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4.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일본농촌 기행문] 포근한 정서 간직한 일본의 농촌
…특히 여성농민들은 각자 농사지은 음식을 가져와 우리를 대접했고 방문단이 모두 남성인 점을 지적하며 다음엔 꼭 여성을 방문단에 포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일본 여성은 남편을 최대한 존중하면서 사회활동과 농사일에 적극적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사와다시댁…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2건 · '가족 모두'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02.04.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히 여성농민들은 각자 농사지은 음식을 가져와 우리를 대접했고 방문단이 모두 남성인 점을 지적하며 다음엔 꼭 여성을 방문단에 포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일본 여성은 남편을 최대한 존중하면서 사회활동과 농사일에 적극적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사와다시댁…
2002.03.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9일에 기지시 줄다리기를 구경하기 위하여 전 동리 사람은 물론 그 집 가족까지 열 세 살된 딸만을 남기고 구경을 갔던 바 동일 오전 열한 시경에 불이 일기 시작하여 전소된 것이라 하며 손해는 약 200원 가량이고 원인은 행인의 담배 불로 그와 같이 …
2002.03.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 정보가 부족해 중요한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으며 정신장애인들과 가족들은 주위의 잘못된 인식과 편견으로 고통받고 있는 실정이다. 지역사회의 구성원 모두가 차별대우 받지 않고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는 주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의식변화가 필요하다는 지…
2002.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변변치 않은 문화시설과 교통조차 불편한 동네에서 늙고 병든 노인들을 가족처럼 돌보며 살아가는 일을 천직으로 여기는 18명의 보건진료소장이 있다. 한정보건진료소의 이영애씨도 그중 한명. 송악면 내도보건진료소장으로 88년부터 근무하다가 2000년 한정…
2002.03.15 · 산업·경제 · 이희철
…장기화 되면서 전 국민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당진화력 발전노조 가족대책위는 지난 3월14일 오전11시 수협웨딩홀에서 그동안의 파업상황과 경과를 되짚어보는 집회를 가졌다. 또한 가족대책위가 지난 3월13일과 14일 이틀에 걸쳐 당진농협 앞에서 …
2002.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 그저 배불리 먹을 수만 있다면 하루가 행복했던 시절. 그때는 그저 모두가 가난하고 굶주림 속에 주눅이 들어있던 것이 기성세대의 자화상이기에 낡은 필름처럼 우리의 과거를 되돌아 볼 때가 종종 있다. 이제 세월이 많이 흘렀고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과 …
2002.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으면 한 달에 단돈 1원, 2원의 청취료 또는 간취료만 내고 몇 십명의 가족이 모여 앉아 듣고 볼 수가 있을 것인데 그때에는 촬영소란 그림자도 없어지고 세계의 각 도시에는 무선 입체영화 방송국이 생겨서 감독의 지휘로 직접 배우들이 카메라를 마이크로폰 …
2002.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집에 머문 적이 있었다. 권씨는 동네의 다른 민박집에서는 외면하던 이 가족을 기꺼이 자신의 집으로 맞아들였다. 더구나 권씨는 그 노모가 화장실 다니는 일이 불편할 것 같다며 옛날 쓰던 요강을 깨끗이 닦아서 챙겨주었다. 권씨는 찾아오는 손님들에게 장고…
2002.01.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하다시피 해 지치고 늘어진 몸과 마음에 휴식을 주기 위해 신문사 직원 모두가 길을 나선 것이었다. 투철한 직업의식인지 맘대로 휴식하지 못하는 일중독인지 내친 김에 가는 여정을 취재기에 담자는 의견들이었다. 우리의 휴식은 그리하여 일을 겸하게 되었다.…
2002.01.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 있습니다. 정석래가 당진군을 오직 외길로 12년 동안 재산을 버리고 가족을 생고생시키고 당원, 친구, 친지, 선배님들과 어떻게 지켜 왔는데요? 자리를 하루 아침에 내줍니까? 개인적으로는 김현욱, 정석래는 당진초등학교, 당진중학교, 보인상고 동문입니…
2002.01.14 · 지역사회 · 손성진
치료비1억 들어 가족·적십자관계자들 한숨만 당진군적십자봉사회(회장 안임숙) 소속 최춘희(42, 송산면적십자봉사회 총무, 당산리)씨가 적십자 총무교육을 받으러 가다가 교통사고로 크게 다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주위 사람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당진군적…
2002.01.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난 일년을 뒤로하고 희망의 새로운 해가 떠오르기를 바랐겠지만 전호와 그 가족들만큼 간절했을까? 전호와 가족들에게는 지난 한해가 정말로 악몽과도 같은 시간이었다. 전호가 악성뇌종양 판명을 받고 두 번씩이나 큰 수술을 받았으나 아직도 완치를 장담할 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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