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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요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28건
기간
1993—2026

728건 · '직접 요리' · 최근 기사부터28 / 37쪽

  1. 2013.07.12 · 문화·교육 · 이규일

    [2013 학교현장을 가다]순성초등학교“가야금 연주하며 인성도 아름답게”

    … 학생들에게 큰 관심과 인기를 끌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김수용 교감이 직접 운영하고 있으며 그는 “처음에는 학생들이 식물을 기르고 가꾸는 데 큰 관심을 보이지 않았지만 퀴즈와 놀이를 통해 학생들의 관심을 이끌었고, 지금은 가장 인기있는 프로그램”이라…

  2. 2013.07.01 · 문화·교육 · 김창연

    “해나루 황토감자 맛보러 오세요”

    … 특히 황토의 효능을 관광객들이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황토박람회와 감자요리 대회,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노래자랑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밖에도 황토감자 깜짝 경매를 비롯해 황토감자 빨리 깎기, 감자 자루 들…

  3. 2013.05.31 · 산업·경제 · 김창연

    [맛집] 제철음식 맛보세요

    …곳에서는 요즘 제철을 맞은 송악황토감자를 이용한 감자전을 비롯해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각각의 제철 음식을 비롯해 당진의 잊혀진 향토음식을 맛볼 수 있어 가족들과 젊은 연인들을 비롯해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곳이다. 또 향토음식 및 각종 요리…

  4. 2013.05.17 · 산업·경제 · 임아연

    “바지락 캐고 싱싱함 맛봐요”

    … 이용한 체험행사도 마련됐다. 무대 주변에서는 바지락 부침개 등 바지락 요리 무료 시식회도 열려 관광객들의 호응을 자아냈다. 하루 1000명의 출입이 가능한 바지락 캐기 체험어장은 썰물이 되면 섬처럼 드러나는 갯벌이다. 참가자들은 아침 일찍 포구에서 …

  5. 2013.05.17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 “먹자골목에서 매운탕 맛 보세요”

    …다.” 호서중·고 13회를 졸업한 성낙응 씨는 장모와 아내 이미연 씨의 요리솜씨를 자랑했다. 미꾸라지며 메기, 빠가사리 등을 이용한 매운탕에서부터 잡고기를 이용한 어죽까지 용현계곡에서 이름이 알려진 맛집이었기에 자부심을 갖고 음식을 만들고 있다고. 성…

  6. 2013.04.22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 “다양한 메뉴와 저렴한 가격 인기”

    …층, 특히 여성고객들이 좋아하는 매콤한 각종 메뉴의 맛을 자랑하는 퓨전 요리를 갖춰 차별화된 경쟁력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매장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복고적 콘셉트에 카페를 연상시키는 밝은 우드 톤의 테이블과 은은한 조명 등으로 과거와 현대의 자연스…

  7. 2013.04.12 · 문화·교육 · 김창연

    [맛집]“식감 살아있는 정통 수타면”

    …각종 외식문화에 질린 입맛에도 남녀노소 누구나 거리낌 없이 찾는 게 중화요리다. 대덕동에 위치한 청해루는 최근 전통 수타면으로 만든 자장면과 짬봉을 선보이고 있다. 24시간 운영으로 시민들에게 알려져 있는 청해루는 수타면의 특성을 살린 쫄깃한 면발을 …

  8. 2013.02.15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식사와 커피까지 원스톱 서비스”

    …는 냉장보관된 한돈만을 사용하고 있어 신선함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고기요리 특유의 냄새를 없애 담백한 맛을 자랑하며, 자체 개발한 특별한 소스로 미감을 마무리하는 요리는 음식을 가리는 이들의 입맛까지도 가볍게 돌려놓는다. 또 고기 뿐만 아니라 모든 …

  9. 2013.02.08 · 지역사회 · 김창연

    [안녕하세요 출연한 이재훈·이영숙 씨(읍내동) 가족]“남편이 아이들에게 장난이 심해 걱정이에요”

    …독 잘해 벌칙에 걸리는 일은 거의 없을뿐더러 혹시라도 벌칙에 걸릴 때면 요리조리 벌칙을 빠져나가는 건 그의 또 다른 특기 중 하나란다. “남편이 정작 벌칙을 받을 때면 아이들이 손목이나 이마를 때리기 위해 준비하는 동안 아이들 손에 벌칙 부위를 직접 …

  10. 2013.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설상가] “격식 있는 분위기에서 즐기는 일식”

    …참치회도를 추천메뉴다. 또한 다양한 코스가 준비돼있어 다채롭게 회와 일식요리를 즐길 수 있다. 이정호·김종화 부부는 한진에서도 푸른바다횟집을 운영 중이다. 당진 시내에서도 바닷가만큼 신선한 회를 선보이고 싶어 시내에 새로 ‘경성일식’을 열게 되었다고 …

  11. 2012.12.14 · 산업·경제 · 김창연

    [맛집] 시원한 굴요리로 겨울철 추위도 ‘싹’

    겨울철 한파가 시작되고 급속도로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한동안 뜸했던 굴요리 매니아들의 발길이 굴요리 전문점으로 이어지고 있다. 대덕동 먹자골목에 위치한 촌가네보신탕에서는 겨울 특별메뉴로 굴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이정희 대표는 매년 겨울철 동안 굴요리로…

  12. 2012.11.19 · 정책·행정 · 오동연

    “23년 전통, 단골 발길 잇는 아미식당”

    …벽 5시~6시경 출근해 7시부터 일찍 문을 연다. 또 된장찌개나 토종닭 요리 등 음식에 사용되는 재료들 중엔 직접 재배한 것도 상당수다. 배추를 직접 심어 김장을 담그고, 닭도 직접 기른다. 떡국을 만들기 위해 쌀을 직접 방앗간에 맡기고 떡을 가져와야…

  13. 2012.10.27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매콤한 해물찜과 달콤한 간장게장”

    …이 안면도 生 해물나라를 찾았고 애써 찾아온 손님을 돌려 보낼 수 없어 직접 주방에 들어가 요리를 했다. “그렇게 한달 정도가 지났을까요. 해물찜을 만들며 수 없는 시행착오를 겪었죠. 이런 맛도 내보고 저런 맛도 내보고. 손님들의 평가도 귀 담아 듣게…

  14. 2012.07.06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채운동 미향 “푸짐한 상차림의 퓨전 한정식”

    … 도맡아 조리하고 있다. 한상 가득 차려져 나오는 미향의 한정식은 어느 요리에 먼저 손을 대야할지 고민스럽다. 저녁식사 시간에 인기가 높은 요리로 바닷가재요리, 민물장어구이, 붕장어구이 등이며 점심시간에는 오코노미야끼와 야끼소바, 간장게장 등이 손님들…

  15. 2012.06.13 · 지역사회 · 김창연

    “매콤하면서 질리지 않는 닭발의 맛” 합덕읍 운산리 '광장호프'

    …기 때문에 배달이 되지 않는 단점을 갖고 있음에도 주변의 많은 손님들이 직접 찾아와 닭발을 포장해 가는 일도 많다. 한번 곽 대표의 닭발 맛을 본 손님들은 합덕읍 뿐 아니라 서울이며 읍내동, 순성, 우강 등에서도 꾸준히 찾아온다고. “저희 광장호프의 …

  16. 2012.05.18 · 환경·안전 · 김창연

    갯벌체험 및 바지락캐기 인기 높아

    …바지락 캐기 체험행사 및 바지락 까기 대회, 바지락 중량 맞추기 대회, 요리 경연대회 등 바지락과 관련된 다채로운 행사들이 마련됐다. 첫째날에는 위대한 탄생 가요제 예심 및 해나루드림 난타팀의 공연, 초청가수 주현미 씨의 공연, 위대한 탄생 가요제 본…

  17. 2012.04.25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시곡동 동춘옥 함순복 대표]“쫄깃한 전통방식 수타면 고집”

    … 그대로의 맛을 추구하고 있기 때문이란다. 전통방식 그대로 수타로 면을 직접 만들어 내기 때문에 면발의 쫄깃함이 특징이다. 특히 짬뽕류의 경우 각종 뼈와 홍합을 넣고 우려낸 육수를 사용해 시원하면서도 깔끔한 맛을 선보이고 있다. 동춘옥 함순복 대표는 …

  18. 2012.02.10 · 지역사회 · 김창연 기자

    [읍내동 왕순대 - 김시환 대표] “쫄깃하고 고소한 양곱창 맛에 풍덩”

    … 빼놓을 수 없는 곱창집의 주요선택 기준이다. 20여 년 동안 오직 곱창요리만을 고집한 곳이 있다. 바로 왕순대다. 이곳은 곱창을 싫어하던 사람도 마니아로 만들 만큼 맛있는 곱창요리를 선사하는 곳으로 일대에 거주하는 손님들은 물론 멀리에서도 발품을 팔…

  19. 2012.02.10 · 문화·교육 · 김창연 기자

    [채운동 ‘뉴욕바닷가재’ - 박은재 대표] “이제는 바닷가재 요리도 저렴하게”

    높은 가격대가 부담되던 바닷가재 요리를 전화 한 통화로 보다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는 뉴욕바닷가재가 채운동에 문을 열었다. 당진2동 주민센터 뒤편 골목에 위치한 이곳은 당진정보고등학교 출신인 박은재 대표가 운영하는 곳이다. 8년째 서울에서 뉴욕바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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