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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처음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24건
기간
1993—2026

824건 · '처음 시작'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5 / 42쪽

  1. 2012.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기에 담은 아름다운 나눔의 정

    … 운산리에서 한우마을 정육점을 운영하며 독거노인들에게 고기 나눔 봉사를 시작한 것이 벌써 5년째다. “터미널에서 정육점을 운영하다 보니 노인들이 많이 지나다니며 고기를 사러 옵니다. 그런데 시골에서 혼자 어렵게 사시는 할머니들이 많아서인지 제일 싼 것…

  2. 2012.06.25 · 지역사회 · 최종길

    로컬라디오 ‘마포FM’을 가다

    …나 쉽게 접할 수 있다는 로컬라디오 방송이 우리나라에서는 2005년에야 처음 개국했다. 그나마 2005년부터 마포FM, 관악FM, 경북영주FM, 대국성서공동체FM, 광주시민방송, 금강FM이 운영되고 있으나 정부의 규제로 인해 더 이상 신규 로컬라디오 …

  3. 2012.06.15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 당진의 걷기 좋은 길 7 순성면 구절산 둘레길 벚나무 그늘 아래를 걸어서 구절산으로

    … 200년 된 밤나무 지나 낚시터로 구절산 둘레길은 봉소리와 성북리에서 시작할 수 있는데, 당진에서 순성·합덕 방향으로 가는 버스에서 내려 이용하기에 편한 코스를 소개한다. 순성 성북리 버스정류장에서 내려 마을 입구 앞에 서면 성북1리 아미산 등산로 …

  4. 2012.06.15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25년째 새벽 신문을 배달하는 여자

    …를 들어 봤다. 새벽 1시 모두가 잠든 시각, 조미자 씨의 하루 일과가 시작된다. 서울에서 인쇄된 신문이 센터에 도착하면 곧바로 속지 작업에 들어간다. 광고 전단지를 신문 사이에 일일이 끼워 넣는 작업이다. 지금은 기계가 발달해 일거리가 많을 때는 손…

  5. 2012.05.28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15 - 15년차 도배사 김윤태(순성면 본리) 씨] “현장에서 잔뼈 굵은 기술과 신뢰로 먹고 살아요”

    …‘실력으로 쌓은 신뢰’는 ‘밥줄을 지키는 생명’이나 마찬가지다. “제가 처음에 도배 일을 시작한 전주에는 도배사들이 600명이 넘었어요. 당진은 그에 비해 적죠. 그래서 웬만한 도배사들은 서로 안면이 있어요. 프리랜서로 일을 하다 보니 신뢰가 곧 일거…

  6. 2012.05.23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읍내동 소담 세숫대야 냉면 정일섭, 김수경 부부]“담백한 냉면육수와 새콤한 열무김치의 만남”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면서 여름철 대표음식 냉면을 찾는 사람들이 점차 늘고 있다. 읍내동에서 소담 세숫대야 냉면을 2년째 운영 중인 정일섭, 김수경 부부는 냉면 육수와 비빔냉면 양념을 직접 개발해 매일같이 정성들여 만들고 있다. “항상 욕심을 버리고 …

  7. 2012.05.23 · 지역사회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건강한 가족 이야기 3 상담봉사자 정은모 씨가 말하는 ‘가족’“좋은 부모, 건강한 가정되려면 공부해야죠!”

    …력)의 직장을 따라 당진에 이사를 와서부터는 좀 더 본격적인 사회활동을 시작했다. “여수에 살 때는 나 자신을 위한 것들을 배우러 다녔죠. 그런데 당진에 와서 아이가 학교에서 가져온 홍보물에서 처음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를 알게 됐어요. 센터를 통해 동…

  8. 2012.03.28 · 지역사회 · 박기욱

    송산 칠절리 경로잔치 개최

    … 잔치 마당이 열렸다. 칠절리는 지난 2003년 금암리에서 분리된 이후 처음으로 마을 행사를 치렀다. 최만식 이장은 “마을이 분리된 이후 맨손으로 시작해 재정 상황이 좋지 못해서 잔치는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었다”며 “하지만 이종현 씨를 비롯한 출향민…

  9. 2012.03.28 · 지역사회 · 박기욱

    강순희 까치글짓기 당진지사장“주변 이웃들 이야기 많아졌으면”

    강순희 지사장은 8년 전 고향으로 돌아와 학원 일을 시작했다. 대학을 졸업한 후 까치글짓기 본사에 취직해 20년 가까이 같은 일을 하고 있다. 평생 한 우물만 파온 셈이다. 학창 시절부터 글 쓰는 것을 좋아했던 강 씨는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아 만…

  10. 2012.03.15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당진 대덕동 구이한판 문을숙 대표마지막 한입까지 담백한 냉면 육수

    …체인점에서 간편하게 육수 만드는 법과 육수를 제공해 주는 것으로 장사를 시작하는게 어떻겠냐는 제의가 들어오기도 했어요.” 달콤한 제안이었다. 하지만 체인점에 지불해야 하는 비용이 만만치 않았고 그로 인해 본점과의 수직관계가 되는 상황도 탐탁하지 않았다…

  11. 2012.03.12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시대 2기 시민기자 김석준 씨가 추천하는 “가난과 숙명으로 유명한 성인”

    …가 없는 일반인들에게는 뜬구름 잡는 허황된 이야기일 수도 있죠. 실제로 처음에는 주변 사람들이 성 프란치스꼬를 이해 못할 사람으로 취급했어요. 헌데 나중에 하나님의 은총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고 그를 따르며 본받기 위해 노력하죠. 성 프란치스꼬는 하나님…

  12. 2012.03.02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정미우체국 집배원 문석진 씨]산골 마을 만능 도우미 집배원 아저씨

    …안에서 당진을 거쳐 정미우체국에 우편국 차량이 도착하면 본격적인 업무가 시작된다. 담당 지역 우편물을 선별하고 나면 베테랑 집배원의 머릿속 내비게이션이 작동한다. “머릿속에 지도가 떠요. 배달해야 하는 집들이 순서대로 지도처럼 머릿속에 펼쳐지죠. 배달…

  13. 2012.0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경제인 칼럼-영가이엔지 대표이사]당진 직장인의 지역 봉사

    … 하고 싶어하고, 못하는 것에 후회하고 눈물을 흘리고 너무 늦은 나이에 시작하는 것이 아닌지 힘들어하고 어려워했습니다. 하지만 그 누구보다도 노력하고 일하는 중에도 전화로 물어보는 아이들이었습니다. 남매 둘의 나이가 17살, 16살임에도 초등학교 졸업…

    당진시대
  14. 2012.02.19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박은자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힘들때마다 꺼내보는 책

    …장은 “돌봄서비스를 의뢰하는 사람들과 만나는 일을 하다보면 사회복지사를 처음 시작했던 초심이 흔들릴 때가 있다”며 “초심을 잊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 때, 스스로 지쳐 힘이 들 때 꺼내어 보는 책”이라고 <하악하악>을 소개했다. “간혹 복지사로서 매…

  15. 2012.02.10 · 지역사회 · 박기욱

    [윤정희 경진일렉트릭 대표] “각 마을별 소식 전달했으면”

    …합덕농고(현 합덕제철고)를 나왔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전기 관련 일을 시작했다. 부족한 지식을 넓히기 위해 일을 하면서 신성대학 전기과 야간 과정을 졸업했다. 이러한 노력은 곧 결실을 맺었다. 2000년 전에 일하던 경진ENG의 송호준 사장의 도움으…

  16. 2012.02.05 · 지역사회 · 우현선

    [왜목마을 故 이석주 작가 사진전] “우리 아들, 석주를 기억해 주세요”

    …을 떠나 하늘로 갔다. 내 편 하나 없는 세상에서 아들 석주는 김 씨가 처음 가져 본 온전한 ‘나의 편’이자 ‘나의 것’, ‘전부’였다. 하지만 하늘은 이마저도 허락하지 않았다. “하늘이 유난한 사랑을 시샘해 먼저 데려간 걸까요?” 김 씨의 눈물이 하…

  17. 2012.02.05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3 - 합덕읍 옥금리] 합덕 사람들 서울, 예산 가던 길목

    …는 우려가 ‘기억으로 쓰는 마을의 구술사’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를 시작하게 했다. 새우젓 실은 황포돛대 오가던 구양도 서야고등학교를 지나 예산으로 향하는 32번 국도는 쭉 뻗은 대로와 길게 늘어선 가로수, 양 옆으로 펼쳐진 들녘으로 사계절 어느 …

  18. 2012.01.20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2 도축장 운영하는 최병구 “백정? 세균검사까지 하는 식품회사!”

    …장을 갖춘 미래식품 주식회사를 6년째 경영하고 있는 최병구 대표이사는 “처음에 도축장을 짓는다고 하니 인근 마을 주민들이 반대도 하며 탐탁지 않아 했다”며 “하지만 지금은 현대적인 시설을 갖춰 마을에서도 반대의 목소리는 더 이상 나오지 않고 있다”고 …

  19. 2012.01.02 · 지역사회 · 박기욱

    별나라어린이집 사랑의 밑반찬

    …읍내 7가정에 ‘사랑의 밑반찬 배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업의 첫 시작은 어린이집에 다니는 원아 중 엄마가 안 계시거나 몸이 불편하여 반찬을 만들기 힘든 조부모와 살고 있는 아이들을 돕기 위해서였다. 처음 3가정으로 시작한 사업은 지속가능 상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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