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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지막 그리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21건
기간
1993—2026

921건 · '마지막 그리고' · 최근 기사부터24 / 47쪽

  1. 2014.06.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4지방선거와 민심 그리고 민주주의

    …을 벌어 흥청망청 썼다는데, 어찌 국민들의 마음이 평안할 수 있겠는가? 그리고 300여 명의 생떼 같은 자식을 잃고 울부짖는 어머니들의?모습에 국민들은 어찌 마음 아파하지 않을 수 있었겠는가? 라과디아의 정신을 본받을 때 뉴욕에는 케네디 공항뿐 아니라…

    당진시대
  2. 2014.05.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안전공약은 없다

    …한 사망사고 위협에 방치되고 있다는 것이다. 네 번째는 농민과 비정규직 그리고 영세상인들이 강자로부터 생계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그리고 여성, 장애인, 이주여성, 청소년학생들이 폭력으로부터 위협받고 있다. 마지막으로 노인과 어린이 그리고 농민들의 도로…

    당진시대
  3. 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책·공약·시정·신상 분야 검증시장 후보자 초청 토론회

    …겠다. 또한 주민자치 활성화로 시민이 행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 마지막으로 생태도시를 만들어 환경공원을 되살려 관광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겠다. 이덕연 “획기적 디자인 도시로” 당진을 획기적으로 디자인된 도시로 건설하겠다. 앞으로 30만 인구의…

  4. 2014.05.02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실리아 방문요양원 김정순 원장이 추천하는 인디언 소년의 눈으로 본 세상

    …진다”고 답한 세실리아 방문요양원 김정순 원장. 그에게는 지금과 이전, 그리고 그 이후도 ‘행복’한 나날만이 가득하다. 하루하루를 소중히 여기는 김 원장이 추천한 책은 저자 포리스터 카터의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이다. 소박하고 진실한 인디언의 삶…

  5. 2014.04.18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8 함경도 출신 실향민 박옥순 할머니 “죽어서도 잊지 못해. 내 고향, 우리 언니…”

    … 앞마당에서 가족들이 손을 흔들어 주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해. 그게 마지막일 줄 누가 알았겠어.” 여전히 생생한 이름들 함경남도 안변군 신고산면 탄부리. 그곳에 두고 온 박옥례(언니), 이재실(형부), 그리고 이춘자(조카). 60여 년이 지났어도 …

  6. 2014.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중국소녀 정수화 학생의 당진 적응기

    … 먹었지만 한국은 학년 별로 급식을 먹는다. 수화는 “1학년이라서 제일 마지막에 밥 먹는 것이 좀 불편하다”고 아쉬워 했다. “한 두 살 차이도 엄격한 한국문화” 교칙 외에도 문화가 달라 어리둥절한 부분도 있었다. 중국의 경우 한두 살 차이는 큰 차이…

  7. 2014.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덕읍 운산리 강영자 씨가 추천하는 나의 인생의 멘토는‘시아버지’

    …라 일꾼들의 밥도 챙겨야 했다. 하루 한 끼를 차리려면 어른들, 일꾼들 그리고 나머지 가족들까지 총 하루 9끼의 식사를 차려야 했다. 뿐만 아니라 시할아버지의 병수발을 거들어야 했다. 하지만 시할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후 강 씨는 ‘더 잘해 드릴 걸’이…

  8. 2014.02.15 · 문화·교육 · 한수미

    “선생님 감사해요. 친구들 안녕”

    함께한 친구들 그리고 선생님과 헤어지며 작별 인사를하는 졸업식이 지역 곳곳에서 진행되고 있다. 지난 6일부터 졸업식이 시작해 오는 20일 초락초등학교를 마지막으로 졸업식이 마무리된다. 지난 10일 합덕여자중·고등학교(교장 서해원) 제45회 졸업식이 진…

  9. 2014.02.14 · 정책·행정 · 최종길

    김홍장 충남도의원“품격있고 선순환하는 도시 만들겠다”

    …다. 지역사회 활동을 통해 지역을 누구보다 잘 알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20년 넘게 민주당의 가치와 한 길을 걸어 온 점도 평가해 주시리라 믿는다. 시장후보로서 본인의 약점은 무엇이라고 판단하는가? 일부 시민들께서 행정 경험이 없는 부분을 우려…

  10. 2014.0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 하나님의 존재

    …는 하나님이 없다고 믿었는데 실제로 죽어보니 하나님이 있는 경우입니다. 마지막으로는 하나님이 없다고 믿었는데 실제로도 없는 경우입니다. 이 네가지 경우의 수 중에서 가장 성공적인 것은 첫째의 경우입니다. 하나님이 있다고 믿고 그 믿음에 따라 소망과 사…

    당진시대
  11. 2014.02.08 · 지역사회 · 임아연

    “차일피일 미룬 지 8년…주민들 파산 지경”

    …금까지 희생을 감수해서라도 개발이 가능하다고 하면 수용할 의사가 있다. 마지막으로 실낱같은 희망을 걸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이번에도 증자 약속을 이행하지 못한다면? 하지만 만에 하나 이번에도 무산되면 지구지정을 해제해야 한다. 일각에서는 세계화상이 …

  12. 2014.01.24 · 정책·행정 · 최종길

    [6.4 지방선거 시장 출마 후보자 인터뷰 4] 김후각 전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지역사회 갈등치유 및 생태도시로 전환”

    … 심각하다. 어떻게 풀어갈 생각인가? 단체장이 초기부터 대응해야 한다. 그리고 결정된 사안에 대해서는 시장직을 걸고 이행해야 한다. (늦장 대응으로) 이웃 간의 갈등을 키워서는 안 된다. 현대제철 작업장에서 인사사고가 잦은데 시장이 된다면 개입할 것인…

  13. 2014.01.03 · 정책·행정 · 최종길

    6.4 지방선거 시장 출마 후보자 인터뷰 1 김석붕 전 청와대 문화체육비서관 “시민은 시대정신을 선택한다”

    …쉽다. 당진의 미래 산업의 방향은? 당진의 주요 산업인 철강과 에너지, 그리고 쌀생산은 무한한 성장 잠재력을 갖고 있지만 분명한 한계도 보인다. 제3의 먹거리를 찾지 않으면 앞으로 어려움에 봉착할 가능성이 있다. 미래의 먹거리는 바다와 레저 관광 등 …

  14. 2014.01.03 · 산업·경제 · 한수미

    미래외국어학원 백종하 원장이 추천하는 중국의 현실 그려 낸 베스트셀러

    …“1권부터 2권, 3권까지 휘몰아치듯이 빠르게 읽혔어요. 그러다가 책의 마지막 쯤 다다랐을 땐 끝을 마주한다는 것이 아쉬워 천천히 읽어 내려갈 정도였죠.” 백종하 원장에게 긴 여운을 남긴 정글만리는 G2로 발돋움한 중국의 역동적 변화 속에서 한국, 중…

  15. 2013.12.28 · 문화·교육 · 한수미

    설렘과 기대 가득한 아이들의 겨울방학

    …가면 새로운 친구들과 새로운 추억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초등학교의 마지막 겨울방학을 보내는 하원구, 이윤서, 백승은, 구본혁, 이혁재 학생도 숙제없는 방학에 실컷 놀고 자고, 축구하고 눈싸움을 할 거란다. 처음 겨울 방학을 맞은 1학년 아이들도,…

  16. 2013.1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13 행정사무감사 시민 모니터링]“형식적 질의·답변 실망… 지적사항 시정해야”

    …간의 행정사무감사에 참석해 시의원과 피감기관에 대한 모니터를 실시했다. 그리고 지난 11일, 이들은 모니터링 평가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총 12명의 시민 모니터링 요원 중 8명이 참석했으며 이번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날카롭고 예리한 지적을…

  17. 2013.1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말랑말랑한 흙’이 되자

    <말랑말랑한 힘> 함민복 시인의 시집 제목이다. 2013년 마지막 달력 한 장에도 하루하루 빼곡하게 적혀있는 일정에서 잠시 벗어나고 싶어 책장에서 그 책을 끄집어냈다. 그런데 차례를 아무리 뒤져도 찾는 시가 없다. 다시 보아도 없다. 잠시 숨을 고르고…

    당진시대
  18. 2013.11.22 · 정책·행정 · 임아연

    그 때 그 사람 | “자전거 못 타 심심하지 뭐”100살까지 자전거 타고 마실 다니던 이시용 할아버지

    …못했다. 할아버지의 자전거는 이제 창고에서 매일매일 녹슬어 가고 있다. 그리고 언제 다시 창고 밖으로 나와 바퀴를 굴릴 수 있을지는 아무도 모른다. “다리도 아프고, 이제 자전거 못 타. 저거 정부에서 받은 거여. 얼마 못 탄 새 것인디 가져다가 타.…

  19. 2013.1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호스피스 교육과 내 삶의 마무리

    …학교 대전성모병원 호스피스팀 교수님들의 강의로 호스피스 교육을 마쳤다. 마지막 날에는 나의 유언장을 작성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당진에 사는 300여 명이 교육을 받았으며 여자가 290명, 남자가 10명 그리고 5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참여…

    당진시대
  20. 2013.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에서 희망을 찾다6(마지막회)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가시리 자원과 주민들이 일군 마을

    …로 거듭났다. 사계절 내내 축제 이어져 가시리마을에는 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에 맞춰 다양한 축제가 열린다. 봄에는 유채꽃이 만발해 유채꽃 축제가 열린다. 여름에는 국제세계대회인 2013 트레일런(포장되지 않은 산이나 들길을 달리는)경기가 열렸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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