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27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신은 실 나는 바늘 당신이 가는 곳엔 김동범·이근정(신평면 신당리)씨 부부
…같은 소식을 전했다. 이후 김동범 씨는 근무했던 회사를 그만두고 병상에 있는 아내를 데리고 당진으로 돌아왔다. 김동범 씨는 당진과 인천에 있는 병원을 오가며 지극정성 간호했다. 그는 그 때를 다시 회상하며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다”며 “쓰러졌다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71건 · '살아 있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3 / 69쪽
2015.11.27 · 지역사회 · 김예나
…같은 소식을 전했다. 이후 김동범 씨는 근무했던 회사를 그만두고 병상에 있는 아내를 데리고 당진으로 돌아왔다. 김동범 씨는 당진과 인천에 있는 병원을 오가며 지극정성 간호했다. 그는 그 때를 다시 회상하며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다”며 “쓰러졌다는 …
2015.11.27 · 지역사회 · 한수미
…진에서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로는 유일한데, 운영 상의 어려움은 어떤 것이 있는가? 이곳에서는 장애인들의 재활 훈련과 근무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 장애인 복지와 함께 수익 사업을 해야 하는 곳이다. 이를 위해서는 판로 확보가 매우 중요하다. 인력이 많지 …
2015.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으며 복잡한 사회문제를 머리 맞대고 고민할 수 있는 장이다. 서울시 은평구에 위치한 국립보건원이 서울혁신파크로 새롭게 태어나며 혁신의 바람이 불고 있다. 당진참여연대가 주최하고 지속가능상생재단이 후원하는 당진시민학당의 마지막 …
2015.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정에 의한 문제다. 여기서 상담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면 가정이, 동네가 살아난다. 당진가족상담센터가 어느덧 12년 차를 맞이했다. 그동안 어떤 변화가 있었는가? 연간 1500건의 상담 의뢰가 들어온다. 여기에 지난 1년간 실시해 온 법률 상담까지 합하…
2015.10.08 · 지역사회 · 임아연
…이 생산되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도심을 지나면 광활한 농업지대가 위치해 있는데, 포도·사과·파프리카·토마토는 물론이고, 닭·소 등의 축산단지가 인근 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수산물 역시 풍부하다. 농업이 발전해 있는 만큼 일주일 내내 요일과 시간에 따라…
2015.09.25 · 지역사회 · 한수미
… 아무 것도 가진 것 없이 내려온 고향이기에 처음엔 동문회 등 지인들이 있는 모임에 나가지도 않았단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그를 찾았고 하나 둘 마음을 열며 지금은 대한노인회 정미면분회 사무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가진 게 아무것도 없었던 적이 …
2015.09.25 · 지역사회 · 김예나
…. 할머니 등에 업혀 온 아기부터 잠이 부족할텐데 엄마와 함께 기도하고 있는 여고생까지 많은 성도들이 예배당에 모여 기도하고 있다. 탑동감리교회(담임목사 박용완)가 제14차 호렙산 40일 특별새벽기도회를 지난 14일부터 진행하고 있다. 호렙산은 모세가…
2015.09.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영화 한 편을 보았다. 제목은 <안녕이라고 말하는 그 순간까지 진정으로 살아있어라>. 품위 있게 죽어가는 모습이 아름답게 묘사된 아주 감명 깊은 영화였다. 최근에는 호스피스 완화의료가 화제다. 지난 7월 1일부터 호스피스 완화의료가 보험적용을 받을 수…
2015.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 말라”라고 말했습니다. 열왕기하 6:28-30에 보면 여리고에 살고 있는 두 여인이 왕에게 참소하는 내용 중 다음과 같은 말이 있습니다. “또 이르되 무슨 일이냐 하니 여인이 대답하되 이 여인이 내게 이르기를 네 아들을 내 놓아라 우리가 오늘 네 …
2015.09.15 · 지역사회 · 한수미
…연 대표가 직접 주방을 맡아 조리해 여느 지역의 여보게 웃게보다 더욱 맛있는 게장을 만날 수 있다. 여보게 웃게의 게장은 자극적이지 않고 짜지 않은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를 위해 류 대표는 한약재 38여 가지를 사용해 72시간의 숙성 과정을 거친…
2015.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쓸 수는 없는 것은 이러한 능력이 더해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사고력 있는 글은 자신만의 분위기와 자신만의 언어로 쓰입니다. 자신만의 문체가 있고 자신만의 생각이 들어있습니다. 자신만의 철학이 있고 자신만의 가치가 들어있습니다. 사고력 있는 글에는 …
2015.08.28 · 지역사회 · 한수미
…화해야” 지금의 노인들은 절대 빈곤 속에서 태어나 어려운 역경을 겪으며 살아왔다. 해방 이후에도 자녀 양육으로 노후 준비가 미흡했다. 따라서 경제적인 빈곤으로 인해 여가 생활을 즐기기 힘든 상황이다. 이에 당진시는 노인의 여가선용을 위해 각 경로당마다…
2015.08.21 · 지역사회 · 김예나
… 70억 인구가 살고 있고 전 세계에서 연간 100억의 인구가 먹을 수 있는 식량이 생산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억의 인구는 빈곤층으로, 하루를 1000원으로 살아가고 있으며 1분에 34명, 1일에 5만 명, 1년에 1800만 명의 어린이…
2015.08.21 · 지역사회 · 이영민
…해봤고 한 때는 다단계에 빠지는 일도 있었다. 아내와 결혼하고 처갓집이 있는 당진으로 내려와 살고 있다. 결혼 후 사업이 잘 풀리지 않아 힘들 때도 있었지만 옆에서 힘이 돼 준 아내와 토끼 같은 자식들이 있어 다시 일어설 수 있었다. 지금은 콩나물국밥…
2015.08.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게 받은 사랑을 실천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올바른 신앙을 가질 수 있는 것은 행복한 일입니다. 왜냐하면 하느님께서 창조하신 세상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살아가는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일, 바로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일입니다. …
2015.08.13 · 지역사회 · 박해옥
…주자, 또 다른 하루는 블로그 꾸미기 강사로 쉴 틈 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는 황남귀(35) 씨. 다양한 재능덕분에 쉬는 날은 휴강일 밖에 없지만 “신난다”를 외치며 밝은 기운을 전파하고 다니는 그의 삶을 들여다봤다. 어릴 적 꿈인 피아니스트 그는 아주…
2015.08.13 · 지역사회 · 한수미
… 시골 마을이었다. 하지만 시골의 작은 마을, 공세리가 주민 손에 의해 살아나기 시작했다. 이들은 마을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머리를 맞댔고 공세리마을협동조합(이사장 한기형)을 결성했다. 공세리 마을은 노인부터 아이들까지 함께 어울리며 공감하고 대화…
2015.07.24 · 지역사회 · 이영민
… 직을 맡고 있다. 1970년대는 다들 먹고 살기 바빠 쌀을 절약해 잘 살아보자는 정부 정책에 따라 절미저축운동이 진행됐고, 당시 곽 이사장도 주민들과 함께 절미저축운동에 참여했다. 이후 절미저축운동으로 모은 돈을 출자해 거산새마을금고 창립에 힘을 보…
2015.07.17 · 지역사회 · 임아연
…음꽃이 가득 피어나고, 마음마저도 밝아진다. 당진의 노인 우울증이 늘고 있는 추세라는데, 매방리 노인들에겐 머나 먼 이야기란다. 이종모 노인회장은 “100세 시대를 맞아 노인들이 앞으로 20~30년은 더 살아야 하는데 멈추지 않고 자기계발에 힘쓰면서 …
2015.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절대 장사를 성공할 수 없다. 마음을 팔고 감동을 줄 때 성공할 수 있는 법이다’라고 말했다. 세상은 점점 풍요로워지고 윤택해지지만 그럴수록 정이 그리워지고 사람이 그리워지는 세상이다. 하루에도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지만, 정작 마음 하나 나눌 사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