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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있는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67건
연도
2014년

967건 · '있는 위해'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25 / 49쪽

  1. 2014.06.21 · 문화·교육 · 한수미

    건강 지킴이 여고생 탄생 !

    당진시보건소가 학업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합덕여고 학생들을 위해 실시한 ‘걸스 Day 헬스 Day’ 프로그램이 결실을 맺었다. 프로그램은 지난 7주 동안 1주일에 2시간씩 진행됐으며 알맞은 영양식 과정을 이수했던 18명의 학생들은 간호천사, …

    당진시대
  2. 2014.06.21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단체탐방 7 사군자 동아리마음에 평화를 그리다

    …들이 단체로 점심식사를 할 정도로 돈독함을 자랑하고 있다. “문화생활을 위해 모였지만 학생들끼리 친목을 쌓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서로의 거리가 가까워질 수 있도록 자리를 자주 마련하고 있어요” (강종애 반장) 또한 사군자 동아리는 이번에 개최된…

  3. 2014.06.21 · 정책·행정 · 박초롱

    “둘째 주 토요일 벽화거리에서 만나요”

    …. 지난해부터 장터를 운영해 왔지만 실질적으로 지역에 정착하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5년 정도가 필요할 것 같아요. 앞으로 농산물 직거래 등 다양한 방안들을 추가해 원도심에 활기를 불어 넣는데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장터는 한 달에 한 번, 10월까지 여…

  4. 2014.06.21 · 정책·행정 · 김창연

    “인삼밭 헤집어 놔 수확 때 걱정”

    …국 썩는데다 최근에는 꿩 새끼까지 가세해 온 인삼밭을 마구 헤집어 놓고 있는 것이다. 장항2리에서 인삼 밭을 일구고 있는 박미자 씨는 “꿩을 쫓기 위해 별별 방법을 다 써봤지만 소용이 없다”며 “이러다 수확할 때는 캘 인삼이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을 …

    당진시대
  5. 2014.06.21 · 산업·경제 · 박초롱

    더운 여름 막걸리 한 잔 할까유~?

    … 이은석 대표는 “세계 어느 술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막걸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당진막걸리를 당진의 대표 상품으로 만들고 쌀 소비 촉진에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문의: 352-3326 면천샘물生쌀막걸리 당진면천주조장은 지난 200…

  6. 2014.06.21 · 문화·교육 · 한수미

    행복학교 박람회 참가학교 선정

    …전시와 체험 공간을 운영할 예정이다. 고재안 교감은 “행복학교 박람회를 위해 없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지난 4년간 창의경영·연구학교를 운영한 것을 중심으로 있는 그대로 박람회에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당진시대
  7. 2014.06.21 · 지역사회 · 박초롱

    당진사무기기 강병수 대표 “의견대립 기사 형평성 지켜야”

    …보다 훨씬 일하기가 좋아졌죠. 항상 고객들이 만족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당진에서 지낸 그는 당진시대를 창간호부터 꾸준히 읽고 있다. 강 대표는 “지역 소식을 상세히 다뤄주는 것은 지역신문 밖에 없다”며 …

  8. 2014.06.21 · 문화·교육 · 김창연

    진학 지원 위해 자매결연

    … 특강 지원 △대학 입시홍보 협조 등 기타 두 기관의 발전을 모색할 수 있는 교류협력을 맺었다. 금강대 정병조 총장은 “학생들이 대학과 학과를 선택하는데 있어서 어떤 결정을 해야 되는지에 대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자매결연을 통해 학생들…

  9. 2014.06.21 · 정책·행정 · 한수미

    정이 넘치는 전통시장으로

    … 국악, 트럼펫 연주, 대중가수 모창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음악회와 함께 경품추첨이 진행된다. 한편 당진시와 시장상인회는 대형마트 입점과 경기침체로 지속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오…

    당진시대
  10. 2014.06.21 · 문화·교육 · 박초롱

    박용출 합덕읍 창정리 전 이장“아들, 딸 가릴 것 없어유~”

    …은 현대제철에 입사해 직장생활을 하고 있다. 옛날에는 집안의 대를 잇기 위해 아들을 낳아야 한다는 인식이 강했다. 그래서 아들을 낳았을 때 마을잔치를 열기도 했다. 하지만 다 기르고 보니 아들, 딸 할 것 없이 모두 소중하다. 두 번째 사진은 합도초등…

  11. 2014.06.21 · 문화·교육 · 임아연

    흡연 학생 없는 청정학교 달성!

    …1년 금연선도학교로 선정된 석문중학교는 흡연 학생 없는 청정학교 달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흡연 예방 및 금연 교육을 실시해 왔다. 학교에서는 흡연검사 기구를 통해 불시에 학생들을 검사하며, 흡연 학생을 꾸준히 관리·지도했다. 많게는 10여 명의 학생들이…

  12. 2014.06.21 · 산업·경제 · 김창연

    대덕동 소복갈비 김문겸 대표냉면은 함흥냉면이 ‘최고’

    …면이 쌍벽을 이뤄왔다. 평양냉면은 물냉면, 함흥냉면은 비빔냉면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지만 사실 평양냉면은 면발에 메밀의 함량이 높고, 함흥냉면은 고구마전분의 함량이 높은 것이 각각의 특징이다. 함흥냉면의 면발이 얇으면서도 더 쫄깃한 이유다. 대덕동…

  13. 2014.06.21 · 산업·경제 · 김창연

    낮엔 식사와 커피, 저녁엔 와인을

    품격 있는 레스토랑이라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고급스럽고 화려한 인테리어와 중후한 멋이 느껴지는 분위기를 먼저 떠올리게 된다. 하지만 원당동에 위치한 올이즈웰은 단순하면서도 편안한 인테리어로 색다른 고품격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특히 올이즈웰이 자…

  14. 2014.06.21 · 환경·안전 · 김창연

    “먹기 아까운 수제 꽃케이크”

    …림 등으로 다양한 모양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버터크림을 이용해 살아있는 꽃을 올려놓은 듯한 케이크가 등장해 손님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지난 11일 개업한 레나 케이크 김현정 대표는 “꽃케이크는 수작업으로 꽃을 만들어 내기 때문에 오랜 시…

  15. 2014.06.21 · 지역사회 · 김량희 시민기자

    “복분자 드시고 힘내세요!”

    지난 13일 복분자 수확이 한창인 합덕읍 운산리에 있는 농가를 탐방했다. ‘대문 없는 집’인 이곳에서 후덕한 인심을 엿볼 수 있었다. 넓은 마당을 들어서면 옛 우물가 옆으로 세월을 짐작하기 어려울 만큼 키 높은 은행나무가 넓게 팔을 벌리고 야무진 은행…

  16. 2014.06.21 · 정책·행정 · 김량희 시민기자

    6.4 지방선거를 통해 깨달은 것들

    …후보자를 안다고 해서 다 감싸지 말고, 정확한 유권자의 눈으로 바라보기 위해 앉을 자리 하나까지도 분별해 앉고자 고심했다. ‘하나님께서는 어떤 분을 사용하실까? 그래, 가장 기본에 충실한 사람, 너무 앞서 나가지 않고 어떤 난처한 질문을 받아도 평정심…

    당진시대
  17. 2014.06.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홍장 시장 당선인께 드리는 7가지 고언

    …서 이것 하나는 확실히 구축해 놓았다는 평가를 받도록 하십시오. 그러기 위해서는 너무 많은 욕심을 내서는 안 됩니다. 둘째, 모든 일은 시민을 바라보는 데서 시작해야 합니다. 지역경제 규모가 커지고 새로운 사업이 많아져도 그것이 결과적으로 당진시민들의…

    당진시대
  18. 2014.06.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4지방선거가 남긴 의미와 과제

    …약을 찾기 어려웠다. 후보들의 공약에는 당의 기본정책과 배치되는 공약이 있는가하면 ‘지역경제 활성화’, ‘누구나 잘 살 수 있는 부자농촌 만들기’와 같은 추상적인 공약(空約)도 많았다. 후보들이 선거에서 민생공약을 제시하기보단 거리에 나가 읍소하며 얼…

    당진시대
  19. 2014.06.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의 근대사는 아프다

    …우리 삶을 왜곡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 민족은 게으르기 때문에 발전을 위해서는 일본의 식민지배라는 시련이 필요했고 그게 ‘하나님의 뜻’이었다고 어떤 사람은 생각할 수 있다. 또 그렇게 말할 수도 있다. 대한민국은 생각과 표현의 자유가 보장된 자유민주…

    당진시대
  20. 2014.06.13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4 농사가 즐거운 허순회 씨(우강면 송산3리)“요즘 ‘한울뽕’ 기르는 재미에 살아요”

    … 새로운 품종의 뽕나무를 시범적으로 재배하기 시작했다. “한울뽕 재배를 위해 매주 토요일 마다 경상북도 상주를 오가며 교육을 받았죠. 상주에는 제법 한울뽕을 많이 재배하고 있는데 당진은 아직까지 한울뽕을 키우는 농가가 없어 시범적으로 시작하게 된 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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