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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의 미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56건
기간
1993—2026

556건 · '우리의 미래' · 최근 기사부터27 / 28쪽

  1. 1998.08.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Y형 그래도 살아야지요

    … 이상의 농경지가 묵어 나자빠져 있는 게 현실이랍니다. 마음의 꽃이요, 미래였던 촌락의 초등학교가 폐교되어 잡초만 무성하외다. 최근 5년여 동안 1천5백여개가 문을 닫았다 하네요. 더욱 중요한 건 서너해 전까지만 해도 기본적으로 논밭 가꾸고 가축(소,…

    당진시대
  2. 1998.07.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치인 칼럼

    정석래 / 한나라당 당진군 지구당 위원장 거시적 안목으로 당진군의 미래를 설계해야 벌써 중복이 지나서 이제는 조석으로 제법 가을 내음새가 나는 계절, 국방병력 비리사건에 신문을 보고 무슨 기사인가 보니 「有錢免除無錢入隊(유전면제 무전입대)」라는 신종어…

    당진시대
  3. 1998.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김대희 재향군인회장-신언서판

    …과제로 대두한 시점에서 목하 벌어지고 있는 이번 선거전을 지켜 보노라면 우리의 지방자치 앞날에 어두운 그림자가 드러워지고 있다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다. 말 그대로 제고장 살림을 꾸려갈 최적임자를 고르는 순수한 주민잔치로 끝나도록 지역민들에게 맡기면 …

    당진시대
  4. 1998.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제2선거구 도의원후보 이것이 궁금하다

    …든 사업을 예측할 수 있는 공개적이고 예측 가능한 행정을 한다면 현재와 미래의 당진군의 많은 현안문제는 슬기롭게 해결되리라 생각한다. 【문6】 도의원이 된다면 어떤 일을 하고 싶은가? 【답】도의원에 당선이 된다면 군의원, 도의원, 군수, 국회의원에 출…

    당진시대
  5. 1998.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

    …꼭 필요한 지역에 위치한 군임에 틀림없다. ■단체장에게 요구되는 자질 ▲미래를 제시할 수 있는 이상과 철학의 소유자 자치단체장에게 우선 필요한 것은 미래를 투시할 수 있는 힘이다. 즉, 이상과 철학의 비젼을 갖춘 단체장이 우리에게 필요하다. 지역의 미…

    당진시대
  6. 1998.05.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의 편지

    …물결 속에서도 내고향만은 이 물결에 휩싸이지 않기를 바라고 소망합니다. 우리의 가슴은 이토록 여리고 따뜻하고 온화합니다. 그러나 왜 현실의 세계에서는 그런 따뜻한 감정을 맛볼 수 없는 것일까요? 우리도 이제 우리 고향의 별들을 생각하며 내 고향의 별은…

    당진시대
  7. 1998.05.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박용완 탑동감리교회목사-지금은...

    …니 당연히 땅을 바라볼 수밖에 없었지만 그것 때문에 탑이 무너지는 것이 우리의 삶과 무관하지 않을 것 같기 때문이다. 구조조정이 불가피한 우리네 현실은 매일 매일 답답하고 슬픈 이야기들이 줄을 잇는다. 같이 신앙생활하는 교우들의 가정을 방문하면서 느끼…

    당진시대
  8. 1998.03.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설/움츠러든 마음을 펴자

    …짝 못하는 신세가 되었다. 도대체 어디서부터 어떻게 잘못되었단 말인가. 우리의 위정자와 지도자들이 그렇게도 무능했단 말인가. 우리국민들이 그토록 분수를 모르고 뜬구름을 쫓았단 말인가. 터뜨려 볼데 없이 나라살림의 위기는 시시각각으로 우리의 가정과 사회…

    당진시대
  9. 1998.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김대경 기지시감리교회목사-새로...

    …ntity)이 무엇이란 말인가. 너무 빨리 찾아온 현대화에 의해 우리는 우리의 의식을 송두리째 빼앗겨버린 채 아무 의식없이 그렇게 살다보니 우리의 정체성도 잃어버리고 살아온 것은 아닌지. 지난날의 소중히 여기던 정신적 가치를 너무 쉽게 내동댕이 친 것…

    당진시대
  10. 1998.0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

    …다가온 새로운 세기를 맞이하기 위해 힘차게 달려 나가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앞길은 순탄치만은 않은 역경의 길입니다. 국가의 심각한 경제난이 우리의 발목을 잡고 있으며, 한보철강의 부도에 따른 여파 등은 우리 군정의 어려움을 가중시키고 있다 하겠습니…

    당진시대
  11. 1997.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있음을 알 수 있다. 여기에서 우리 기성세대는 단답형의 답을 주기보다는 미래의 현명한 교육의 정신과 방법을 찾아내야 한다. 바로 첫번째, 군수의 고민에서는 봉사와 공익의 개념을 철저하게 각인시키는 계기가 된다면 더없이 좋을 것이다. 경력과 학력, 능력…

    당진시대
  12. 1997.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 - 대산석유화학공단

    … 그렇다고 하여 3사로 인한 공해피해가 없다는 것은 아니다. ㆍㆍㆍㆍㆍ 우리의 능력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부분이 있다. 결과는 있는데 원인이 없는 게 있다.” ‘우리 기업은 인간과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으로 공해배출은 생각할 수도 없다’고 발뺌하는 곳이…

    당진시대
  13. 1997.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집기사/고통받는 땅 대산, 그리고 서산

    … 그렇다고 하여 3사로 인한 공해피해가 없다는 것은 아니다. 쪾쪾쪾쪾쪾 우리의 능력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부분이 있다. 결과는 있는데 원인이 없는 게 있다.” ‘우리 기업은 인간과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으로 공해배출은 생각할 수도 없다’고 발뺌하는 곳이…

    당진시대
  14. 1997.07.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마당

    …오리에 휩싸이는 당진의 모습은 우리가 풀어야 할 숙제이지요. 우리고장의 미래나 현재를 우리가 주도하지 못한다는 현실이 걱정됩니다. 우리가 태어나고 우리가 묻힐 이 땅의 주인이 우리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개인의 이익에만 묶여 양심까지 한데 묶어 팔아 …

    당진시대
  15. 1997.07.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발행인칼럼

    … 주민의 입장을 대변해야 한다. 오히려 주민을 선도하는 입장에서 당진의 미래에 막대한 영향을 주는 문제에 소신껏 입장을 표시하고 행동하는 것이 마땅하다. 훗날 우리의 후손의 입장에서 볼 때 현재 주민의 대표로 뽑힌 분들은 석문공단의 입주업체 선정에 관…

    당진시대
  16. 1997.06.23 · 지역사회 · 이명자

    인욱식 옹 / 전 석문우체국장

    …다. 인옹이 석문공단에 석유화학 공장이 들어온다면 얼마든지 그런 불행한 미래가 올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에 가까운 생각을 하게 된 것은 최근 두 번의 상이한 울산견학을 다녀온 뒤였다. 한번은 유공측이 경비를 부담한 수용지구 주민들의 울산 유공공장 견학…

    당진시대
  17. 1997.06.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3 힘내라!

    … 힘들다고 우울해하거나 포기하진 말자. 이 시간이 지난후 펼쳐질 희망찬 우리의 미래를 상상해 보자. 어릴적부터 꾸어오던 꿈을 실현한 우리의 모습이 보일 것 아닌가. 또 우리의 옆자리에 앉은 친구도 같은 길을 가고 있지 않은가. 힘과 용기를 서로에게 주…

    당진시대
  18. 1997.05.19 · 환경·안전 · 최종길

    울산 석유화학단지를 가다

    … 74개 도시중 71위 86년 환경ㆍ대기ㆍ해양오염 특별대책지역으로 지정 우리의 황금어장을 매립할 때도 농경지를 국가공단으로 지정한다고 했을 때도 당진화력, 한보철강, 고대공단, 부곡공단이 들어설 때도 우리주민은 언제나 뒷전이었다. 일부에서는 우리지역은…

    당진시대
  19. 1997.03.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

    성 일 용 / 남산감리교회 담임목사 21세기를 맞이할 우리의 자세 앞으로 3년후 21세기가 되면 세상은 어떻게 변하고 달라질 것인가 생각해 봅니다. 지나간 역사의 발자취를 돌이켜보면 시대의 변화에 따라 세상이 달라진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2천년전 예…

    당진시대
  20. 1997.02.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정을 떠나며...

    …왜 그때 더 열심히 하지 못했나 하는 아쉬움도 남습니다. 현실의 고통은 미래의 희망을 만든다는 말, 이제는 그말이 가슴에 느껴지는 듯합니다. 성적 표를 찢어버리며 울던 기억도 이제는 하나 둘씩 미래의 희망속에 사라져 갑니다. 졸업을 앞둔 우리. 글쎄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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