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2.21 · 정책·행정 · 최종길
“대화와 소통으로 열린 행정 구현할 것”
…으로 보는가? 경선을 통해 지역주민의 관심을 일으킬 수 있다면 좋은 것 아닌가. 공천을 자신하나? 노력해 공천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 김홍장 도의원이 반(反)새누리당 단일후보가 필요하다고 했는데, 이에 동의하는가? 반새누리당 연합전선은 동의하지만 원칙…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03건 · '미래 아닌' · 최근 기사부터29 / 51쪽
2014.02.21 · 정책·행정 · 최종길
…으로 보는가? 경선을 통해 지역주민의 관심을 일으킬 수 있다면 좋은 것 아닌가. 공천을 자신하나? 노력해 공천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 김홍장 도의원이 반(反)새누리당 단일후보가 필요하다고 했는데, 이에 동의하는가? 반새누리당 연합전선은 동의하지만 원칙…
2014.0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것 같다. 자고 일어나면 새 제품, 새 콘텐츠가 나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시대다. 1990년대 출생인 필자가 초등학생 무렵 집에 컴퓨터와 휴대전화가 한 대씩 보급이 되기 시작했다. 그 당시 학교에선 쉬는 시간이 되면 남자아이들은 딱지치기를 하거나,…
2014.02.14 · 정책·행정 · 최종길
…해서 선거에 나서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지만 정치 역학상 쉬운 일은 아닌 것 같다. 안철수신당이 태동해야 논의가 가능할 것으로 본다. 충청권에서 박근혜정부 지지율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 이유가 어디에 있다고 보는가? 정서적으로 충청도민의 성향이 온…
2014.02.07 · 정책·행정 · 최종길
… 민주당으로 복귀했다가 안철수신당으로 옮겼다. 정체성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닌가? 국민의 70% 이상이 정당공천을 폐지해야 한다는 여론이다. 나 또한 기초자치단체의 정당공천에 반대하는 소신을 갖고 있다. 하지만 지역 일을 하기 위해서는 정당에서 경력, …

2014.01.24 · 정책·행정 · 임아연
…도의회 의정활동과 부의장을 거친 경험을 토대로, 개발과 산업화가 전부가 아닌 ‘사람이 살고 싶은 당진’을 만들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그는 “무분별한 난개발이 아닌 정주기능을 갖춘 품격 있는 도시로 당진시를 만드는데 기여하고 싶다…
2014.01.24 · 정책·행정 · 최종길
…. 자유선진당에서 민주당으로, 지금은 다시 무소속인데 정체성이 없는 것 아닌가? 공정한 경선을 기대하고 들어갔다. 하지만 막상 들어가 보니 180도 다른 환경이어서 몸담을 수 없었다. 자유선진당 군수후보 공천이 안 돼서 탈당한 것인가? 공천과정이 불투…
2014.01.17 · 정책·행정 · 한수미
…해 매년 농민들에게 총 450억 원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 -당진시의 미래산업에 대해 어떻게 구상하는가? 당진의 잠재적인 재원인 관광산업을 육성해 누구나 찾아 올 수 있는 관광지가 되도록 하겠다. 또한 당진은 도농복합 도시로써 농업의 비중이 큰 지역…
2014.01.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구조로 변모할 수 있게 된다. 이렇게 된다면 통일은 그야말로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 동력임에 틀림없다. 하지만 통일을 장밋빛으로만 바라보기 전에 통일에 대한 비용을 고려해봐야 한다. 전문가들은 통일에 대한 비용을 371조 원에서 3042조 원까지 다양하…
2014.01.09 · 정책·행정 · 최종길
…새누리당이 집권하면서 수도권 규제가 풀렸고 그로인해 기업유치가 더딘 것 아닌가? 그건 사실이다. 현직에 있으면서 가장 보람을 느낀 일은? 행정직 공무원으로 있으면서 말보다는 행동으로 당진발전에 기여해왔다. 구체적으로 말해달라. 지역경제 과장으로 있으면…
2014.01.09 · 문화·교육 · 한수미
…들이 부러워할 만한 고시합격자였다. 그는 “아마 그 친구는 자신의 길이 아닌 부모에 의해 떠밀려 살아왔던 것 같다”며 “그 일이 매우 큰 충격으로 다가왔고 행복과 죽음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다. 삶과 죽음, 그리고 행복에 대해 깊이 고민…
2014.01.03 · 문화·교육 · 임아연
…태가 많이 좋아졌다고. 흔들리지 않으며 피어나는 청춘이 없듯 혜지 양도 미래에 대한 불안감에 밤잠을 설치는 날이 많았다. 대회에서 떨어지면 세상에서 가장 못난 사람이라고 느껴질 만큼 열등감에 휩싸이기도 했다. 국악이 요즘 같은 세상에서 살아남기 쉽지 …
2014.01.03 · 정책·행정 · 최종길
…시하지 않고 결과와 효율성만을 강조하는 권위주의 시대로 되돌아가는 것은 아닌지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전월세 대란에 가계 빚이 1000조 원을 넘어서는 등 서민경제의 어려움도 가속화 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국민통합, 경제민주화는 어디가고 이념논…
2013.12.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근혜 정부는 신뢰형성과 튼튼한 안보를 핵심으로한 대북정책으로 남북관계를 미래로 열어가자는 것이다. 그 목표는 첫째 남북관계 발전, 둘째 한반도 평화정착, 셋째 통일기반 구축을 구현하기 위한 대북정책이 한반도 신뢰프로세스라는 점을 깊이 인식하고 통일 기…
2013.1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십 명을 기관총으로 무참히 난사해 죽여 버리는, 그런 무시무시한 체제가 아닌 자유 대한민국의 국민임을 감사하게 생각한다. 우리는 이러한 대한민국이라는 땅에 발을 딛고 살아왔고, 민주 체제라는 틀 속에서 올해도 자유롭게 각자의 일을 하면서 지금까지 살아…
2013.12.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느낄 수 없기 때문이기도 하다. 요즘 20~30대들에게는 취업이 힘들고 미래가 암울하다는 것 말고는 서로 비슷한 것들이 별로 없다. 같은 시대를 살고 있지만 주변 사람들과 문화를 공유할 기회가 많지 않다. 과거처럼 여러 형제들 사이에서 성장하는 것도 …
2013.11.09 · 정책·행정 · 김창연
… 싶은 것은 당진의 변화와 하모니”라며 “당진답게 변화하는 것은 개발이 아닌 사람이 중심인 도시를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책을 통해 시민들과 함께 당진의 꿈과 희망을 이야기하고 이를 차근차근 만들어 가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번 자서전은 김…
2013.11.09 · 지역사회 · 임아연
…도자 : 지금까지는 지하수를 이용해 큰 불편 없이 농사를 지어 왔지만, 미래를 내다보고 앞으로의 농업활동을 위해 관계시설을 확충해야할 것이다. 한편 고령화로 영농후계자가 없어 걱정이 크다. 홍사엽 노인회장 : 노인인구가 많고 젊은이가 적은 것이 가장 …
2013.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나 지역사회를 이끌어가고 있는 지도자들의 자기계발과 역량이 부족한 것이 아닌가 생각하며 내년 지방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분들은 지위와 자기 역할에 필요한 역량이 충분한지 스스로 자기 자신을 돌아보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요즘 어느 조직이든 최고의 화두는 …
2013.08.16 · 지역사회 · 이규일
… 당진시 일원에서 펼쳐졌다. 이번 자원봉사학교는 ‘지역을 알아야 청소년 미래가 보인다’라는 주제를 가지고 지역 내 온도 측정조사, 청소년 유해환경조사, 사회단체 방문과 활동보고회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번으로 5회째를 맞이한 자원봉사학교는 봉사…
2013.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공론화가 이뤄지고 있다. 질병·고독·가난·무위로 점철된 장수는 축복이 아닌 불행일 수밖에 없다. 핵가족이 대다수인 우리사회에서 노후에 찾아오는 질병은 가족들의 돌봄으로는 감당할 수없는 현실이 되었다. 우리나라는 평균수명 연장이 저 출산과 함께 진행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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