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공약 평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9건
연도
2026년

49건 · '공약 평가'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 2026.04.17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6.3 지방선거 기획 -④ 교육 “교육 외면하는 정치 바뀌어야”

    … 선거에서 시민들이 후보자들에게 물어야 할 질문 이번 지방선거에서 교육 공약은 선언적 구호가 아니라 현실 해법이어야 한다. 시민들은 후보자들에게 보다 구체적으로 질문할 필요가 있다. 강희연 지회장은 그 해법으로 다섯가지를 제안했다. 먼저, 신도심 과밀…

  2. 2026.04.11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인터뷰]이병도 충남도교육감 예비후보, “취임 즉시 업무 가능한 준비된 교육감”

    …. 교실에서 아이들과 호흡한 경험에 정책 결정권자로서의 안목을 더했다는 평가다. 특히 “지난 11년 동안 김지철 교육감과 함께 충남 교육 현장을 이미 완벽하게 파악했다”며 “취임 즉시 공백 없이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유일한 후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

  3. 2026.04.0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인터뷰] 양승조 충남도지사 예비후보 “당진 철강 · 에너지 위기… 해저터널 · 항만으로 돌파”

    …이번에는 완성하러 왔다”고 밝혔다. 그는 민선7기 도정 성과로 △정부합동평가 3년 연속 전국 1위 △기업 2785개사·15.2조 원 투자 유치 △아가수당·농어민수당·무상버스 도입 등을 언급하며 “충남의 씨앗을 심었다”고 평가했다. 다만 “MOU 가동률…

  4. 2026.04.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교육감 선거, '6명 대진표 윤곽'

    …고 있다. 3월 말 현재, 출마를 공식화한 6인 예비후보의 면면과 핵심 공약을 정리했다. 충남 민주·진보교육감 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는 지난 17일, 제9회 지방선거 충남 진보 교육감 단일 후보로 이병도 예비후보(61, 충남민주혁신교육포럼 대표) 지…

  5. 2026.03.2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충남도의회 당진시 제2선거구 예비후보 지상토론 1]국민의힘 이해선 예비후보“당진 현안, 더는 건의로 못 푼다…도에서 직접 풀겠다”

    … 당선된 이후 약 1년간 도의원으로 활동했다. 그동안의 의정활동 성과와 평가를 말씀해 달라. 출마 당시 4년을 일하겠다고 약속했지만, 1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최선을 다해왔다.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위해 지역 곳곳을 순회하며 원스톱 상담을 운영했다.…

  6. 2026.03.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당진 정치,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

    …책 경쟁이 아니라 사람 중심의 정치, 미래 전략이 아니라 단기적인 선거 공약이 반복되는 현실이 시민들의 정치 불신을 키우고 있다. 당진은 더 이상 작은 농어촌 도시가 아니다. 서해안 고속도로와 당진항을 중심으로 물류 산업이 성장했고, 현대제철 당진제철…

  7. 2026.02.0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김석붕 당진시장 출마자 “당진형 IT밸리로 산업 전환 이끌겠다”

    …다”고 강조했다. 당진형 산업플러스 IT밸리 조성 김 전 비서관은 핵심 공약으로 ‘당진형 산업플러스 IT밸리’ 조성을 제시했다. 그는 “당진에는 새로운 성장 엔진이 필요하다”며 “기존 산업을 보호하고 서서히 산업 구조가 전환되는 미래 혁신지구를 조성하…

  8. 2026.01.2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더불어민주당 송노섭 당진시장 출마자 출판기념회 개최

    … 교육받고 노후까지 정말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드는 설계를 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송영진 의원이 민주당 불모지 당진에서 민주당이 뿌리를 내리고 씨앗을 뿌렸다”며 “송영진 의원과 송노섭 박사가 함께 커다란 역할을 해왔다”고 말했다. 그는 이재명 …

  9. 2026.01.09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오성환 당진시장 신년 기자회견]“교육.의료.공원.문화예술 과감한 투자 없으면 도시 경쟁력 유지 못해”

    …m 이상 떠 있는 곳도 있었다. 그래서 시가 용역비를 부담해 객관적으로 평가하자고 제안했고 한전 부사장과 합의도 했다. 하지만 중부건설처 실무선에서 거부해 파기됐다. 이후 소송과 전력 계통 승인 문제가 얽히면서 권익위 고충처리로 넘어갔고 최근 MOU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