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02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유광자 순성면 중방2리멋쟁이 아가씨’ 찬란했던 나의 20대
…들이 모두 잘 살고 있기 때문에 남부러울 게 없는 인생이라고 생각한다. 아이들이 모두 건강하게 살면서, 하고 있는 일들이 잘 됐으면 좋겠다. 김예나 기자 yena0808@hanmail.net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179건 · '아이들이 있는' · 최근 기사부터26 / 109쪽
2021.08.02 · 지역사회 · 김예나
…들이 모두 잘 살고 있기 때문에 남부러울 게 없는 인생이라고 생각한다. 아이들이 모두 건강하게 살면서, 하고 있는 일들이 잘 됐으면 좋겠다. 김예나 기자 yena0808@hanmail.net
2021.08.02 · 문화·교육 · 임아연
…글와글 대화하는 곳(이하 청와대)’ 학생들이 삭막한 공사장 펜스에 의미 있는 벽화를 그리고 있다. 청와대는 지난달 26일부터 오는 15일까지 푸르지오 2차 천변길 공사 현장에 세워진 펜스에 광복절을 기념하는 그림을 그린다. 당진시공익활동지원센터의 지원…

2021.07.26 · 문화·교육 · 김예나
…았단다. 박 원장은 “이 책을 읽고 요즘 나는 열정적으로 무엇을 한 적 있는지,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포기하려 하지 않았는지 다시금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 책을 읽으면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든다”며 “청소년과 20대 대학생들에게 이 책을…
2021.07.19 · 환경·안전 · 김예나
…즐기는 것은 어떨까? 이번 호에서는 한적하면서 오붓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당진의 ‘대난지섬’ 여행법을 소개한다. 아기자기한 섬마을? 맑은 해수욕장? 대난지섬 여행은 도비도 선착장에서 시작된다. 배에 타서 갈매기들에게 새우과자를 주면서 대조도와 소조…
2021.07.16 · 문화·교육 · 김예나
…다. 그가 처음 교사가 됐을 때는 교육학을 수료하면 바로 교사가 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졌지만, 세월이 지나 제도가 바뀌면서 임용고시를 봐야했다. 낮에는 기간제교사로 일하고 밤에는 노량진 학원에 가서 꿈을 위해 공부를 했다. 노량진 학원에서 김 씨는 …
2021.07.12 · 지역사회 · 김예나
<편집자주> 오랜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
2021.07.12 · 인물·동정 · 임아연
…청년들이 당진에서 직장을 다니며 정착해 결혼하고 아이를 낳아 양육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에 주안점을 두고 시책을 추진했다. 아이와 함께 행복한 당진시 만들기 5대 추진전략을 수립해 일·가정 양립을 위한 환경을 조성하고 기업체와 실천협약을 체결해 …
2021.07.02 · 지역사회 · 한수미
…담인 줄만 알았던 이 말이 당진에서는 현실이 되고 있다. 학교가 끝나면 아이들이 마을에 있는 돌봄센터에서 안전하게 보살핌을 받고, 학부모 단체가 학교로 들어와 아이들과 함께 방과 후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올해 5년 차를 맞은 당진행복교육지구가 2기를 …
2021.07.02 · 문화·교육 · 한수미
…진교육지원청의 협조로 시내권 중·고등학교 교사들이 함께 순찰에 동참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29일에는 원당중 교사들이 동참했다. 호루라기와 경광봉 등을 챙겨 채비를 하고 밤골목을 떠도는 아이들을 만나기 위해 이들이 바쁘게 걸음을 옮겼다. 새로운 흡연 …
2021.07.02 · 문화·교육 · 한수미
원당동에 있는 글로벌 꿈나래유치원 울타리에 아이들이 부모님과 그린 그림이 전시됐다. 그림에는 당진 곳곳의 모습과 지역에서 나는 음식들이 담겼다. 해나루쌀과 가화포도, 두견주는 물론 기지시줄다리기 박물관, 서해대교, 왜목마을 등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9…
2021.06.19 · 지역사회 · 김예나
<편집자주> 오랜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
2021.06.19 · 문화·교육 · 박경미
…도시를 비전으로 세웠다. 원주시는 15년 전 누군가가 커뮤니티를 만들어 아이들이 그림책을 만들어 읽도록 하며 그림책 도시가 됐고 1인 1책 읽기 운동을 10여 년간 전개하면서 책의 도시로 정체성을 확립해 문화도시로 지정받는데 어려움이 없었다. 성공적인…
2021.06.15 · 환경·안전 · 한수미
…움을 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수제 이유식은 이르면 4개월부터 먹을 수 있는 초기 이유식부터 완료기 이유식까지 단계별로 준비돼 있다. 초기에는 미음, 중기에는 묽은 죽, 후기에는 약간 무른 식감의 이유식, 완료기에는 진밥 정도의 이유식이 준비돼 있다.…
2021.06.12 · 문화·교육 · 한수미
…침식사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학교를 찾는 즐거움을 전하고 우울 기제가 있는 아이에게는 무기력과 귀찮음을 극복할 기회를, 또 새로운 진로까지 찾아주는 데 역할을 하고 있다. ‘아침머꼬’는 월드비젼에서 지원하는 아침밥 지원사업으로 1년 동안 아이들에게 …
2021.06.07 · 지역사회 · 한수미
…딸과 함께할 시간이 부족해 늘 마음 한쪽에 아쉬움을 안고 있었다. 마침 아이들이 다닐 어린이집을 찾다 생태 교육을 하는 순성의 어린이집을 알게 되면서 순성이라는 지역에 매료된 이 대표는 온 가족이 이사에 이어 카페까지 문을 열었다. 쉬고 싶은 사람들을…
2021.06.04 · 지역사회 · 김예나
<편집자주> 오랜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
2021.05.31 · 문화·교육 · 한수미
…아리는 학부모로 구성된 전대마을학교(대표 계상충)가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자발적 동아리를 운영하면서 지난해 조직됐다. 팽이를 소재로 하는 이 동아리는 팽이와 연관된 모든 활동이 이뤄진다. 팽이를 가지고 대결하는 것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의 팽이를 알…
2021.05.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봉사활동을 마치고 미국으로 돌아온 데이비스는 대학에 입학했지만 우간다의 아이들이 너무 그리워 대학생활을 포기하고, 1년 동안만 봉사활동을 하고 돌아오겠다며 부모님을 설득해 우간다로 떠나게 된다. 그곳에서 “엄마라고 불러도 돼요?”라고 묻는 5살 짜리 …
2021.05.28 · 정책·행정 · 한수미
…4건이었던 반면 올해는 5월까지 무려 145건이 신고됐다. 코로나19로 아이들이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아동학대가 늘고 있는 것으로 분서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당진시 여성가족과에서는 지난해 아동학대 전담 공무원을 배치했으며, 올해에는 전담팀을 …
2021.05.21 · 지역사회 · 김예나
…기증받아 도서관으로도 활용할 계획도 구성하고 있다. 김은미 사무국장은 “아이들이 내일도, 내일모레도 오겠다고 이야기할 때 보람을 느낀다”며 “아이들이 오고 싶어하는 공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돌봄공간이 초등학생 뿐만 아니라 중학생들의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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