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19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7 아이든하우젠 주민자치상점소비자가 곧 생산자인 상점
… 또 갓 수확한 호박과 물기가 채 가시지 않은 토마토, 그리고 농가에서 직접 만든 치즈와 소시지 등 어느 곳보다 싱싱한 물품을 구매할 수 있다. 물론 과자와 생활용품 등 공산품도 구매 가능하다. 지글러 씨는 장을 보지 않는 날이면 상점 한 편에 마련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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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1건 · '직접 만들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6 / 39쪽
2014.07.19 · 지역사회 · 한수미
… 또 갓 수확한 호박과 물기가 채 가시지 않은 토마토, 그리고 농가에서 직접 만든 치즈와 소시지 등 어느 곳보다 싱싱한 물품을 구매할 수 있다. 물론 과자와 생활용품 등 공산품도 구매 가능하다. 지글러 씨는 장을 보지 않는 날이면 상점 한 편에 마련된…
2014.07.11 · 지역사회 · 한수미
…는 주민자치위원장인 셈이다. 이들은 6년의 임기를 가지며 주민들에 의해 직접 선출된다. 또한 시장과 함께 12명의 위원이 있으며 한 달에 두 번 씩 정기적으로 모임을 가진다. 이들은 모두 본업을 갖고 있으며 비상근으로 활동한다. 디터뫼링 시장은 “대표…
2014.07.09 · 지역사회 · 김창연
채운동 옥돌고개집에서는 직접 산에서 기른 토종닭으로 옻닭과 엄나무 백숙, 닭볶음탕을 판매하고 있다. 옥돌고개 강길자 대표는 가게 뒷편에 위치한 야산에서 토종닭을 기르고 있다. 토종닭의 모이로 인공사료는 일절 사용하지 않는다. 이렇게 기른 토종닭들은 사…
2014.07.04 · 지역사회 · 한수미
…구조로 운영된다. 마을의 대표(뷔거 마이스터·주민자치위원장)는 주민들이 직접 뽑는 직선제로 선출되며 6년의 임기를 지낸다. 대표는 비상근으로 매달 3100유로(한화 420만 원)를 주정부로부터 받는다. 바이에른주의 각 마을에는 주민자치위원회가 있으며 …
2014.06.21 · 지역사회 · 박초롱
… 명에게 미숫가루와 설탕을 전달했다. 한편 송악적십자봉사회는 미숫가루를 만들어 인터넷 판매를 계획하고 있으며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이인자 회장은 “회원들이 직접 뽕잎과 쑥을 뜯어 만든 미숫가루”라며 “일은 고되고 힘들었지만 드…
2014.06.13 · 지역사회 · 김창연
… 제공되기 전에 먼저 상 위에 올라오는 밑반찬 때문이다.특히 서 대표는 직접 농사지은 농산물을 식재료로 사용해 신선하고 질 좋은 음식을 만드는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런 서 대표의 정성과 노력이 바로 큰 손 양푼이 동태찌개가 저렴한 가격과 푸짐한 …
2014.06.13 · 지역사회 · 한수미
…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지난 5월에는 학생들이 직접 구운 빵과 손수 만든 카네이션을 평안마을의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또한 학교의 작은 텃밭을 이용해 고추와 상추 등을 아이들이 재배해 푸드뱅크에 직접 전달하기도 한다. 그 외에…
2014.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 섬으로 야유회를 가지기도 했다. 하지만 무엇보다 이들을 더욱 끈끈하게 만들어 주는 것은 ‘산악회’다. 산악회는 한 달에 한 번 씩 산행 모임을 가지며 총무, 집행부 등이 별도로 구성돼 있다. 산악회원들은 인천 근교로 간단하게 산행을 떠나 2~3시간의…

2014.05.16 · 지역사회 · 김창연
…입맛에 맞게 개량한 담소 김명자 대표는 조미료를 넣지 않는 대신 간장을 직접 담가 기존의 소바육수에 첨가해 맛을 낸다. 조미료에 길들여진 사람들이라면 담소의 메밀소바 맛이 밍밍하다고 표현하기도 하지만 식사를 다 마치고나면 입안이 텁텁하지 않고 뒷맛이 …
2014.05.03 · 지역사회 · 한수미
…돌박이를 넣은 된장 뚝배기와 된장 전골이다. 이 곳의 된장은 이 대표가 직접 집에서 담가 구수한 맛이 일품이다. 또한 뚝배기와 전골은 하루 종일 고은 한우 사골을 사용하기 때문에 국물이 깊고 진한 맛을 낸다. 소 불고기 뚝배기에는 사골로 우려낸 육수와…

2014.05.03 · 지역사회 · 한수미
…두와 장인은 서울 성수동에서 30년 이상 경력을 가진 장인들의 손끝에서 만들어진 수제화로 백화점에 납품되고 있는 우수한 품질을 자랑하는 수제화 브랜드다. 당진점은 백화점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최고급 신발을 판매하고 있다. 구두와 장인의 구두는 ‘편…

2014.05.03 · 지역사회 · 김창연
…외계층 10가구를 선정해 지원했으며 회원들 개개인이 자발적으로 먹거리를 만들어 전하기도 했다. 박미선 부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직접 찾아가 봉사를 하다보니 대상자의 어려운 현실을 체감해 더 열심히 봉사하고 보람도 크게 느낄 수 있었다”며 “봉사의 참된…
2014.05.03 · 지역사회 · 박초롱
…차로 20여 분이면 도착한다. 젖 짜기부터 트랙터타기까지 아그로랜드에는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코너들이 많다. 7살 젖소 왕눈이의 젖 짜기 체험부터 소 건초주기, 송아지 우유먹이기, 아이스크림 만들기, 치즈 만들기, 낙타타기, 승마체험 등 다양하다. 너…

2014.05.02 · 지역사회 · 한수미
…업 혹은 장사를 하는 부모들이 도시락을 챙기기 어려운 실정이어서교사들이 직접 식단을 짜고, 뭍에 나가 장을 보고, 밥을 안치고, 반찬을 만들어 아이들과 함께 점심을 먹는다. “성적도 문제 없어” 올해 전학 온 준석이는 처음엔 성적이 뚝 떨어지기도 했다…

2014.04.18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센터가 사랑방 역할을 하고 있다”며 “지끈으로 필요한 생활소품을 만들어 주변 사람들에게 선물하면서 재미를 키워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운영 공간이 마땅치 않아 수강생들이 다소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수요가 있는 곳에 직접 찾아가는 프로그…
2014.04.18 · 지역사회 · 김창연
…받아 취재·보도 합니다. 고향 당진을 떠난 향우들은 자체적인 친목모임을 만들어 서로 소통하고 의지한다. 이는 낯선 지역에서 생활하는데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당진 출향인단체 중에서도 가장 긴 역사와 꾸준한 활동을 해오고 있는 모임이라면 ‘당진포럼…
2014.04.12 · 지역사회 · 한수미
카페 꼰띠고 커피볶는 집은 이름 그대로 ‘커피볶는 집’이다. 카페에 직접 로스팅기계를 들여와 필요할 때마다 원두를 볶아 사용하기 때문에 신선함과 원산지 원두 고유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원하는 입맛에 따라 기본 아메리카노에도 블루캣(중남미산)와 레드캣…
2014.04.12 · 지역사회 · 김량희 시민기자
…토리는 자녀 양육 정보 공유와 친목, 합덕·우강 지역의 발전을 위하고자 만들어진 카페로 지난달 5일 개설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온라인 카페 모임이다. 맘스 스토리 카페매니저로 활동중인 김은영 씨는 “아직 시작단계로 활동하는 분은 적지만 지역카페다보니…
2014.04.04 · 지역사회 · 한수미
…장 조경애)를 만들었다. 연구회가 정기적인 모임을 갖던 중 한 회원이 “직접 봉사 한 번 해보자”고 제안했고 반대하는이 하나 없이 “OK”하며 만들어진 봉사단체다. 다양한 직종을 가진 사람들로 이루어진 단체다보니 공연 아이디어도 다양했다. 노란색 티셔…

2014.03.22 · 지역사회 · 김창연
… 등에 따라 삶아 내야 하는 시간이 변하기 때문에 이를 알아보기 위해서 직접 국수를 맛 보는 것이다. 조 대표는 뇌졸중으로 쓰러진 적이 있다. 천운으로 건강을 되찾았지만 식이요법을 통해 건강 관리를 꾸준히 해왔다. 자녀들의 경우에는 아토피 및 알레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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