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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책을 읽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59건
기간
1993—2026

459건 · '책을 읽고' · 최근 기사부터21 / 23쪽

  1. 2004.10.25 · 산업·경제 · 김기연

    [확장개업 당진서점] “확장이전은 지역민들에 대한 배려”

    … 때까지는 적자를 면치 못할것”이라고 전망하면서도 “군민들에게 더 많은 책을 보여줄 수 있기 때문에 계속할 것”이라고 말한다. 요즘 각광받고 있는 인터넷 서점이 출판산업을 흔드는 주요 원인 중의 하나가 되고 있지만 “인터넷 서점은 아이들에게 책을 읽고…

  2. 2004.10.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재선 신성대학 세무회계과 교수가 추천하는 < 당신이 찾는 인생이 2막에 있다>

    …학기에 학생들 전체 분위기가 가라앉아 있을 때 분위기 반전을 위하여 이 책을 읽고 자신의 이야기를 자필로 과제를 제출하게 하였던 기억이 있다. 학생들이 쓴 글을 읽으며 그들의 꿈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고 책을 읽고 난 후에 변화된 모습도 발견할 수 있었…

    당진시대
  3. 2004.08.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로 나누는 독서의 즐거움

    …10명과 신청자 3명으로부터 시작된다. 13명의 참가자들은 각자 지정된 책을 읽고 다른 사람에게 책을 전달한다. 전달받은 사람은 또다른 사람에게 책을 전달하고 12월에 전달받은 사람이 다시 도서관으로 책을 가져오면 된다. - 문의:352-5918(도서…

    당진시대
  4. 2004.07.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최정아 당진청년회의소 간사가 추천하는 인간은 아는 만큼 느낄 뿐이며 느낀 만큼 보인다

    …의 유려한 필치와 해박한 지식에 감탄의 말이 절로 나오게끔 만든다. 이 책을 읽고 있노라면 미처 생각하지 못하고 지나쳐 버릴 돌 하나, 글씨 하나에도 가치를 느끼게 해주고 우리 문화재의 우수성을 구구절절 가슴으로 공감하게 해준다. 그리고 그동안 내가 …

  5. 2004.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송악면 가학리 이필용 씨가 추천하는 책 읽고 싶게 만드는 책

    … 핑계로, 시간이 있어도 마음의 여유가 생기지 않는다는 이유로 꽤 오래 책을 읽지 못했었다. 예전엔 재미없는 책도 재미있게 읽었는데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는 말이 있듯 요즘은 재미있는 책을 읽어도 흥미를 느끼지 못했었다. 『간이역에서 사이버스…

  6. 2004.05.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충남당진자활후견센터 민경옥 팀장이 추천하는 이웃의 삶과 향기 가득한 이야기

    …씌었다는 말은, 있는 그대로의 것을 제대로 보지 못함을 일컫습니다. 이 책을 읽는 분들에겐 참 송구하지만 제 글은 제목 그대로 콩깍지가 씌어 쓴 것입니다. 장애아가 예쁜 짓만 하며 자라는 것은 아닌데 그런 모습만 적어 놓은 것이나, 시골 사람들이라 하…

  7. 2004.05.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교동 알파전자 이종옥 씨가 추천하는 행복한 결혼 생활을 원한다면 남편에게 항복하라

    …로 발길을 옮겼다. 입구부터 빼곡히 진열된 수많은 책들을 둘러보니 무슨 책을 골라야 할 지 고민이었다. 한참을 둘러보다 눈에 확 들어오는 책이 있었다. 좥아내여 행복하라좦. 평소에 불행하다는 생각은 안했지만 더 행복해질 수 있다면 하는 기대감에 책을 …

  8. 2004.03.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환경개선과 문예부흥에 더 많은 관심을...”

    동화읽는 어른모임 이영남 회장 “후보자들이 내 아이가 어떤 책을 읽고 있나, 내 아이가 어디서 어떤 놀이를 하고 있나, 둘러봤으면 좋겠습니다.” 탄핵으로 정국이 소용돌이치고 있는 가운데 총선 입후보자들에 대한 ‘동화읽는 어른모임’ 이영남 회장의 바람은…

  9. 2004.03.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호서고 구자경 교사가 추천하는 허위에 대한 비판과 평등의식이 드러나는 철학의 참모습

    …유명세를 떨쳤고, 덕분에 이제는 대학입학 수험생이라면 한 번쯤은 반드시 읽고 가야 할 필독서로 이름값을 하고 있는 책이다. 지은이는 굳이 수험생 필독서로서가 아니라 동양철학에 대한 오해가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그 오해를 풀고자 하고 있다. 우…

  10. 2004.03.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계성초 김낙교 교사가 추천하는 자신의 삶이 의미있고 가치있는지 깨달았을 때 값진 삶 발견

    … 아이들과 서점을 들러보는 것이 나에겐 즐거운 시간이다. 둘째 예슬이와 책을 사기 위해 서점에 들렀다. 지난번에 읽은 『모리와 함께 한 화요일』이 너무 감동적이어서 그가 쓴 『에디의 천국』을 읽고 싶었다. 주인공 에디의 죽음과 함께 시작되는 이 작품에…

  11. 2004.0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동화읽는 어른모임 지광선 교육부장이 추천하는 내 고추는 천연 기념물

    …을 보였다. 언젠가는 보겠지하며 지나치던 중 독후감 숙제를 한다고 하며 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을 읽고난 아이에게 “고래잡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니?” 라고 물었더니 “엄마, 내가 준영이처럼 병원까지 갔다면 도망은 안 칠 것 같아, 그렇지만 내 고추도…

  12. 2004.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을 통해 학생들의 상상력과 생각을 펼칠 수 있도록 하겠다" - 구인순 교사(송악초등학교)

    …작년 3월부터 독서교육 활성화에 주력하는 가운데 수업연구대회를 앞두고, 책을 통해 학생들의 다양한 학습훈련과 반응을 이끌어내는데 노력했다. 책을 읽고 이야기 속 등장인물들에게 별명 지어주기, 상장 쓰기, 편지 쓰기, 그림 그리기 등 학생들이 상상력과 …

  13. 2003.12.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대호지농협 정재석 과장이 추천하는 나를 만나 살펴보는 지혜를

    …하러 갔다가 우연히 시선을 사로잡는 제목이 있어 『나를 만나는 지헤』란 책을 만났다. 시간 있을 때마다 내용을 음미하고 나 자신의 경우를 비교하여 읽어본 즉 나를 위한 자신을 바로 서게 하고 더불어 살게 하는 사회와 사람의 길을 인도하면서 인간의 존엄…

  14. 2003.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홍현경 교사미술 감상의 좋은 지침서

    …하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에게도 좋은 지침서가 되어주리라고 생각된다. 이 책을 접하면서 내가 미술대학 졸업반 무렵에 미술관 아르바이트를 하던 때가 생각이 났다. 그 아르바이트는 대전 엑스포 안에 설치된 전위적인 현대미술작품들을 설명하고 안내하는 일이었다…

  15. 2003.05.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허브농원 차브민 조연자 씨가 추천하는 그토록 궁금했던 해답 하나씩 풀려

    …랜 세월이 지나, 하용조 목사님이 지은 「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라는 책을 만났을 때 그토록 궁금했던 해답이 너무나도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을 뿐 아니라 인생의 모든 해답이 이 책속에 있기에 설령 종교인이 아니라 할지라도 꼭 한번은 읽기를 바라는 마음…

  16. 2002.1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미래세대를 위해 자연마을과 아파트마다 '마을도서실' 만들자

    …않다. 할머니 밑에서 자라는 학생들은 더욱 어려워 학원은 물론 보고싶은 책을 볼 수 없는 경우도 많다. 이 문제에 대안이 없는가? 마을도서실을 대안으로 제시한다. 마을도서실은 박정희정권 시대에도 ‘마을문고’로 있었지만 관변운동이었던 관계로 권력과 함께…

    당진시대
  17. 2002.10.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임광빈 과학교사가 추천하는 이순신의 행적과 심경 그리고 어록을 기록한 소설

    …을 가지고 읽을 사람이 많지 않을텐데......라는 생각이 들어서 더욱 읽고 싶었다. 첫 소제목이 ‘칼의 울음’으로 혹시 처음부터 끝까지 요즘 유행하는 조폭영화에서 찌르고 죽이고 하는 내용이면 어쩌나 하는 두려움이 느껴졌으나 그것은 곧 기우라는 사실을…

  18. 2002.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벽산페인트 이시우 대표가 추천하는 조국의 광복과 통일을 위한 불굴의 한평생

    …서 자식들에게 유언대신 남긴 육필 자서전이다. 나는 고교 3학년 때 이 책을 처음 대하였는데, 그 당시에는 김구 선생은 상해 임시정부의 주석이었고 해방 후 안두희라는 자에게 저격당하여 돌아가신 분 정도로만 알고 있었다. 백범일지를 읽고 난 후 알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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