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NGO칼럼]권중원당진YMCA 사무총장당진 청소년 활동에 날개를 달다
…상 공동체’를 통한 세대 간 소통을 위해 시작한 나눔 운동의 일환이다. 우리는 친구나 지인들에게 “밥 한 번 먹자”라고 말 할 때 밥을 같이 먹는 것은 부수적이고 사실은 밥 먹으면서 얘기를 좀 하자는 의미일 경우가 많다. 당진YMCA는 올해 3월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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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98건 · '우리 앞으로'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4 / 45쪽
2016.10.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상 공동체’를 통한 세대 간 소통을 위해 시작한 나눔 운동의 일환이다. 우리는 친구나 지인들에게 “밥 한 번 먹자”라고 말 할 때 밥을 같이 먹는 것은 부수적이고 사실은 밥 먹으면서 얘기를 좀 하자는 의미일 경우가 많다. 당진YMCA는 올해 3월부터 …
2016.10.16 · 지역사회 · 한수미
…다. 더 많은 사람들이 들을 수 있도록 희망을 노래하고, 또 그 희망이 우리 주변에 살고 있는 어려운 이웃의 어둠을 밝힐 수 있도록 노래하는 한사랑적십자음악봉사회(회장 김용균)다. 매월 넷째 주 토요일 정기공연 한사랑적십자음악봉사회(이하 한사랑봉사회)…
2016.10.14 · 지역사회 · 한수미
…0억 원을 지원받을 예정인 가운데, 이와 관련해 도시재생추진협의체에서는 앞으로 어떻게 사업을 추진할 지에 대해 협의했다. 이날 당진시가 발표한 계획에 따르면 △가족문화센터 설립 △안심통학로 조성 △안전한 우리동네 만들기 사업 △가로경관 조성 △승리봉 …
2016.09.23 · 지역사회 · 한수미
… 후원금을 회원들과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 논의해 후원키로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좋은 뜻이 후대에도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의대동문회는 충남대 의대를 졸업한 뒤 당진에서 현역 의사 활동을 한다면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한다. 의무적이지만 이…
2016.09.23 · 지역사회 · 한수미
… 개관 4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이제 지역 주민들은 송산종합사회복지관을 ‘우리 복지관’이라고 부릅니다. 지역 주민 속에 복지관이 자리 잡았다는 성과를 느낄 수 있어 뿌듯합니다. 앞으로도 주민들이 복지관을 통해 힐링하고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직원들이 최…
2016.09.10 · 지역사회 · 한수미
… 청소년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이 모였다. 가장 큰 설움이 배고픔이라며, 우리 아이들만큼은 굶기지 않겠다던 어른들의 바람으로 ‘당진YMCA 청소년 사랑의 밥차’가 운영을 시작했다. 이제 사랑의 밥차는 지역 곳곳을 다니며 아이들이 배불리 따뜻한 밥을 먹을…
2016.09.10 · 지역사회 · 한수미
… 논문을 발표했다. 현재 당진시복지재단도 모금 업무에 집중하고 있는데, 앞으로 복지재단 이사장으로서 모금 활동을 어떻게 해 나갈 계획인가? 복지는 재원과 인력이 없으면 허구일 뿐이다. 특히 재원은 모금 활동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당진은 모금전담부서 …
2016.09.02 · 지역사회 · 한수미
…진부사관회이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나서겠다”고 말했으며 황경식 회장은 “앞으로 우리 지역에 거주하는 부사관 출신들을 회원으로 영입해 꾸준히 봉사를 이어 갈 것”이라고 전했다. <회원 명단> ■회장 : 황경식 ■부회장 : 김연만 ■총무 : 박용현 ■사무…
2016.08.28 · 지역사회 · 한수미
…공백 기간 동안에도 바오샨을 잊지 않고 찾아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되살려 좋은 음식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바오샨은 보물 보(寶)와 뫼 산(山)인 보산의 중국 발음으로 보물 같은 음식이 태산처럼 쌓여 있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2016.08.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집안가구, 동물들, 바다 생물들, 곤충들, 공룡들, 풀, 나무 등. 우리가 살고 있는 주변에 대부분의 모든 것들이 모형으로 만들어져 있어 그것을 가지고 모래 상자 안에서 내담자는 그 자신이 만들고 싶은 상황과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 구름이는…
2016.08.13 · 지역사회 · 김예나
…고 있는 마을이 조금 더 아름다웠으면 해서 꽃길을 가꾸기 시작했다”며 “앞으로도 건강이 허락하는 한 우리 마을을 위해 정성스레 꽃길을 가꿀 것”이라고 전했다. “다행히도 꽃이 잘 자라 우강면 송산1리를 아름답게 만들어주고 있어요. 꽃길을 구경하러 다른…
2016.08.13 · 지역사회 · 한수미
…서 그동안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곤 했습니다. 먹거리 장터에서 봉사했는데 우리 지역에 이런 축제가 있다는 것이 너무 좋습니다.” 한주미(36)·이예빈(8) “아이들과 함께한 축제” “거산리에서 살고 있는데 우연히 홍보를 보고 반가운 마음에 아이들을 데리…
2016.07.23 · 지역사회 · 이옥하
…음식을 드시는 것을 보면 힘들다가도 괜찮아진다”며 “이러한 일은 당연히 우리 청년들이 해야 할 일”이라고 말했다. 최장식 청년회장은 “앞으로도 계속 어르신을 위하는 일이라면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16.07.18 · 지역사회 · 한수미
…발전하길 기원했다. 유장근 씨는 “아이들이 자연을 보고 자랄 수 있도록 앞으로 꽃多울 자연학교의 방문을 언제든 환영한다”고 말했다. 시장놀이로 모은 수익금 전달 해나루어린이집 해나루어린이집(원장 이경아)이 시장놀이를 통해 모은 수익금을 당진시노인복지관…
2016.07.18 · 지역사회 · 김예나
…들은 얼굴은 기억나는데 갑자기 생각하려니 이름이 떠오르지 않는다. 이때 우리는 공부를 열심히 하겠다는 굳은 결심으로 단체 삭발을 감행했다. 하지만 성적은 오르지 않았다. 이 친구들은 학교를 졸업한 뒤 인천 세관에서 근무한 것으로 알고 있다. 연락이 닿…
2016.07.15 · 지역사회 · 한수미
…비해 더욱 더 보람된 봉사를 하자며 회원들과 함께 화합을 다졌다”면서 “앞으로도 우리 주위에 어렵고 힘든 가정을 돕는 단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이업종백인봉사회는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 소속 봉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6.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적으로 신문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봉사로 따듯한 삶을 살아가는 그는 “우리 주변 이웃의 소박한 이야기가 담긴 기사에 관심이 많다”며 “신문을 통해 당진시민들의 일상적인 이야기를 읽으면서 저 또한 따듯한 마음을 갖게 된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당진…
2016.06.24 · 지역사회 · 임아연
… “새마을 가족들의 성원과 열정으로 불가능해 보였던 일도 가능했다”며 “앞으로 새마을운동이 지속 발전을 하기 위해서는 시대적 흐름에 맞춰 새로운 새마을운동으로 변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요 발언> 이민선 관리이사 우리마을 사랑운동 상 사업비를 …
2016.06.18 · 지역사회 · 한수미
…국장(왼) “열악한 지역아동센터에 도움 필요” “아이들이 건강히 자라야 우리 나라가 발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건이 매우 좋지 않죠. 정부와 지자체, 지역 기업들이 도움을 준다면 아이들이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고 커 갈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을 부…
2016.04.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매년 4월 7일은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정한 세계보건의 날입니다. 우리나라의 국민건강증진법(2014년 7월 29일 시행)에서도 보건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하여 4월 7일을 보건의 날로 정했습니다. 보건의 날부터 1주간을 건강주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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