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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합덕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66건
기간
1993—2026

466건 · '합덕 시작'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1 / 24쪽

  1. 2001.01.22 · 지역사회 · 이명자

    안영찬, “회원단합·좋은 인재 영입에 주력”

    “회원단합·좋은 인재 영입에 주력 안 영 찬 / 합덕청년회의소 신임회장 “지역주민의 신임을 얻는 단체, 지역의 발전에 동참하는 청년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합덕청년회의소 21대 회장에 취임한 안영찬(39세) 회장의 포부다. 특히 올해는 합덕JC…

  2. 2000.12.25 · 지역사회 · 이명자

    연말연시 불우이웃돕기 모금 시작돼

    연말연시 불우이웃돕기 모금 시작돼 충남도 공동모금회 당진군은 연말연시를 맞아 지난 15일 당진군민회관에서 군내 55개 기관·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열매달기 캠페인을 시작으로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모금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성금은 충남도 공동모금회로…

    당진시대
  3. 2000.11.27 · 지역사회 · 유종준

    기획 지역현대사 발굴

    …. 솔직히 고백하면 우리 지역에서 일어났던 비극적인 사건에 대해 취재를 시작하면서 망설임이 적지 않았다. 해묵은 아픈 상처, 그것도 같은 지역, 한 마을 사람들 사이에서 일어났던 사실을 정면으로 마주 대하는 일이 그들에겐 아직도 고통이었기 때문이다. …

  4. 2000.10.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행복은 소유욕을 끊는 데서

    더불어 생각하며 행복은 소유욕을 끊는 데서 김성기 / 합덕대건신협 이사장, 합덕평생교육원장 소들평야의 누런 면적이 점점 줄어들며 아침저녁으로 제법 쌀쌀한 것이 계절의 변화가 확실하게 느껴진다. 며칠전 도청 농산과에 볼일이 있어서 잠시 들렀는데 당진군의…

    당진시대
  5. 2000.08.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랑 나르는 가위손 "30년간 휴일날 이발봉사" - 김홍제씨(우강면 창리 고등이발관)

    … 출입을 못하는 장애인이나 노인들을 찾아가 무료로 이발을 해주고 있다. 합덕에 있는 이발소에서 종업원으로 일하다 독립해 우강에서 개업한 이래 줄곧 해온 일이니 벌써 30여년이 되었다. 대소변을 못가리는 치매노인이나 소아마비로 평생을 누워 지내는 장애인…

  6. 2000.05.08 · 지역사회 · 이명자

    미담소식

    미·담 어린이날 고아원 방문 봉사 합덕 음식업 친목회 돼지고기, 쌀, 의류 등 전달 합덕읍 음식업 친목회(회장 이종수) 회원 10여명은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덕산 신생원을 방문, 원생들을 위로했다. 이날 회원들은 돼지고기를 비롯, 의류, 이불, …

    당진시대
  7. 2000.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곡창지대서 떡국 못먹는 이 있어서야 되겠습니까 - 우강면 소반리 한인수씨

    …쌀 몇가마씩 불우이웃들에게 안겨주고 있다. 쌀 한가마에 8만원일 때부터 시작했으니 벌써 12년이 됐다. 이번 설에도 쌀 세가마를 우강면내 불우한 가정에 돌렸다. 지금은 2만5천평의 논을 경작하는 대농이 되었지만 젊었을 적엔 한씨도 고생이 많았다. 10…

    당진시대
  8. 1999.11.01 · 지역사회 · 이명자

    합덕에서 '경로식당' 운영

    “합덕서도 '경로식당' 운영합니다” 크라운베이커리 지하, 12시부터 1시까지 점심을 거르는 65세 이상의 노인들에게 무료로 점심을 제공하는 경노식당이 지난 18일 당진감리교회에서 처음 시작된 데 이어 25일부터는 합덕에서도 문을 열었다. 합덕 크라운베…

    당진시대
  9. 1999.10.25 · 지역사회 · 이명자

    점심 거르는 노인 무료급식 시작돼

    점심 거르는 노인 무료급식 시작돼 당진감리교·합덕대건노인대학 연중 경노식당 운영 형편이 어렵거나 또는 말 못할 사정 때문에 점심을 거르는 65세 이상 노인들에게 무료급식이 시작됐다. 당진감리교회(담임목사 이철)와 합덕대건노인대학(학장 서금구)에서는 지…

    당진시대
  10. 1999.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전우들 하나 둘 세상 떠나고...” - 석문면 초락도리 최병돈·가재문·박복환 어르신

    …그해 석문면에서 24명, 초락도에서만 7명이 ‘나라의 부름’을 받았다. 합덕초등학교에 1차 집결해 군산에서 배를 타고 꼬박 이틀 걸려 도착한 곳은 제주도 훈련소. 이곳에서 16주 동안 훈련을 받고 전쟁터에 배치됐다. 최씨는 전방 1사단, 가씨와 박씨는…

    당진시대
  11. 1999.06.21 · 지역사회 · 김태숙

    전재철 "기미년 군내 봉기들은 동학의 뿌리"

    … 거군적인 거사가 준비중이었어” 4.4운동의 뿌리와 정신은? 순성·송악·합덕 시위의 진상은? “난, 천도교인두 아니구 암껏두 아녀. 허지만 그렇게 듣구 자랐고, 이끔도 그렇게 알고 있어. 기미년에 대호지서 4.4운동이 일어나기 전부텀 천도교가 거군적으…

    당진시대
  12. 1999.06.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미년 군내 봉기들은 동학이 원 뿌리여 - 전재철 어르신

    … 거군적인 거사가 준비중이었어” 4.4운동의 뿌리와 정신은? 순성·송악·합덕 시위의 진상은? 뿐만 아니라 대호지 4.4운동을 주동한 적지않은 인물들이 동학운동가 또는 동학사상가라는 사실이 더욱 이를 뒷받침한다. 지난해 발간된 당진군지에서는 대호지 4.…

    당진시대
  13. 1999.05.31 · 지역사회 · 김태숙

    김동옥, 합덕JC특우회장

    “가장 가까운데서 시작하는 의식개혁운동이다” 김동옥 합덕JC 특우회장 비전21 지역발전 대토론회 전문기관 용역까지 준 주민총망 토론회 준비 합덕JC 특우회가 주축이 되고 합덕·우강지역의 민간단체가 총망라되어 움직이고 있는 '비전21 지역발전 대토론회'…

    당진시대
  14. 1998.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한다. 96년도 군청에 발령받으며 구독하기 시작한 김씨는 특히 칼럼면을 꼼꼼하게 읽는다고 한다. 세상을 보는 눈이 좀더 넓어지기 때문에 빠뜨리지 않고 읽는다. 또한 따뜻한 기사와 복지나 여성에 관한 기사를 많이 보는 편이라…

    당진시대
  15. 1998.07.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용희가 그런 기술이 있었어?” - 경로당 돌며 이발봉사하는 농사꾼 장용희씨(대호지면 적서리)

    …노인들의 머리를 말끔히 손질해 드린 것이다. 장씨가 이같이 뜻있는 일을 시작하게 된 것은 어느새 오십줄에 들어선 자신의 나이를 의식하면서 부터였다. “나이를 먹으면 맘은 있어도 남을 위해 헌신하지 못한다”고 말하는 장씨는 젊어서 배운 기술도 있고 하니…

    당진시대
  16. 1998.05.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65세이상 노인 무료진료 해드립니다”

    … 실직으로 고통받는 이웃들과 아픔을 함께 나눈다는 취지로 5월 1일부터 시작돼 이달 말일까지 계속될 이번 무료진료는 중국한의원을 비롯 당진군 한의사협회 소속 14개 한의원(당진9, 합덕4, 신평1)에서 일제히 이뤄지고 있다. 진료분야는 침시술과 물리치…

    당진시대
  17. 1998.05.04 · 지역사회 · 이명자

    소들공원 만들기 합덕인 한마음

    헌수운동·공원이름 공모 등 주민참여 열기 높아 합덕주민들이 합덕 최초이자 유일한 휴식공간이 될 소들산 공원조성사업에 한마음으로 참여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합덕읍 운산리 합덕감리교회 뒷편에 위치한 소들산에 8천50평 규모로 조성예정인소들공원(가칭…

    당진시대
  18. 1998.04.13 · 지역사회 · 유종준

    ‘삽교천살리기’ 우강주민 총출동

    …올렸다. 97년부터 우강면 농민회원들이 주축이 되어 삽교천변 정화활동을 시작한 것이 계기가 되어 지금까지 4회의 정화활동을 벌여 지역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참가자들 스스로 환경오염에 대한 심각성을 재인식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 …

    당진시대
  19. 1997.09.22 · 지역사회 · 김태숙

    ‘꽃도둑’ 애써가꾼 미관 망쳐

    … 10월 당진읍 구룡리에 심어 가꾸던 연산홍 화분이 한꺼번에 사라지면서 시작된 ‘꽃분실’은 올들어 특히 기승을 부려 당진읍 행정리 옥돌고개 안전지대 안에 놓아 가꿔온 화분 6개를 한꺼번에 도둑맞는 등 벌써 예닐곱번의 큰 도난사고를 당했다. 4월에는 합…

    당진시대
  20. 1997.09.15 · 지역사회 · 김태숙

    “휴전선에서 70리 지척, 황해도 옹진군이 내고향”

    …위협을 크게 받지 않고 있었다. 그런데 느닷없이 대포소리가 쿵쿵 울리기 시작하면서 마을에 이상한 기운이 감돌았다. ‘국군이 퇴각한다’는 것이었다. 마을에서는 청년들을 모집해 부상당한 군인들을 치료하느라 정신없었다. 당시 퇴각중인 군함에 올라가 본 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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