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13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을 꽃송이버섯 메카로 만들고 싶어요” ■꽃송이버섯 재배하는 청년농부 안상직 대표(합덕읍 석우리 ‘직이네 농장’)
… 합덕으로 내려왔다. 무모한 일일 수 있었지만, 돈 보다 나와 가족들의 건강이 최우선이었다. 10년간의 직장생활로 몸과 마음이 많이 망가져 있었다. 아직 사람들에게 낯선 ‘꽃송이버섯’ 농사를 생각한 것도 오로지 건강 때문이다. ‘신이 내린 버섯’ 직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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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건 · '강원도 건강' · 최근 기사부터3 / 6쪽
2017.10.13 · 산업·경제 · 임아연
… 합덕으로 내려왔다. 무모한 일일 수 있었지만, 돈 보다 나와 가족들의 건강이 최우선이었다. 10년간의 직장생활로 몸과 마음이 많이 망가져 있었다. 아직 사람들에게 낯선 ‘꽃송이버섯’ 농사를 생각한 것도 오로지 건강 때문이다. ‘신이 내린 버섯’ 직이…
2017.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얼룩졌던 여름은 가고, 오곡이 영글어 가는 가을을 맞아 당진문화원에서는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으로 향토문화 유적지 탐방을 실시하였다. 42명의 문화가족은 당진문화원을 출발하여 강원도 평창으로 향했다. 차창밖에는 서서히 찾아오는 청명한 가을 향기를 마음껏…
2017.09.30 · 산업·경제 · 임아연
…손맛을 이어받은 추어탕집이 대덕동에 문을 열었다. 곤드레 나주 추어탕은 강원도 홍천에서 직접 공수해온 곤드레를 사용해 특별함을 더하고 있다. 특히 대덕동에서 직접 농사지은 농산물을 사용해 믿고 먹을 수 있는 싱싱하고 건강한 밥상을 손님들에게 대접한다.…
2017.09.29 · 지역사회 · 한수미
…농협에서는 추석을 맞아 조합원을 위해 우리 농산물 할인 행사가 열렸다. 강원도 강릉에서 새벽에 배달 온 배추와 무, 쪽파를 저렴한 가격으로 조합원에게 판매했다. 이를 위해 김응숙 상무를 비롯한 고대농협 직원들이 새벽부터 나와 행사를 준비했다. ‘배추 …
2017.06.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에서 유년 시절과 청소년 시절을 보낸 당진 토박이다. 잠시 당진을 떠나 강원도에서 대학 생활을 했지만 그 기간을 제외하고는 줄곧 고향인 당진과 함께 했다. 지금은 시골인 당진에 기반을 두고 사업을 이어오고 있지만, 사실 어렸을 때는 시골생활보다 도시생…
2017.01.26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시에는 환갑을 넘는 사람도 별로 없었을 때다. 이렇게 풍요로운 시대에 건강하게 이 세상을 구경하며 산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모르겠다. 첫 번째 사진은 고대면 성산1리 이장 임명장 수여식 때 찍은 사진이다. 가운데 서 있는 사람이 나인데, 왼쪽…
2016.12.02 · 정책·행정 · 한수미
…놔 빠르면서도 갓 만들어진 면을 이곳에서 맛 볼 수 있다. 또한 면에는 강원도 봉평군에서 가져오는 메밀가루를 사용해 건강까지 생각했다. 육수 역시 건강음식답게 배와 사과, 양파 등으로 단맛을 만들며 국내산 고춧가루를 사용해 매콤한 맛을 낸다. 직접 만…
2016.10.20 · 환경·안전 · 김예나
… 함께 했다. 46년 만에 개방된 만경대에 오르다 부지런히 출발한 덕에 강원도 양양군에 위치한 설악산 오색약수 주차장에 오전 8시경에 도착했다. 회원들은 안전을 위해 자신의 가방에 ‘당진해나루산악회’라고 달린 노란리본과 풍선을 달았다. 이후 간단한 몸…
2016.10.20 · 지역사회 · 이영민
강원도 화천군 출신인 박종육 대표는 12년 전 당진으로 내려왔다. 목사로서 활동하던 박 원장은 새롭게 목회를 시작하고자 당진에 터를 잡았다. 목회를 이어가던 그는 목사의 삶에서 나아가 ‘지역에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무엇보다 지역사회와 화…
2016.10.02 · 산업·경제 · 한수미
… 이 메뉴 또한 정 대표만 알고 있는 비결로 만들어진 양념이 사용된다. 강원도 인제 출신인 정 대표는 서울에서 남편을 만나 26년 전 당시 당진군 읍내리였던 이곳을 찾았다. 서울에서 해 왔던 간호 업무를 당진에서도 20여 년간 이어 왔던 그는 손님에게…
2016.09.02 · 정책·행정 · 한수미
경상도 안동의 국시(‘국수’의 사투리)와 전라도 광주의 육전, 그리고 강원도의 곤드레밥이 충청도에서 만났다. 대덕동 먹자골목에 자리한 ‘올담’에서 안동국시와 육전을 ‘올바르게 담아’ 전하고 있다. 올담(대표 윤상철)의 대표 메뉴인 안동국시는 예부터 경…
2016.06.24 · 지역사회 · 한수미
…외에도 곤드레비빔밥과 돈가스가 담소의 대표 메뉴다. 곤드레비빔밥의 경우 강원도 정선에 사는 마을 이장을 통해 좋은 상태의 곤드레나물을 가져와 사용한다. 여기에 상추와 계란, 김가루를 넉넉히 넣고 직접 졸인 간장과 함께 제공된다. 또한 돈가스는 국산 돼…
2016.06.18 · 지역사회 · 한수미
…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밖에도 메밀과 함께 곁들여 먹으면 맛도 건강도 한층 더 챙길 수 있는 돼지 수육과 메밀찐만두, 메밀전, 메밀묵이 마련돼 있다. 한편 소바애 당진점에서는 특별한 태백 물닭갈비와 연탄 파삼겹살을 만날 수 있다. 태백 물닭갈…
2016.06.03 · 문화·교육 · 김예나
…진은 셋째 아들이 군복무 할 때 면회갔다가 찍은 사진이다. 셋째 아들은 강원도에서 군복무를 했다. 당시 당진에서 강원도까지 가는데는 하루나 이틀이 걸렸다. 그 당시 아이들을 군대로 보낼 때면 매번 마음이 적적했다. 세 번째 사진은 당진포리에서 막내아들…
2016.05.14 · 지역사회 · 김예나
황경희 건강음식 연구가가 반찬가게 겸 요리교실(쿠킹클래스)인 ‘황경희의 수랏간’을 지난 3일 대덕동에 문열었다. 우리나라 전통음식을 전공한 황 연구가는 맛도 좋고 먹으면 건강해지는 요리를 당진시민들에게 선보이고, 이를 가정에서도 따라 하기 쉽도록 알려…
2016.05.05 · 지역사회 · 임아연
…동하면서 김은옥 씨 가족은 이날 만큼은 반드시 봉사하기 위해 노력한다. 강원도 양양 출신인 김은옥 씨는 남편 남성호 씨의 직장 때문에 당진에 새로운 둥지를 틀었다. 그게 벌써 20년째다. 지금은 남편의 직장이 전북 익산으로 옮겨가는 바람에 하는 수 없…
2015.12.11 · 지역사회 · 한수미
… 오픈 멤버로 근무해 왔다. 서울 압구정, 분당, 천호동은 물론 부산과 강원도까지 오갔을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아 왔다. 아내 김시현 씨의 경우 에스테틱에서 근무했다. 하지만 그들에게 도시에서의 삶은 팍팍했다. 출근하고 퇴근할 때 ‘안녕’ 하는 인사가 …
2015.11.06 · 산업·경제 · 김예나
…같이 지금의 자리에서 고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2000년부터 풀무원에서 건강컨설팅을 해 온 전현희 대표는 시간이 지날수록 본인의 건강이 걱정되기 시작했고 걱정을 떨쳐내기 위한 방법을 찾던 중 풀무원을 처음 접했다. 강원도에서 태어난 전 대표는 결혼 후…
2015.11.05 · 정책·행정 · 한수미
…4평 남짓의 4~5개 테이블이 전부였던 제나스파이는 작은 공간이었음에도 건강하고 맛 좋은 파이를 선보이며 손님들에게 사랑받아 왔다. 변순우 셰프는 이 사랑을 더 많은 이들에게 전하고 싶어 이전을 결정했다. 그는 “이전한 이후 손님이 두 배 이상 늘고 …
2015.09.18 · 문화·교육 · 김예나
…서 아이들의 등하굣길 지도를 돕고 있으니 술을 먹거나 놀 수 없기에 내 건강도 저절로 챙겨지는 셈이다. 아이들을 위해 봉사하면서 내 건강도 챙길 수 있어 좋다. 사진을 찾으면서 잠시 추억에 잠겼다. 아내와 함께 사진을 찾아보면서 한 달에 한 번이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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