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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얼굴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16건
기간
1993—2026

616건 · '얼굴 없는' · 최근 기사부터28 / 31쪽

  1. 1999.05.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천사가 따로 없지 - 본당 보건진료소 배상희씨

    …10년째의 간호사다. 앳된 목소리에 적당히 섞인 충청도 사투리, 화장끼 없는 얼굴에서 시골 아낙같은 순박함이 물씬 풍겨 나오는 배씨를 가리켜 주민들은 ‘천사가 따로 없다’고 스스럼 없이 말한다. 그도 그럴것이 배씨는 자신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환자가 …

    당진시대
  2. 1999.05.17 · 산업·경제 · 이명자

    진단/면천두견주 실패원인 어디에...

    … 때문. 당진쌀도 생각해 보았지만 당진지역이 아니면 어디에서도 구할 수 없는 특산물을 선물하고 싶었다. 그러나 궁리 끝에 선택한 면천두견주마저 구할 수 없게 되자 할 수 없이 이들은 자신들이 직접 농사 지은 들기름을 빈 맥주병에 넣어 선물했다고 한다.…

    당진시대
  3. 1999.05.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중회-하얀나무 십자가

    … 하얗게 십자가를 꽂아 놓았을까. 궁금증은 우리의 눈치를 그냥 지나칠리 없는 안내원의 설명으로 금방 풀렸다. 설명인즉, 교통사고로 사람이 죽은 지점에 세운 경고용 표지로서 큰 것은 어른, 작은 것은 어린이라는 것이다. 의문이 풀리기 무섭게 퍼뜩 떠오르…

    당진시대
  4. 1999.05.17 · 산업·경제 · 이명자

    면천 두견주 실패원인

    … 때문. 당진쌀도 생각해 보았지만 당진지역이 아니면 어디에서도 구할 수 없는 특산물을 선물하고 싶었다. 그러나 궁리 끝에 선택한 면천두견주마저 구할 수 없게 되자 할 수 없이 이들은 자신들이 직접 농사 지은 들기름을 빈 맥주병에 넣어 선물했다고 한다.…

    당진시대
  5. 1999.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을 보는 아빠, 앞을 보는 엄마 - 정강현, 양순임씨 부부

    …제 먼 출퇴근길이 되었다. 그래도 좋았다. 웃으면 함박꽃이 되는 아내의 얼굴을 보며 궂으나 좋으나 한결같은 남편과 더불어 다니는 일은 16년이 지나도 싫지 않다고 한다. 게다가 이 부부는 4년전부터 볼링동호회 ‘부부클럽’ 회원으로 참가하고 있는 ‘한 …

    당진시대
  6. 1999.04.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어둠을 걷어내는 새벽의 세남자 - 신문사랑 김형태, 신동복, 홍기석

    … 겁니다. 독자들도 더 많은 서비스를 원하고 있고, 신문없이 살아갈 수 없는 사회에서 신문보급 서비스업에 대한 인식도 달라져야겠죠.” 이들이 입을 모아 하는 말이다. “한달에 26일 신문 넣고 9,000원이면 한 집에 한번 신문 넣는 일은 65원 꼴 …

    당진시대
  7. 1999.04.05 · 문화·교육 · 김태숙

    박기억 변호사

    … 그 이전 세대의 목에 힘주는 권위나 그 이후 세대의 심한 개인주의에는 없는, ‘희생’을 내포하고 있기 때문이다. 당진이 내고, 다시 당진에 흘러 내려오려 한 박기억(38세) 변호사도 그런 세대 30대다. 아쉽게도 한발 늦어 고향땅 옆, 서산에 개원하…

    당진시대
  8. 1999.04.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윤주흥-인근 시.군에서..

    …우리군의 실정에 맞게 되짚어 생각해보자. 문예회관은 우리군의 문화예술의 얼굴이다. 회관건립은 문화예술과 어울릴 수 있는 곳으로 예정되었던 남산에 건립되어야 한다. 회관건립과 군청 청사부지 확보는 어울리지도, 이루어져서도 안되는 문제이다. 행정기관을 직…

    당진시대
  9. 1999.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건축문화의 해 기행수필-눈꼽쟁이 창으로 본 옛날2

    … 2 - 쐐기를 박았다/ 영탑사 유리광전 들보 나는 일요일과는 아무 상관없는 생활을 하며 산다. 팔자가 좋은 것인지 나쁜건지는 뒤에 두고 볼 일이고, 일요일이면 기다려지는 것이 있다. 밖에 나가서 공부하는 자식들이 혹시 와주지 않을까 하는 것이다. 그…

    당진시대
  10. 1999.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용완-슬픔이 기쁨보다...

    …슬픔을 일부러 선택할 사람이야 없겠지만 어차피 삶 가운데에 만날 수밖에 없는 일들이라면 우리의 자세가 어떠할 것인가. 솔로몬은 “슬픔이 웃음보다 나음은 얼굴에 근심함으로 마음이 좋게 되느니라”고 금언을 말한다. 근심함으로 마음이 좋게 된다는 말은 ‘영…

    당진시대
  11. 1999.02.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회/수해복구사업 완벽히 해야

    …영농에 지장없도록 노력하겠다. 진관리 대형트럭 통행은 군에서 막을 수는 없는 문제고 가능하면 주민 왕래가 없을 때 통행하도록 요청하겠다. ■이순길(당진포2리) : 당진화력 1·2호기가 가동되면 34만5천V를 생산하게 되는데 마을에 철탑이 두 개씩이나 …

    당진시대
  12. 1999.0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회/몽둥이로 학생들 머리구타 체벌교사 물의

    … 귓볼을 수차례 만지고 맘에 드는 여학생을 따로 옆자리에 앉힌 뒤 귀와 얼굴, 손 등을 만지는 등 성추행으로 볼 수 있는 행위를 자주 해왔다”며 “피해도 소용이 없었고 말씀을 드리지도 못한 채 가만히 앉아 있을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이날 J교사가…

    당진시대
  13. 1998.12.21 · 지역사회 · 유종준

    이사람/김차숙 10년 경력의 여성 벽돌공..

    …의 매서운 추위에 싸워야 하는 IMF시대의 건설현장. 벽돌쌓는데 여념이 없는 김차숙(여, 42세, 당진읍 읍내리)씨의 불끈 쥔 손과 얼굴표정을 보고 있노라면 사회의 편견과 고정관념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고 만다. 물론 처음에는 ‘여자가 어떻게 그토록 …

    당진시대
  14. 1998.12.21 · 지역사회 · 유종준

    당진읍 김차숙 씨

    …의 매서운 추위에 싸워야 하는 IMF시대의 건설현장. 벽돌쌓는데 여념이 없는 김차숙(여, 42세, 당진읍 읍내리)씨의 불끈 쥔 손과 얼굴표정을 보고 있노라면 사회의 편견과 고정관념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고 만다. 물론 처음에는 ‘여자가 어떻게 그토록 …

    당진시대
  15. 1998.1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평가와 제언

    …야에서 괄목할만한 성장과 발전을 가져올 수 있도록 기여한 점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한때 언론이 일부 몰지각한 정치꾼들과 장사꾼(기업인)들에 의해서 농락당해서 자신(언론)의 본분을 망각하고 국민들을 실망시킨 부끄러운 흔적도 남겼었지만 이젠 민주주의…

    당진시대
  16. 1998.10.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선이 / 국악협회 당진군 지부장

    …하는 이가 몇이나 될까? 올 여름의 폭우는 우리 모두를 숨어버린 희망의 얼굴 저편에서 떠오르는 절망을 공포스럽게 바라보게 했다. 높고 푸른하늘과 만삭된 몸을 풀기에 바쁜 들녘을 눈앞에 두고도 아직 여름의 생채기는 남아 있었다. 그런 마음들의 소리없는 …

    당진시대
  17. 1998.08.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박용완 탑동감리교회목사-잃은 것보다..

    … 있다. 이것이 안방 살림도구의 전부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섯식구의 얼굴에는 마냥 행복한 기쁨이 터질듯 하다. 그 밝고 강한 의지가 넘치는 이유를 우리들은 알고 있을까. 사상 최대의 폭우가 당진에 쏟아지던 저녁, 그리고 읍내의 신·구시장이 물에 덮…

    당진시대
  18. 1998.08.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 있다. 이것이 안방 살림도구의 전부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섯식구의 얼굴에는 마냥 행복한 기쁨이 터질듯 하다. 그 밝고 강한 의지가 넘치는 이유를 우리들은 알고 있을까. 사상 최대의 폭우가 당진에 쏟아지던 저녁, 그리고 읍내의 신·구시장이 물에 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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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998.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면천읍성

    …자리잡은 긴 역사의 고을이 바로 면천이다. 몽산의 어깨를 살며시 누르며 얼굴을 드러낸 아미산 남쪽에 자리잡은 면천읍성은 조물주가 창조한 자연의 짙푸른 녹색으로 사방을 감고 있어 시원함과 평화스러움을 담은 곳이기도 하다. 옛고을답게 향교가 있고 산속에서…

    당진시대
  20. 1998.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수후보 초청 토론회

    …를 어떻게 처리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는가? 고영석 : “석문공단은 공해없는 곳이 되어야 한다. 그러나 반대를 위한 반대보다는 전문가의 의견 듣고 검토해 업체 결정해야 한다” 한만서 : “주민간의 반목으로 개발 못한 것 아쉬우며 이는 행정부의 능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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