그리워 매년 회원들과 함께 찾아와 잔치를 벌이고 있다”며 “조촐한 잔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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