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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앞으로 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96건
기간
1993—2026

696건 · '앞으로 있을'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3 / 35쪽

  1. 2010.07.07 · 문화·교육 · 김기연

    위문편지 주고받던 아이들 기억 생생

    …. 우여곡절이 많았던 내 군생활이었는데 사진이 찍힐 당시에는 육군본부에 있을 때가 아니었나 싶다. 왼쪽에서 두 번째가 나인데 내 손을 잡고 있는 남자아이와 내 동기의 손을 잡은 여자아이는 당시 나와 위문편지를 주고받던 사이였던 아이들이다. 편지를 주고…

  2. 2010.06.2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인화연재-유남수 작가 (순성면 나산리)]“인생을 즐겁게 해주는 문인화”

    …회도 나갔었던 기억이 떠올라 이번에도 2곳의 대회에 작품을 출품했다. “앞으로 내가 10년 정도는 더 열심히 그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병풍을 멋지게 그리는 거죠. 문인화나 서예를 하는 사람들이 병풍에 욕심을 내는데 그림도 잘그려야 하고 글씨도…

  3. 2010.04.0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당산초등학교, 당진의 대안학교라 불려요”

    …내는 모습을 보면서 학부형들에게 부탁했어요. 다른 아이들 활동에 지장이 있을지 몰라도 남을 도와주는 심성을 길러주는 것은 지금 아니면 배울 수 없다고요. 그러다보니 당산초가 당진에서 대안학교가 아니냐는 우스개 소리도 들어요.” 당산초만의 교육방침이 당…

  4. 2010.04.05 · 문화·교육 · 우현선

    기지시줄다리기의 든든한 젊은 일꾼

    …이어가고 있는 사람들을 만나 기지시줄다리기 역사와 의미를 되짚어 봤다. 앞으로 4회에 걸쳐 중요무형문화재 제75호 기지시줄다리기를 지켜나가고 있는 이들의 인터뷰가 연재된다. 올해 기지시줄다리기 축제는 4월7일부터 나흘간 열린다. 기지시줄다리기 보존을 …

  5. 2010.03.1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인화 연재 - 윤선희 송산초등학교 보조교사

    …작했는데 이것도 인연이라면 인연이란다. “볼 때는 정말 나도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농담을 맞추고 꽃 송이 잎하나 표현하기가 얼마나 힘든지 모르겠어요. 원근감 표현하는 것도 만만치 않은데 학생이니까 그런 거겠죠?” 윤선희 작가는 앞으로 정년을 맞이…

  6. 2010.03.0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인화연재-윤미라 송악초등학교 보조교사

    윤미라 작가는 먹내음을 초등학교 때부터 맡아왔다. 잘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 먹의 좋은 향 때문에 시작한 서예는 자녀가 초등학교를 졸업해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지금까지 그녀를 즐겁게 한다. 먹내음에 이끌려 문인화를 시작한지도 2년이 넘어간다. 붓으로…

  7. 2009.11.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평택촌놈의 종목칼럼75] 제일모직(001300)

    …격조정을 받은 종목이 극명하게 갈라진 시장 상황을 보면 자연스레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런 만큼 본인의 투자 성향과 단기인지, 중기인지 여부를 잘 판단하여 종목대응에 임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낙폭과대 종목들이 많다 하더라도 중기 이상의 대응을 하려 …

    당진시대
  8. 2009.11.09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고대초 손진원 교장, 51회 충남문화상 교육부문 수상]“혼자 힘으로 이룰 수 없는 교육”

    … 정도로 엄정하게 공적을 심사한다는 것. “발굴되지 않은 훌륭한 분들이 있을 텐데 다른 분이 타셔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컸어요. 평범한 교육자의 길을 걸었을 뿐 역량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데 큰 상을 주셔서 쑥스럽더군요.” 올해로 교직에 몸 담은 지…

  9. 2009.10.12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읍을 명품도시로 만들기 위한 토론회 열려] “녹색 기반 품격있는 상업문화도시로 성장해야”

    …심도시로서의 풍족한 입지적 특성을 갖춰 명품도시로서의 발전을 기대할 수 있을 전망”이라고 말했다. ◆자유토론 ◆최기택 당진군기업인협의회장 “활기 넘치는 명품거리로 ” 현재 당진군은 자전거 도로 하나 제대로 되어 있지 않다. 경계석도 높아 다치기 쉽다.…

  10. 2009.09.28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몽골에서 시집 온 3년차 주부 이다은씨]“가족사랑, 말로 다할 수 없죠”

    …편은 잘 못 드시더라고요. 아직은 시어머니께서 음식 준비를 도와주시는데 앞으로는 김치찌개 말고도 다른 음식도 잘 해보고 싶어요.” 이다은씨는 “맛이 없는 음식이라도 가족들은 ‘정말 맛있다’ 잘 먹어준다”고 말했다. 이렇듯 그녀가 낯선 타국 생활에 적응…

  11. 2009.09.2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해외명예홍보대사에 이정열, 김성재씨

    …수퍼마켓의 장학위원장을 역임하고 있어 특산물에 대한 판촉행사도 도울 수 있을 것 같아요” 현재 캐나다 정부에서 인증한 봉사단체인 (사)한인봉사회 이사장직을 맡고 있는 그는 캐나다에 맨손으로 가서 고생했던 일들을 떠올리며 여유가 되면 남을 위해 힘쓸 수…

  12. 2009.09.21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당진풍경 전시회-복권병]"빛으로 그리는 그림"

    …이 걸렸죠.” 복권병 교사는 학교에 소풍이나 체육대회 등 굵직한 행사가 있을 땐 교사에서 사진작가로 변신한다. 학생들 모습을 찍어 CD에 저장해 개별적으로 선물하기도 한다. 대부분 학생들은 좋아하지만 때론 사진 찍히는 걸 좋아하지 않는 학생도 있다고.…

  13. 2009.09.21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당진본당 70년 발자취 따라”

    …분에는 대전교구 교회사 연구소장인 김정환 신부의 ‘당진본당 역사특강’이 있을 예정이다. [미니인터뷰] 당진본당 이원순 마티아 주임신부 “당진은 순교자의 얼이 서려있는 곳” 이원순 마티아 주임신부는 “한국인 최초 사제인 김대건 신부의 솔뫼성지와 손자선 …

  14. 2009.09.14 · 문화·교육 · 김창연

    “힘찬 기상, 젊음의 열정”

    … 수 있었다고 말했다. 특히 선배들의 활동에 힘입어 지금의 청년연합회가 있을 수 있었다고. “과거가 있어 현재가 있고 현재가 있어 미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당진군청년연합회의 과거를 되짚어보고 미래를 위해 한층 더 정비해 나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15. 2009.09.07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당진풍경 전시회-김낙찬]짚의 추억을 사진 속에

    …회에서 정기적으로 한 달에 2번 정도 출사를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여유가 있을 때마다 나가 사진을 찍곤 합니다.” 이번에 김낙찬씨가 소개한 사진은 그가 자주 들른다는 정미면 안국사지에서 찍은 것이다. 대나무 문 사이로 보이는 초가지붕과 돌계단, 꽃가지가…

  16. 2009.07.20 · 문화·교육 · 우현선

    [인터뷰-새마을중앙회 ‘이주여성 지도자 교육’ 이수자 한국온 지 6년된 벌러르 촐롱 씨] “6년간 쌓은 한국생활 노하우 나눌 때”

    …장은 “이번 한 번의 교육으로 멘토역할을 수행하기는 무리가 있다고 보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교육 참가자 중 몽골에서 한국으로 시집온 지 6년차 된 벌러르 촐롱(30, 당진읍)씨를 만나 이주여성으로 살…

  17. 2009.07.06 · 문화·교육 · 김기연 기자

    군민체전 10월 1일 잠정 결정

    …조홀에서 2009 당진군체육회 임시총회를 열고 군민체육대회 및 3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도민체전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체육회는 제35회 군민체육대회를 오는 10월 1일 당진종합운동장에서 열기로 잠정결정했다. 이 대회에는 12개 읍면민들과 출향인 등 1…

  18. 2009.07.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송인호 원장의 의학칼럼 23]글을 맺으며…

    …족하고 힘들기만 한 세상이지만 가까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힘겨운 일이 있을 때 작은 도움이나 위로의 말이라도 건넬 수 있도록 노력하다 보면 가슴이 따뜻해지고 벅찬 행복감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두 번째는 습관에 대해서입니다. 해가 바뀔 때마다 또…

    당진시대
  19. 2009.07.06 · 문화·교육 · 김창연

    [월요일에 만난사람-가정을 건강하게 하는 시민의모임 당진군지부장 편명희]“건강한 가정을 만드는 ‘가·건·모”

    …과의 대화를 통해 가·건·모가 다문화가정의 후견인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당진의 사랑방 신생지부로서 많은 사업들을 처음부터 진행할 수 없어 작은 일들부터 천천히 진행할 계획이다. 회원중심으로 운영될 가·건·모는 일반인들도 참여해 …

  20. 2009.06.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다문화 다양성 우리사회의 운명적 과제

    … 한국말만 강요하지 말고 엄마의 나라 말도 유창하게 하도록 해야 한다. 앞으로 우리들의 2세, 3세들도 이 나라밖으로 뛰쳐나가 5대양 6대주를 휘젓고 다녀야 먹고 살 수 있다. 좁은 나라에서는 한계가 있는 것이다. 당연히 여러나라 말을 잘 해야 성공할…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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