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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앞으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98건
기간
1993—2026

898건 · '우리 앞으로'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9 / 45쪽

  1. 2014.03.07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지역에 봄은 언제 올까?

    3월에 접어들며 봄이 한 걸음 우리 앞으로 다가온 느낌이다. 괜스레 설레는 마음으로 봄꽃을 기다리는 마음은 누구나 같다. 제주도를 비롯한 남부지역에서는 어느덧 꽃소식이 들려오고 있는 가운데 당진지역에서는 3월 말부터 개화를 시작해 4월 초 봄꽃이 절정…

    당진시대
  2. 2014.02.28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합덕성당 연령회 생의 마지막을 배웅해주는 이들

    … 간소화되고 있다. “이전에는 임종까지 지켜보면서 염과 수세 입관식까지 우리가 진행했어요. 요즘에는 연령회의 역할이 줄면서 아쉬운 마음이 들어요.”(장계상 베드로) 요즘에는 자격증이 없으면 장례절차를 진행할 수 없기 때문에 연령회 회원들 중 일부는 장…

  3. 2014.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어머니 작고이후 달라진 집안풍경

    대 명절 중 하나인 설날이 며칠 앞으로 다가왔다. 우리 내 조상들은 명절이면 일가친척 모두 모여 음식과 함께 덕담을 나누며 가족애를 다져왔다. 하지만 핵가족 시대에 접어들면서 가족공동체는 분열되고 옛처럼 풍성하고 북적거리던 명절날의 모습은 찾아보기 어…

    당진시대
  4. 2014.01.17 · 지역사회 · 임아연

    “능동적인 참여하는 주민자치”

    …자치업무계획 보고 등으로 진행됐다. 이철환 시장은 “자치는 공동체이기에 우리 스스로 공동체를 형성해야 한다”며 “서로 나누고 배려해주는 자치를 이루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그는 “스스로 지역사회의 주인이 되어 지역자치를 갈망하는 마음…

    당진시대
  5. 2014.01.17 · 지역사회 · 이민지

    [신설상가]대덕동 참족유재서·이윤임 대표 한방약재를 더해 구수한 족발

    …번 와서 먹어본 손님들은 꾸준히 오고있다”며 “손님을 만족시키기 위해서 앞으로도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모든 손님들이 우리 가족이라 생각하며 깔끔하고 신선한 음식들을 선보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아직은 배우는 단계지만 더 많이 연구하고 노력해서 많…

  6. 2014.0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14 새해 소망 인·터·뷰

    …는 일이 잘 되고 가족이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우리 둘째도 건강하게 무럭무럭 크길 바랍니다.” 전옥경·장윤서·전소현(서울) “지금껏 힘들게 살아왔으니 올 한해는 돈 많이 벌고 가족이 건강하고 행복해서 웃을 수 있는 날이 많았으…

  7. 2013.12.14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사회단체·환경단체·이주민 모두 한 목소리

    …우 목장 뿐만 아니라 현대제철 투기장호안 등 당면한 여러 현안이 있는데 앞으로도 주민들이 똘똘 뭉쳐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길 바랍니다. 김원기 새마을지도자 송산면협의회장 육성우 전문목장이 생기면 일대에 돈사·계사 등 타 축종 축사도 무분별하게 들어설 수…

  8. 2013.11.09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자원 연계 및 기획 우수”

    …부·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의 ‘알코올통합지원사업’ ▲장애인복지관의 ‘귀중한 우리문화 요리조리 찾아보는 미의 세상탐방 스토리’ ▲송산종합사회복지관의 ‘함께여서, 함께 나눌 수 있어 행복한 세상’ ▲지역자활센터의 ‘장애아동 청소년 도예 놀이 치료’ ▲햇빛찬열…

  9. 2013.11.01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8] 석문면 장고항1리석문방조제의 시작 ‘마섬포구’를 아시나요?

    …요. 실치축제도 하고, 해돋이 사진으로 유명한 노적봉도 있기 때문이죠. 앞으로 장고항1리를 마섬포구로 널리 알려나갈 생각이에요. 새우젓과 간재미로 유명한 성구미 상인들이 우리마을로 이주함에 따라 이들과 함께 당진의 새로운 명소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10. 2013.10.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서 환경정화 봉사활동

    …달았다. 최현경 학생은 “자연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고, 우리가 앞장서 자연을 보호해야 한다는 것을 새삼 알게 됐다”고 말했다. 앞으로 삼봉초 학생들은 다양한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실천해 나갈 예정이다. 이영숙 시민기자 babo0787@h…

    당진시대
  11. 2013.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5] 송악읍 중흥리송악산 아래 번영 누린 중심 마을

    …심지로 중흥마을이 축약된 형태라고 하며, 새로운 시장이 섰다는 새장터는 앞으로 상권의 중심이 될 것이라는 예언도 내려온다고 한다. 삽교천이 방조제로 막히기 전까지는 새장터 앞까지 조수가 드나들었다. 노루와 칡이 많았던 노루재, 칡사리 등 작은 마을이 …

  12. 2013.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들녘의 벼이삭들을 보며

    …는 내밀한 자연의 온갖 비밀과 숨결이 숨어 있어, 끝없이 펼쳐진 들판은 우리를 부르고 우리에게 대화를 걸어온다. 나날이 무거워진 벼이삭들은 고개를 숙이고, 황금으로 변해가는 들녘은 우리가 봄에 심고, 여름에 힘들게 가꿔 온 삶의 공간이지만, 가을날에 …

    당진시대
  13. 2013.09.16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에서 희망을 찾다 1] 순성면 백석리 왕매실로 하나 된 농촌마을

    …을 농민들이 키운 농작물을 시중보다 비싸게 사들여 농민들은 이득 얻고, 우리는 믿을 만한 농산물 얻어서 좋다. 하지만 앞으로 조합원과 논의 끝에 한과뿐만 아니라 다양한 매실제품을 만들 예정이다. [편집자주] 개발이 최고의 가치인양 판을 키워가는 이 시…

  14. 2013.07.2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8]대호지면 송전리젊은이들 생기 넘치는 ‘고지내’ 마을

    …면서 마을사업을 진행해 나가가기 시작했다. 이전에는 꿈도 꾸지 못했던 ‘우리마을 사랑운동’에서 지난해 처음으로 순위권에 들어 협동상(3위)을 차지했다. 또한 농촌 활력화 마을로 선정돼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3년 전만 해도 지금의…

  15. 2013.07.26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 소식

    …기 박물관과 필경사, 솔뫼성지 일대를 둘러보며 당진역사탐방을 실시했다. 우리지역 역사를 바로 알고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기르기 위해 진행한 이번 역사탐방에서 당진시 문화해설사 이원복 씨가 함께 했다.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에서는 앞으로도 지역역사문화탐방…

  16. 2013.07.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손인교 당진새마을금고 전 이사장"지역을 견인하는 선구자 되길"

    …0년 동안 그 원칙을 지키고 있어 좋은 신문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숨겨진 것을 캐내고 정부의 시시비비를 밝힐 수 있는 바른 글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또한 “재정이 안정적으로 뒷받침 되어야 정직할 수 있다”며 경제적인 면에서도 우려를 표했…

  17. 2013.07.1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6 ] 면천면 성하리영탑사 둘러싼 이야기보따리

    … 오랜 역사를 소중히 간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우리마을 주민대표] “지역역사 올바르게 보존돼야” 면천면에서 유일하게 여성 이장을 두고 있는 성하리는 마을 주민들은 솔직, 순박하고 정겹기로 이름나 있다. 하지만 전형적인 농촌지역…

  18. 2013.07.08 · 지역사회 · 임아연

    [여름휴가 지역에서 보내자 1] 당진의 으뜸 명소 왜목마을

    …관광객들이 불편해 하는 사항들에 대해 조금씩 개선해 나가고 있다”면서 “앞으로 다시 찾고 싶은 왜목마을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용 가능한 시설 파라솔 : 하루 대여료 1만 원 화장실 : 4곳 샤워장 : 무료 주차장 : 무료 ■왜…

  19. 2013.06.14 · 지역사회 · 이규일

    이국권 당진시노인복지관 지역복지팀장이 추천하는 “행복과 희망은 가까이에 있는 것”

    … 어린 시절 파랑새라는 동화를 읽은 이 팀장은 “행복은 가까기에 있지만 우리들은 멀리서 행복을 찾으며 살고 있다”고 말했다. 파랑새는 벨기에의 작가 모리스 마테를링크가 1908년에 지은 동화다. 틸틸과 미틸 남매가 행복을 가져다주는 파랑새를 찾아다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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