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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머니 아버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13건
기간
1993—2026

613건 · '어머니 아버지' · 최근 기사부터29 / 31쪽

  1. 1998.05.18 · 정책·행정 · 유종준

    국민회의 / 윤용만

    …체가 타향살이를 감내하는 생활속에서 윤후보는 특히 독자로 태어난 까닭에 아버지 윤정길·어머니 안현수씨의 따뜻한 가르침속에서 어린시절을 보냈다. 그후 다시 전국 여러 곳을 이사하다가 57년 14세의 나이에 합덕에 정착하게 되었다. 유년시절에는 사회에 어…

    당진시대
  2. 1998.05.18 · 산업·경제 · 유종준

    국민신당 / 한성희

    …이필주씨의 2남2녀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신송리에서 마을 구장을 하시던 아버지 밑에서 부모공경, 진실, 형제우애라는 가훈을 가슴에 새기며 엄한 교육을 받고 자랐다. 북창초등학교와 합덕중학교, 그리고 서울서 동양공고를 졸업하고 동양공업전문대학을 다니다가…

    당진시대
  3. 1998.03.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신평면 신평이씨

    …살았던 부모형제를 찾는 프로가 있다. 며칠전 30대의 가장이 출연했는데 아버지가 사망후 어머니가 재가함으로 버려져 고아원에서 자라 고등학교까지 졸업한 후 지금은 직장인으로 어엿한 2남의 아버지로 가정을 꾸미며 살고 있는 것이다. 그가 어머니를 찾기 위…

    당진시대
  4. 1998.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우강면 송산리1

    …진군 우강면 송산리 솔뫼마을에서 태어났다. 김해김씨 안경공파의 후손으로 아버지 김제준과 어머니 고우슬라 사이에 태어났고 조부는 김택현이고 증조부는 김진후이다. 증조부 김진후는 면천 현감을 지낸 분으로 당시 남인계에 속했던 청렴결백한 관리로 가세는 어려…

    당진시대
  5. 1997.12.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민요에 실린 흥겨운 고향사랑 - 우리이벤트 대표 윤세중씨

    …고 시골구석으로 내려오게 되었을까? 사연인 즉 작년에 교통사고로 갑자기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상을 치르러 내려왔다가 홀로된 65세의 어머니를 모시기 위해 눌러앉았다는 것. 어머님을 위한 것이라 조금도 주저하지 않았다고 한다. 올해엔 농사도 지어 풍작을 …

    당진시대
  6. 1997.12.08 · 정책·행정 · 김태숙

    여성문제 수필공모 좋은 아버지 모임등 심의

    …시화되면서 가정밖의 일에 그 역할이 편중되어 가정내에서 자리를 잃어버린 아버지의 위치를 재정립하자는 취지에서 '좋은 아버지되기 모임'을 민간차원에서 구성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 사업에 대해 군 가정복지과에서는 “최근 어머니 중심으로 변모해버린 자녀…

    당진시대
  7. 1997.11.24 · 문화·교육 · 김태숙

    [출향인을 만나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정미화 변호사

    …마련해주었다면 변호사로서의 길을 가도록 구체적인 동기를 마련해준 사람은 어머니였다. “아버지처럼 신심이 독실했던 어머니께서는 예수이야기를 하시면서 예수야말로 소외된 자들의 변호사였다고 항상 말씀하시더군요. 그래서 권력과 권위를 상징하는 판사나 검사보다…

    당진시대
  8. 1997.10.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소시민 예찬 - 신소현(호수시문학회 회원)

    …삐뚤진 글씨처럼 조금식 비껴서 사는 사람들 한솥밥을 먹으며 정을 먹으며 아버지와 어머니의 품이 되는 사람들 이빠진 하회같은 선량한 웃음이 참말, 서럽게 좋다 * 백수건달을 의미함 신소현 ․ 당진 호수시문학회 회원 ․ 현 세건기업(주) 근무

    당진시대
  9. 1997.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신대 할머니 신경란씨의 8월 나들이

    …고령군 출신이지만 당진에 올라와 산 지 벌써 46년째. 네살, 열두살에 어머니 아버지를 차례로 여의고 오빠와 함께 어렵게 살던 소녀 신경란은 1937년 ‘간호원을 모집한다’는 소식을 듣고 신청했다. 그러나 그녀가 일본인에 이끌려 간 곳은 좧일본군 큐우…

    당진시대
  10. 1997.07.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마당

    … 못해 이 더위에 길거리에 나서 목청 돋울수 밖에 없는 그들은 우리들의 어머니,아버지이고 형, 아우들입니다. 상한 심사를 거두지 못하고 소식 전해 죄송합니다. 다음엔 기쁜 소식 전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그래도 희망적인 것은 젊은 사회단체들의 건강함…

    당진시대
  11. 199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6

    …으며 장래의 보장이 없다”는 이유로 부인을 설득했던 것이다. 시골에는 할아버지, 아버지로 이어내려온 논 70마지기가 있었다. 지금은 합덕에 있는 고급아파트에 살면서 우강의 소들들판으로 출퇴근하면서 농사를 짓고 있다. 애기도 낳고 3년째 하는 농사에 재…

    당진시대
  12. 1997.07.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조성명 신평농협 지도부장

    …으며 장래의 보장이 없다”는 이유로 부인을 설득했던 것이다. 시골에는 할아버지, 아버지로 이어내려온 논 70마지기가 있었다. 지금은 합덕에 있는 고급아파트에 살면서 우강의 소들들판으로 출퇴근하면서 농사를 짓고 있다. 애기도 낳고 3년째 하는 농사에 재…

    당진시대
  13. 1997.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 아니라 현대 가정의 모습이 바뀌고 있습니다. 가정을 이끌어가는 사람이 아버지에서 어머니로 바뀌었고, 가정의 지혜로운 안내자가 돼야 할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양로원에 계시며, 아이들은 놀이터보다는 속셈학원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훈훈한 울타리가 없어지고…

    당진시대
  14. 1997.07.1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김 기 태 / 당진로타리클럽 신임회장

    …사상」제도를 마련하는 계획도 구상중이라고 했다. 당진읍 우두리 자택에서 어머니와 부인 이강애씨, 네명의 어여쁜 딸들과 함께 살고 있는 김회장은 「종가집」이면서도 딸넷에 만족한, 비교적 덜 가부장적인 아버지이기도 하다.

    당진시대
  15. 1997.06.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철식 展(전) 5일까지 당진서

    …충청은행 수선화공간에서 열리고 있다. 「누이의 꽃신」, 「서당풍경」, 「어머니의 일기」, 「아버지의 일기」,「누이의 일기」, 「당진장날 아침」등 시골의 유년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제목에서 느껴지듯이 이번 전시회에는 장철식 특유의 토속적인 그림들이 일련의…

    당진시대
  16. 1997.04.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반복된다. 반복되는 일은 중요하다. 나는 어려서 밥상머리에 앉을 때마다 아버지로부터 수없이 반복해 듣는 말씀들이 지겨울 때가 많았다. “동네 어른을 만나면 가던 길 멈추고 허리굽혀 인사해라”, “어른 앞에서는 무릎끓고 앉아라”, “어른이 수저 놓기전에…

    당진시대
  17. 1997.01.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35

    …합덕읍 성동리) ‘마음이 지척이면 천리도 지척’ -세아들 박사로 키워낸 어머니의 자식 그리는 마음- 조선왕조를 세운 이성계가 고려왕 신우를 무너뜨리기 8년전에 함경남도 안변땅에 머물고 있었다. 어느날 밤 꿈을 꾸었는데 내용이 심상치 않았다. 일만여 집…

    당진시대
  18. 1996.10.0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노년에 극진히 노모 모셔 효행상 - 정미면 대운산리 정은숙씨

    “어머니를 모시는게 당연한 거지, 뭐그리 특별한 일이라도 되는지 모르겄네”. 금년 어버이날 보건복지부장관으로부터 효행상을 표창받은 정은숙씨(63세)는 어머니를 모시는 당연한 일에 상까지 받았다며 오히려 부끄러워 한다. 6.25전쟁때 남편과 사별한 후 …

    당진시대
  19. 1996.08.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부전증 사경 헤매는 스물한살 청년

    …식수술을 받지 않으면 생명이 위독하다는 선고를 받아놓은 상태다. 그러나 아버지마저 오래전부터 간경화로 병석에 누워있고, 어머니가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벌어오는 월 60만원의 수입으로는 수술은 커녕 한달 3백만원의 치료비를 감당할 수조차 없는 실정이다. …

    당진시대
  20. 1996.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배운건 짧고 농사일밖에 모르지만 마을은 지켜야죠” - 송산면 무수리 배병구(38세)씨

    …의 한우를 기르고 있다. 배병구씨는 집안의 장남이다. 초등학교 5학년때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어머니 이경재(61세)씨와 함께 하는 장남의 위치는 어린나이인 배씨에게 무거운 짐일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워낙에 착실하고 건실한 덕에 주위의 인정도 받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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