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82건
기간
1993—2026

982건 · '하나 마음'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1 / 50쪽

  1. 2013.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합덕읍 창정리 김기석 씨 “힘내요 기석 씨”

    …재산도 없었던 내게 사회는 그리 따뜻하지만은 않았다. 어린 나이였고 뭐 하나 내세울 만한 것도 없던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공사장 일용직 노동자일 뿐이었다. 공사현장 이곳저곳을 돌며 잡부로 돈을 벌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마저도 녹록치 않았다. “…

  2. 2013.11.08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억사진] “어머니이자 아내로 고생한 아내”

    …에 처한 주민들이 있을 때는 함께 의견을 모아 힘을 보태기도 했다. 나 하나 살기에도 벅찬 요즘 같은 세상에 공공의 일에 앞장서기란 쉽지 않았다. 그래도 우리 가족이 사는 마을이며 평생을 함께해온 주민들의 일이기에 부단히 노력해왔다. 첫 번째 사진은 …

  3. 2013.10.16 · 지역사회 · 한수미

    이병선 변호사가 소개하는 주역사상 정신적 공허함 달래주는 책

    …논어·맹자·대학·중용인 사서와 시경·서경·역경인 삼경, 즉 사서삼경 중 하나다. 역경이라고 불린 것이 바로 주역이다. 점 보는 책이라고도 알려져 있는 주역강의는 사실 경전 중 하나인 것이다. 바로 이 주역강의를 이병선 변호사가 소개했다. 그가 수년전 …

  4. 2013.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5] 송악읍 중흥리송악산 아래 번영 누린 중심 마을

    …던 노루재, 칡사리 등 작은 마을이 있는 질마재(길마재)도 자연부락 중 하나다. 현재 8반인 해나지에는 덕대가 있었다. 덕대란 초상이 나면 염을 하기 전까지 시신을 안치했던 곳으로 음습한 기운 때문에 동네아이들은 이곳을 지날 때면 두려움에 떨었다고 한…

  5. 2013.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모금활동의 기술

    … 기부자들에게 보상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시설이나 단체들이 하는 일이 마음에 들어 자꾸만 돈을 더 내고 싶게끔 만들어야 한다. 지속적인 모금의 유일한 방법은 모금하려는 시설 단체에 소속감을 느끼는 개인 기부자들을 발굴하는 것이다. 그것을 통해 폭 넓…

    당진시대
  6. 2013.10.07 · 지역사회 · 임아연

    공중보건의 한봉엽 한의사어르신들 돌보는 합덕보건소의 젊은 ‘허준’

    … 떠나야 한다. 어르신들은 “당진에서 한의원 개업하라”며 농담반 진담반 마음을 전하기도 한다고. “한의사는 침 하나만 있으면 다른 이의 아픔을 돌볼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인 것 같아요. 부족한 실력이지만 많은 분들이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 돌아가실…

  7. 2013.10.01 · 지역사회 · 김창연

    빵으로 사랑 전하는 운산리 터미널 베이커리 주원환 대표15년째 독거노인들에게 사랑 전하는 제빵사

    …배울 수 있었죠. 한 번에 많은 것을 알려주던 시대도 아니었어요. 기술 하나만 있으면 먹고 살 걱정 없던 시대였으니까요. 그래도 빵 만드는 기술을 배워 보겠다는 일념 하나로 힘든 시간을 견뎌냈죠. 그렇게 7년간 고생을 하다 합덕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8. 2013.09.16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 노인들 이웃 위해 수익금 ‘쾌척’

    …자생)의 노인취업센터(센터장 이윤화)에서 진행하는 시장형 일자리사업 중 하나인 조청사업단(회장 노일남) 회원들이 조청을 팔아 얻은 수익금을 고스란히 모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뜻 내놓았다. 15명의 회원들이 함께하는 조청사업단은 엿기름을 틔우…

  9. 2013.09.06 · 지역사회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9 척추전문 자생한방병원 신준식 이사장“침술 하나로 한의학 우수성 세계에 알리다”

    …양의학과 한의학을 함께 공부해 진단을 내릴 수 있었던 흔치않은 의사 중 하나였고 1950년 6·25 전쟁 이후 휴전협정이 맺어지면서 당진 우강면 남원포 일대에 자리를 잡았다. 당시 전국은 전쟁 피해로 인해 가난과 굶주림으로 서민들의 생활이 어려운 상황…

  10. 2013.09.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을 먹여 살리는 ‘마을기업’2-대전 서구 (주)도담도담맘스클럽]인터넷 카페로 활성화된 마을기업

    …트레스를 푸는 노래자랑 행사도 연다. 이효주 대표는 “도담도담이 엄마의 마음과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아픔과 기쁨을 함께 나누는 곳이 되도록 가꾸고 있다”며 “운영진에서는 회원들의 적극적임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다양한 봉사와 사업 아이템을 구상…

  11. 2013.09.06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독자 입장에서 친절한 신문 돼 달라”

    …래시장’이라고 표현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다. 신문에서 사용하는 용어 하나하나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당진에 유일하게 생존해 계신 위안부 할머니와 관련된 기사를 보며 마음이 아팠다. 어렵거나 곤궁에 처한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도 함께 제시…

  12. 2013.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전탑 막기 위해 서울로 간 주민들

    …명서에 적힌 한 조항씩 돌아가며 발표했다. “사람이 수천 억 원 보다 못하나” 오후 1시 점심식사를 마친 후 과천에서 출발하여 서울 삼성동에 있는 한국전력 본사 앞에 다시 모였다. 주민들은 송전선로 전 구간 지중화를 요구하며 집회를 연 후, 성명서를 …

  13. 2013.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단체 탐방3]재인정미면민회

    … 큰 장점은 회원들 간 갈등이 없다는 것. 강 회장은 “정미면민회원들은 하나의 마음으로 모인 이들”이라며 “특히 당진시민회의 큰 행사를 치룰 때면 원로회원들이 먼저 앞장서 본보기가 되는 모습을 보여주신다”고 강조했다. 그럼에도 과제는 ‘신입회원’ 회원…

  14. 2013.08.24 · 지역사회 · 이규일

    [복지기관탐방 15] (사)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두드림 성장발달센터“부모 마음으로 장애아동 돌봐”

    …려움이 많이 따른다”며 “하지만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직원들과 회원들이 하나 돼 서로 보듬으며 나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직원 구성> 한숙자 지회장, 이은주, 김귀선 언어치료사, 강갑숙 미술심리치료사, 김은영 특수감각통합교육사, 김정아, 조경숙 사…

  15. 2013.08.16 · 지역사회 · 박가영

    ‘지구촌 나눔세상’캄보디아에 사랑을 전하다

    …교에 갔을 때, 아이들이 모여 있는데 한눈에 봐도 빈부격차가 심해 보여 마음이 아팠단다. 좋은 옷을 입고 금반지와 금시계를 찬 아이가 있는 반면 허름한 옷을 입고 있는 아이도 있었다. 하지만 그런 겉모습은 신경 쓰지 않고 서로 잘 어울려 노는 아이들의…

  16. 2013.08.16 · 지역사회 · 김창연

    [업체탐방]“치아와 잇몸 건강을 위해 최선”읍내동 세브란스치과 길호종 원장

    …쑥스럽다”고 말했다. 길 원장은 ‘환자의 이야기를 경청해 사소한 이야기 하나라도 놓치지 말아야한다’는 원칙을 갖고 치료에 임한다. 섬세한 치료와 장기적 안목을 갖고 환자를 치료하는데 심혈을 기울이는 게 의사가 갖춰야할 덕목 중 하나라고. “세브란스치과…

  17. 2013.08.16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최고급 재료·맛·서비스 10년 운영의 비결읍내동 옹기촌 홍승란 대표

    …생각하며 초심을 잃지 말고 오늘 온 손님이 다시 올 수 있게 노력하자는 마음을 갖고 운영합니다. 작은 노력이었지만 꾸준히 실천 하다보니 손님들에게 내 진심이 전해졌던 것 같아요." 옹기촌은 상호 그대로 옹기로 된 그릇과 불판에 고기를 구워내는 곳이다.…

  18. 2013.08.0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9] 정미면 덕마리말 형상 닮은 덕(德)이 으뜸인 마을

    …늑하게 감싸고 있는데다 푸른빛으로 너울거리는 들판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푸근해진다. 오랜 시간 터를 닦으며 살아온 주민 대부분이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 전형적인 농촌마을이어서 요즘 같은 농한기에는 마을회관 앞 정자에 삼삼오오 모여 이야기를 나누면…

  19. 2013.07.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단체 탐방1]재인송악읍민회“송악읍민회가 최고에요!!”

    재인송악읍민회(회장 이재욱)는 자타가 공인하는 최우수 읍면민회 중 하나다. 특히 읍민회 임원들은 당진시민회 뿐만 아니라 인천의 여느 모임에 비해 단결력과 활력이 앞선다고 자부한다. 재인송악읍민회가 태동한 시기는 1982년이다. 인천 송도의 모처에서 창…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