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25 · 문화·교육 · 우현선
[향토 사진작가 갤러리] 김현석 사진작가 “필름카메라 고집하는 작가”
… 찍은 작품, ‘세월의 흔적’을 공개했던 김 작가는 요즘 집에서 손녀들 보는 재미로 살고 있었다. “퇴직하고 요즘에는 집에 있어요. 농사철이면 자리를 비울 수 없는 일을 하다 보니 마음껏 사진찍으러 다니기가 어려웠죠. 그래서 퇴직 후에는 여기저기 사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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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건 · '보는'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6 / 51쪽
2012.01.25 · 문화·교육 · 우현선
… 찍은 작품, ‘세월의 흔적’을 공개했던 김 작가는 요즘 집에서 손녀들 보는 재미로 살고 있었다. “퇴직하고 요즘에는 집에 있어요. 농사철이면 자리를 비울 수 없는 일을 하다 보니 마음껏 사진찍으러 다니기가 어려웠죠. 그래서 퇴직 후에는 여기저기 사진…
2012.0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만은 아내가 나를 따라오지 못한다. 남편의 도끼질로 수북해진 장작더미를 보는 아내의 흡족한 미소에 내 마음의 수은주가 올라간다. 겨울철 또 하나의 즐거움은 눈 치우는 재미다. 소복하게 쌓인 눈을 눈삽으로 한줄 한줄 치워나가면서 댓가없는 노동의 즐거움을…
2012.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들에 대한 좀 더 나은 생각과 행동이 필요했었다. 스치는 바람과 눈으로 보는 많은 것들에도 소중한 표현과 생각을 담으면서 이웃에 대한 생각과 행동이 부족했음을 가슴으로 느꼈다. 요즘 읽고 있는 법화경에도 말씀이 있다. “여래는 큰 신통의 힘과 지혜의 …
2012.01.10 · 문화·교육 · 임상현
… 설명하지만 기본적인 언어장벽은 넘기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아내가 시험 보는 곳에 찾아가 통역사 노릇을 자처했어요.” 실로체리 씨는 결국 세 번 만에 92점을 얻어 도로주행시험에 합격했다. 운전면허 시험을 치르는 데 들어간 비용도 10만원이 채 되지 …
2012.01.02 · 문화·교육 · 박기욱
…했다. 특히 영어시간 알파벳 노래를 부르고 고무찰흙으로 대문자를 만들어 보는 등 다양한 체험학습을 통해 학습 효과를 높였다. 캠프에 참여한 한 학생은 “날씨는 춥지만 친구들과 함께 공부도 하고 즐겁게 놀 수 있어 좋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2011.12.26 · 문화·교육 · 우현선
…부는 “아버지를 보며 자신의 미래를 상상하고 아들을 보며 자신의 노년을 보는 아버지의 사연을 읽으며 나의 인생에 대한 기대감을 찾게 되었다”고 말했다. 유희옥 주부는 <두근두근 내 인생> 중에서 “미안해 하지마. 누군가를 위해 슬퍼할 수 있다는 건, …
2011.12.23 · 문화·교육 · 우현선
…. 신평면 거산리에 사는 진영 씨는 당진시대가 화요일에 배달돼 늘 늦게 보는 것이 불만이었는데 이르면 주말에도 업데이트되는 당진시대 앱이 출시됐다는 소식을 접한 뒤 즉시 앱을 다운받아 사용하고 있다. 진영 씨는 우선 바탕화면에 다운받은 당진시대 앱을 …
2011.12.19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군농업기술센터(소장 방상만)가 우리 농산물이용 전통생활 문화교육으로 전통한지공예 강좌를 실시했다. 차기옥 한지공예가가 진행한 이번 강좌에서는 여성농업인과 군내 여성 20명이 참여해 전통한지로 사각접시와 사각상 등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농업기술센…
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니지 못 해서 집에 한 대 흑백 텔레비전을 통해서 노래를 알았다. 오선보는커녕 가사도 몰라서 그냥 노래방송을 따라서 노래를 불렀다. 이렇게 자꾸 불렀는데 가사를 마음에 대로 만들어 혼자 노래 한곡을 다 부르게 되었다. 얘기하다가 제 초등학교 일학년의…
2011.12.05 · 문화·교육 · 임상현
…나인 시험 성적을 가지고 학생들에게 스트레스를 주면 안된다”며 “시험을 보는 목적은 틀린 문제는 가르쳐주고 맞은 문제는 칭찬해 주기 위함이다”라고 말했다. 도성초 전교생 16명 중 7명은 다문화가정 학생이다. 7명 모두 필리핀 부모를 두고 있다. 도성…
2011.12.02 · 문화·교육 · 우현선
…했지. (웃음)내가 생각해도 어이가 없지, 지금도 그렇지만 그때도 동아일보는 아무나 들어갈 수 있는 곳이 아니었거든요.” 그렇게 심 씨는 1966년 출판사 탐구상에서 심훈 전집을 만들고 이듬해에 동아일보에 입사했다. 그리고 7여 년을 <신동아>에서 편…

2011.1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학교 공부보다 프로그래밍이 재미있어서’, ‘프로그래밍 공부는 눈으로 보는 것보다 직접 해보는 것이 더 이해가 빨라서’ 라는 이유였지만, 지금은 사용자분들께서 제가 제작한 프로그램을 사용하시고 좋다고 말씀해주시고 덕분에 사업이 잘되고 있다는 말을 들…
2011.1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순 후보에 대한 서울시민의 지지 여부는 연령대에 따라 크게 달랐다. 박후보는 20대, 30대, 40대 연령층에서 거의 70%에 가까운 압도적 지지를 받았다. 그러나 50대와 60대의 지지율은 나경원 후보에게 크게 뒤졌다. 따라서 50대 이상이 전체 유…
2011.11.05 · 문화·교육 · 우현선
…하는 사람들이 박군은 박헌영이라고 붙여 놓은 거예요. 심훈도 빨갱이라고 보는 사람들이 많았거든요.” 심재호 씨는 박헌영과 심훈이 동아일보 기자생활을 함께하며 가까이 지낸 사이는 맞지만 박군의 얼굴 주인공을 박헌영이라고 단정 짓기에는 사실 확인이 아직 …
2011.10.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여 먹이용으로 나온 쥐를 공급하기도 한다. 사냥할 때는 우리가 평소에 보는 거미들처럼 기하학적으로 거미줄을 치는 것이 아니라, 먹이가 지나가면 그 진동을 크게 만들기 위해 자신의 은신처 주변에 먹이 감지용으로 거미줄을 치고 먹이가 근처에 오면 재빠르…
2011.10.31 · 문화·교육 · 박기욱
…신문의 중요한 일임을 잊어서는 안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읽는 신문에서 보는 신문으로 시각적인 효과가 중요시 되고 있는 경향에 맞게 독자들이 한 눈에 비교해서 볼 수 있도록 정보를 재가공해 제공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었다. 사실 관계가 명확한 일이라도 …
2011.10.28 · 문화·교육 · 박기욱
…봐야 할 것”이라며 “구청사 건물의 공백이 길어질 경우 상인들만 피해를 보는 것 아니냐”며 협의 과정의 불만을 나타냈다. 박우학 당진군 평생교육지원과 학교지원팀장은 “신성대가 주간 과정을 포함해 들어올 수 있도록 여러 경로를 통해 방법을 모색 중”이라…
2011.10.28 · 문화·교육 · 우현선
…로 그만 최근 당진읍내에 특별한 족발이 뜨고 있다. 언뜻 보기에는 흔히 보는 야식의 대표주자, 족발 같지만 족발을 즐기는 방법도 만드는 방법도 색다르다. 김남일, 이경수 부부가 운영하는 ‘족족이’의 족발은 한약재를 넣고 삶은 뒤 숯불에 한 번 더 구워…
2011.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화가 이루어지고 있었는지 강의에 참석한 많은 부모들에게 자신을 뒤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던 시간이었다.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기 위해서 우리는 아이의 이야기를 얼마나 들어주었는지, 권혜진 강사는 공감의 시작은 들어주기라 말하였…
2011.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약속했다. 세계화는 국가이익을 위해 불가피하므로, 그로 인해 피해를 보는 소수의 농민들이나 농촌지역은 침묵하거나 양보하라고 강요했다. 그러나 이제 세계화의 후유증이 전 세계적으로 나타나고 있고, 그 피해는 일부 계층이나 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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