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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93건
기간
1993—2026

693건 · '우리 아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6 / 35쪽

  1. 2010.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트위터(twitter) - 박영규

    … 이내의 단문으로 스마트폰에서 소통하는 쇼셜네트워크서비스(SNS)다. ‘아이폰’이라는 스마트폰이 우리나라에 보급되면서 아이폰은 그동안 전화만 사용하는 도구에서 PC를 대용할 수 있는 방식으로 한발 더 나아가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계기를 만들었다. …

    당진시대
  2. 2010.06.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231]우리 민족의 우수성

    요즘 우리민족의 우수성에 새삼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비록 36년간의 일제 강점기를 거쳤고 6.25동란으로 폐허된 국가였다. 현재는 60년만에 올해 세계 9위의 무역대국으로 거듭났으며 그 와중에 I.M.F 경제위기도 겪었으나 온 국민이 금 모으기 운동…

    당진시대
  3. 2010.06.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양희 당진온로타리클럽 회장이 추천하는 다른사람 말에 귀 기울이기

    모모는 ‘어느 날 갑자기 생긴 아이’ 이다. 모모가 생긴 후 마을 사람들은 무슨 일이 생기면 마을사람들은 하나같이 입을 모아 말했다. “모모에게 가보세!” 하고 말이다. 모모는 다른 사람의 말을 귀 기울여 들어주는 능력이 있었다. 고민이 있는 사람들도…

    당진시대
  4. 2010.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감! 韓醫學에선 어떻게 볼까요? - 최대성

    …척 고생해서 이제 좀 감기 없이 사나 싶더니 B형 독감이 다시 나타나서 우리를 힘들게 합니다. 그러나 일반 감기든 독감이든 우리 몸에 바이러스가 들어오고 이 바이러스를 맞아 우리 몸의 백혈구가 싸워 나가는 과정은 똑같다는 점을 안다면 독감이 와도 겁먹…

    당진시대
  5. 2010.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미자 당진군청 사회복지과 드림스타트팀장] 아동이 행복한 세상 드림스타트가 만드는 세상

    우리나라는 산업화와 도시화를 거치면서 경제적 양극화 현상이 두드러지고 실질 소득은 최저생계비 이하이지만 기초생활보장 지원 기준에 맞지 않아 수급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의 아동도 늘어나고 있다. 특히, 1997년 IMF 이후 아동들은 빈곤과 부모의 …

  6. 2010.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영숙 한국에니어그램 강사가 추천하는 잘 먹고 잘 사는 길

    … 음식을 섭취하면 오장육부는 스스로 건강해지게 되어 있다고 한다. 나는 아이들에게 단 것을 많이 먹으면 당뇨병에 걸린다고 먹지 못하게 했는데 이 책에서 보면 그렇지만은 않다. 단 것이 부족할 경우 “입술이 트고 떨리며, 눈 밑이 역시 떨림이 있고 무릎…

  7. 2010.0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티 지진 현장을 바라보며 - 김귀자

    우리는 새 해를 맞으면서 새로운 계획을 세운다. 그런데 나이를 먹어갈수록 새 해에 대한 감회가 점점 더 새로워지는 건 왜 그럴까? 새로운 생명문화가 피어나기를 기대해서 그런 것일까? 새해에 들어서 우리에게 충격을 준 사건은 바로 아이티 지진 사건이다.…

    당진시대
  8. 2010.0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 원당리 양경미 씨가 추천하는 "감정공부"

    …앞에 보여지는 모습일까? 있는 그대로 느끼는 표현을 했을 때 감정일까? 우리는 여러 사람과 부딪치며 산다. 항상 사소한 감정 때문에 질투도 하고 시기도 하며 살아간다. 때로는 좋은 감정을 가지고 상대를 대할 때 상대도 좋은 반응을 보임으로써 좋은 관계…

  9. 2010.01.0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정미면 수당리 정제훈, 유수병, 유영호"마을 기금으로 당진시대 구독한지 14년"

    …대 사무실을 찾는다. “당진에 볼일이 있어서 나서는 길에 들리는 거죠. 우리가 이럴 때 아니면 언제 신문사에 올까도 싶고 구경삼아 오는 거지.” 정제훈씨는 수당리 이장을 맡고 있고 유수병씨는 총무, 유영호씨는 새마을 지도자다. 수당리에서 나고 자란 이…

  10. 2009.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해를 보내며 - 김귀자

    우리에게 2009년은 정말 의미있는 죽음을 경험한 한 해였다. 김수환 추기경, 노무현 대통령, 김대중 대통령, 그리고 서강대 교수이며 장애인이었던 장영희 교수 등. 모두 우리 사회에서 커다란 횃불이었던 분들이다. 먼저 김수환 추기경님을 추모해 본다. …

    당진시대
  11. 2009.11.02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 ⑬ - 당진읍 수청리 소나무

    … 수백년을 이땅에 뿌리내리고 공동체의 아픔과 슬픔, 기쁨을 함께 해오며 우리의 토속신앙으로 추앙받아왔다. 그러나 보호수로 지정해놓고 관리가 재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고사하거나 훼손되는 등 심각한 상황이다. 이에 본지는 보호수가 가진 전설과 역사를 돌이켜…

  12. 2009.1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햇빛찬열린교실 지역아동센타 민정자 씨가 추천하는 자연의 질서를 따르는 삶의 의미

    …게 된 가족의 이야기이다. 자연의 질서를 거스르면서 살아가는 삶이 진정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늙지 않기를 바라고, 죽지 않기를 바란다. 그러면서 영원히 살아가는 것에 대해서는 별로 깊게 생각해 보는 것…

  13. 2009.10.19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 면천중학교 샘나루돌보미 봉사단]“지역 청소년들이 본받을 수 있길”

    …복 교사가 학부모들과 함께 조직한 샘나루돌보미봉사단은 충청남도교육청의 ‘우리 아이 함께 키우기 운동’ 사업에서 학부모 봉사동아리 우수사례로 선정돼 봉사활동에 대한 지원 받게 됐다. 면천중학교 이한복 교사는 “면천중학교는 특기적성을 계발해 접목시킨 특색…

  14. 2009.09.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부모에게 효도를 권고하는 노래... ‘권효가’

    바쁜 일상을 살면서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갖고 한번쯤 우리 부모를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권효가를 권해봅니다. 권효가는 오세창이 지었다는 사람도 있고 성균관에서 나왔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작자 미상인 글입니다. 권효가(勸孝歌) 부생모…

    당진시대
  15. 2009.09.07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 ⑨면천면 문봉1리 느티나무

    …수백년을 이 땅에 뿌리내리고 공동체의 아픔과 슬픔, 기쁨을 함께 해오며 우리의 토속신앙으로 추앙받아왔다. 그러나 보호수로 지정해놓고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고사하거나 훼손되는 등 심각한 상황이다. 이에 본지는 보호수가 가진 전설과 역사를 돌이켜…

  16. 2009.08.24 · 지역사회 · 우현선

    [동부제철 전기로 가동 이후]“잠을 못 자 살 수가 없다”

    …정자를 찾아 왔다. 그는 자리에 앉자마자 그간의 고통을 털어 놓았다. “우리 집 창문으로 보면 동부제철이 훤히 보여요. 바로 직통이라 소음이 심한 날에는 밤에 잠을 잘 수가 없어요. 사람이 밤에 잠을 편하게 자야 낮에 일도 하는데 잠을 못자니 일상생활…

  17. 2009.07.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민기자 수필]“하늘로 간 하늘이”

    …이다.” 캄캄한 밤 주인 손에 이끌려 어딘지도 모르는 낯선 곳을 찾아온 우리 집 하늘이는 그날 밤새 울었다. 고기도 줘보고 물도 갖다 주고 친해지려고 우리가족은 며칠을 보냈다. 오일쯤 지났을까... 하늘이는 이제 우리를 보고 꼬리를 흔들고 으르렁 거리…

    당진시대
  18. 2009.07.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교육청 상담자원봉사자들에 충남교육감 감사패 전해져

    …내고 있다. 임미영씨는 당진 읍내에서 아름다운 피아노를 운영하고 있다. 아이들을 가르치며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지만 학생상담 자원봉사에 대해 소홀히 한다거나 뒤로 미루는 일이 없다고 한다. 박희경씨는 “내가 좋아서 하는 봉사 활동이고 우리아이들 같아서…

  19. 2009.06.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터뷰-남양주서 당진까지 온 ‘열혈’ 사회복지사 안준리 씨] “어려운 이웃위한 튼튼한 다리 되어주고파”

    … 입고 3년 동안이나 집밖에 나오지 않아서 주위의 걱정을 받고 있던 한 아이가 우리 센터에 방문해 세상과 소통하고자 하는 긍정적인 욕구를 발견하게 되었어요.” 안준리 복지사를 통해 현재 각종 유료 심리진단 및 심층 상담을 그 아이에게 북부행복나눔복지센…

    당진시대
  20. 2009.06.0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시와의 만남] 사랑의 아쉬움을 시에 풀어내고파

    …은 하나도 기억나지 않지만 문득 그리울 때가 많아요. 특히 부모가 되어 아이들을 키우다보니 어머니 생각이 더욱 간절하더라고요. 그래서 어머니의 사랑을 남녀가 서로를 사랑하듯 표현해 봤죠.” 정재석 시인은 1993년 첫 번째 작품집 발간 이후 아직 2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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