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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62건
기간
1993—2026

462건 · '사는'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22 / 24쪽

  1. 1998.09.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수재민을 도웁시다

    …수재의연금 10만원을 전달했다. 또한 4일에는 우강면 송산3리에서 혼자 사는 박영태 할아버지에게 밥솥 1개를 전달하는 등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성래용씨 수재민 이석기(당진읍 채운리)씨에 10만원 입금 ●무명 수재민 정의호(당진읍 탑동)씨에 1…

    당진시대
  2. 1998.07.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투고

    …세를 외쳤는데 그렇게 피흘린 선열들의 애국충절이 독립된 조국에서 오늘을 사는 우리가 선열들을 추모하며 어떤 생각을 가다듬어야 할 것인가. 어떤 교훈으로 되새겨야 하고 보답을 하여야 한단 말인가. 매년 창의사에 봉안된 578위의 선열들의 추모행사를 하고…

    당진시대
  3. 1998.07.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고대농협 여성조합원 교육실시

    남편없이 혼자 사는 여성조합원 대상 농협사업 및 각 부서별 업무소개 【고대】 지난 26일 고대농협(조합장 심준택)은 남편없이 혼자힘으로 꿋꿋하게 살아가는 여성조합원들을 대상으로 농협 사업소개 및 부서별 업무 등에 대해 교육을 실시하였다. 여성조합원들의…

    당진시대
  4. 1998.04.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김대경 기지시감리교회목사-부활의...

    …나 감옥에서 예수님을 영접하고 자신의 죄를 철저히 회개하며 새로운 삶을 사는 자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법은 그런 사람들을 구제할 만큼 너그럽지 못하기에 결국 그들도 사형을 받는다. 이제는 전혀 딴 사람, 새 사람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법절차에 의해 …

    당진시대
  5. 1998.03.16 · 산업·경제 · 유종준

    선진영농으로 IMF에 맞선다 - 당진 송화장미

    …가는 사람들이 있다. 꽃에 묻혀 살며, 꽃만큼이나 아름다운 희망을 품고 사는 사람들. 송산면 서정리에서 화훼단지를 하고 있는 이희양(38세)·박종선(37세)씨 부부가 바로 그들 이다. 이들은 시설원예로 장미를 재배하고 있는데, 첨단과학농법을 통해 그 …

    당진시대
  6. 1998.03.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박용완 탑동감리교회목사-일과 경제?...

    …관심을 가지고 계시다. 그래서 “일”이라는 것을 우리에게 주시고 일하며 사는 것이 인간의 본분이 되었다. “노동(일)이 신성하다”는 것은 이런 의미에서 생겨난 말이다. 그러나 인간이 낙원에서 추방되면서 일의 소중함은 인간에 의하여 왜곡되기 시작했다. …

    당진시대
  7. 1998.03.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박용완 탑동감리교회목사-일과 경제?...

    …관심을 가지고 계시다. 그래서 “일”이라는 것을 우리에게 주시고 일하며 사는 것이 인간의 본분이 되었다. “노동(일)이 신성하다”는 것은 이런 의미에서 생겨난 말이다. 그러나 인간이 낙원에서 추방되면서 일의 소중함은 인간에 의하여 왜곡되기 시작했다. …

    당진시대
  8. 1998.03.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자재값 큰폭 인상 농가시름

    …가격이지만 가격차이가 심하다며 “고대시장에서 낫이나 호미를 10만원어치 사는걸 당진에 나가 사면 1만원정도가 남고 서산에 가서 사면 차비와 점심값을 제하고도 더 많은 돈이 절약된다”고 말했다. 석문면 삼봉리의 가명수씨는 “그동안은 비료를 외상으로 해줘…

    당진시대
  9. 1998.03.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장재환-고산감리교회목사-다이아몬드...

    …을, 진실을 팔아 거짓을, 선을 팔아 악을, 피땀을 팔아 사치와 향락을 사는데 열심이었음을 인정하고 뉘우치는 마음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일찍이 괴테는 파우스트를 통해 자기의 모든 욕망을 만족시키기 위해 자기의 영혼을 악마 메피스토에게 팔아 넘김으로 …

    당진시대
  10. 1998.01.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읍 운산리8

    합덕읍 운산리 합덕, 합덕사람들 이른 아침 합덕읍내에 사는 30대 젊은 부부는 봉고트럭을 타고 직장으로 향한다. 직장이라야 단둘이 작업하는 들판에 7천여평의 논이다. 생산품은 단일품종으로 쌀이다. 이들 부부는 2년전부터 농업을 전업으로 하는 농부들이다…

    당진시대
  11. 1997.10.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소시민 예찬 - 신소현(호수시문학회 회원)

    … 잘난 핀잔에 떵하니 *백수를 말하다가도 삐뚤진 글씨처럼 조금식 비껴서 사는 사람들 한솥밥을 먹으며 정을 먹으며 아버지와 어머니의 품이 되는 사람들 이빠진 하회같은 선량한 웃음이 참말, 서럽게 좋다 * 백수건달을 의미함 신소현 ․ 당진 호수시문학회 회…

    당진시대
  12. 1997.10.06 · 산업·경제 · 이명자

    당진쌀축제 1천여 농민 풍년자축

    …이날 모든 쌀농사꾼들의 선망인 쌀농사왕 선발도 있었는데 우강면 대포리에 사는 장인관씨가 대상을 수상했으며, 김순곤(송악 정곡리)씨가 새기술상, 정혁모(정미 매방리)씨가 다수확상을 수상하는등 모두 12명의 쌀 기술자들이 수상을 했다. 한편 축제행사에 앞…

    당진시대
  13. 1997.09.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 설

    … 경제가 호전되고 경기도 풀릴 것으로 낙관한다. 어려운 때일수록 더불어 사는 지혜를 발휘해야 한다. 올 추석은 그런 뜻에서 의미있는 명절이다. 지난날의 물질적 풍요로움은 잠시 잊고 삶의 공동체와 당진을 생각하며 따스한 정을 나누자. 올 추석은 정신적 …

    당진시대
  14. 1997.09.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

    … 일어났다. 나는 이 「오병이어」의 기적을 대할 때마다 기적을 체험하며 사는 자의 삶의 자세가 어떠해야 하는가를 곱씹어 본다. 왜 예수님은 제자들이 사오겠다는 제과점의 크고 맛좋은 빵을 거절하시고, 가난한 사람의 빈약한 한끼 식사량에 불과한 「오병이어…

    당진시대
  15. 1997.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 - 대산석유화학공단

    …있는 것일까? 공해피해에 대한 주민들의 강렬한 항의와 집회가 계속되자 3사는 마지 못해 환경영향조사를 실시하게 되었다. ‘3사가 공동으로 용역비용을 부담하고 주민이 선정한 기관에 의뢰하여 공해피해 여부를 가리고 그 결과에 승복한다’는 합의하에 서울대 …

    당진시대
  16. 1997.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집기사/고통받는 땅 대산, 그리고 서산

    …있는 것일까? 공해피해에 대한 주민들의 강렬한 항의와 집회가 계속되자 3사는 마지 못해 환경영향조사를 실시하게 되었다. ‘3사가 공동으로 용역비용을 부담하고 주민이 선정한 기관에 의뢰하여 공해피해 여부를 가리고 그 결과에 승복한다’는 합의하에 서울대 …

    당진시대
  17. 1997.05.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기계수리 ‘최고를 향해 뛴다’ - 당진농협 농기계수리센타 기사 백진호씨

    …찰하고 주사도 놓고 처방까지 하느라 하루종일 농기계와 함께하는 백진호 기사는 요즘 하루 20여대의 고장난 농기계를 고치기에 여념이 없다. 농기계수리전문가 백진호씨는 농기계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 사이에서 ‘군내 최고의 기술자’라는 평을 들을 만큼 농기계…

    당진시대
  18. 1997.04.21 · 산업·경제 · 김태숙

    초점 / 4월 10일까지 실시한 추곡수매약정 결과

    … 다만 만일을 위해 약정만 하는 농가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우강면에 사는 한 농민의 말이다. 현재 당진군은 예상보다 저조한 선도금 수령율을 높이고 이미 책정된 예산을 소화하기 위해 선도금을 받지 않은 농가중 희망자는 4월 30일까지 다시 약정을 갱…

    당진시대
  19. 1997.04.07 · 산업·경제 · 김태숙

    합덕ㆍ우강농민 / 당진농조편입 주장②

    …이 일대에서는 엣날에나 있을법한 물꼬싸움으로 이웃간에 질시는 물론 ‘혼자사는 여성농군이나 힘없는 사람들이 타는 모를 보면서 애간장을 태웠다’고 하궁원 이모(46세, 여)씨가 하소연했다. 남들이 물을 대지 않을 때 물을 대기위해 밤을 꼬박 새우는 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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