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11 · 지역사회 · 한수미
힐링캠프로 진로 찾기
…서 너무 좋았고, 식사시간에 진행되는 침묵 명상은 정말 신선했다.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은 웃음 명상, 통나무 명상, 오수 명상이다. 이외에도 체험하는 동안 즐거웠고, 행복했다. 남들에겐 길었을지도 모를 3박4일이지만 나에겐 너무나도 빨리 지나갔던 3…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6건 · '기억에 남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5쪽
2016.03.11 · 지역사회 · 한수미
…서 너무 좋았고, 식사시간에 진행되는 침묵 명상은 정말 신선했다.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은 웃음 명상, 통나무 명상, 오수 명상이다. 이외에도 체험하는 동안 즐거웠고, 행복했다. 남들에겐 길었을지도 모를 3박4일이지만 나에겐 너무나도 빨리 지나갔던 3…
2015.11.27 · 지역사회 · 김예나
… 전 대표인 권병호 씨가 나온 기사(본지 1077호 참고)가 최근 가장 기억에 남는 기사였다는 백 지도자는 평소에 좋아하던 선배라서 기사를 더 눈 여겨 봤단다. “어떤 기사보다도 아는 사람이 나오거나 정미면 소식이 담겨 있는 기사는 더욱 관심 있게 읽…
2015.06.12 · 지역사회 · 임아연
…를 타고 바다를 건너 부산항에 도착했다. 지난 90년간의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 무엇이냐는 물음에 그는 일본에 끌려갔던 그 시절을 끄집어냈다. 아주 먼 그날의 기억은 할아버지의 머릿속에서 쉽게 떠나지 않는 일이다. “여전히 1등 신랑” 가난과…
2015.04.17 · 지역사회 · 구보리 시민기자
…사를 통해 작은 기쁨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 가운데 기억에 남는 행사로 Potluck Party(만들어 온 음식을 주고받으며 행운을 나누는 파티)와 벼룩시장을 꼽았다. 처음에는 4~50명이 참여하는 소규모로 시작해 지금은 500여 …
2015.01.30 · 지역사회 · 정호성
…표이사가 추천한 <승부>는 10년 전에 읽었던 책이지만 지금까지도 그의 기억에 남아 있다. 비결은 ‘정독’에 있다고. 하지만 김 대표이사가 처음부터 정독하는 습관을 갖고 있던 것은 아니었다. “한 때는 속독으로 책을 읽었죠. 그렇게 책 한 권을 다 읽…
2014.09.19 · 지역사회 · 박초롱
… 마을 곳곳에 추억이 있다. 그는 “이전에 마을 이장을 맡을 때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한 때 시의원으로도 활동했지만 이장으로 땀을 흘리며 일할 때가 가장 행복했다”고 말했다. <편집자주>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수많은 전설들이 전해진다. 스쳐지…
2014.08.22 · 지역사회 · 박초롱
…교황의 미사를 인터넷과 핸드폰을 통해 하나하나 경청하고 있는 그는 가장 기억에 남는 것으로 세월호 참사에 대한 교황의 마음을 꼽았다. 교황은 “세월호 참사를 추모하는 노란리본을 떼는 것이 좋을 것”이라는 의견에 “인간적인 고통 앞에서 중립을 지킬 수 …
2014.08.01 · 지역사회 · 박초롱
…시절부터 들은 것도 많았고, 어깨너머로 배운 것도 많았다.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바로 <사자소학>이다. 서당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데 쓰였던 사자소학은 우리가 살면서 반드시 배우고 지켜야할 생활규범과 어른을 공경하는 법 등이 네 자의 한자로 나…
2014.06.21 · 지역사회 · 김창연
…면도 단합대회에서 30여 명의 회원이 참가해 서로 단합했던 시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면민회의 화합을 통해 지난해 재인충남도민체육대회에서 당진시민회가 종합우승을 차지하는데 기여함으로써 당진을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
2014.04.05 · 지역사회 · 박초롱
…다. CBMC는 다양한 봉사를 해오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회원들이 가장 기억에 남는 봉사는 ‘다문화가정 친정 부모님 초청’이다. 이주여성들의 부모님을 비행기 값부터 방문절차까지 당진지회의 회원들이 손수 진행했다. 준비과정이 힘들고 어려웠지만 그만큼 더…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 경찰생활을 돌이켜 보면 그동안 별의 별 일이 다 있었다고 한다. 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 중 하나는 신평면에서 있었던 살인·암매장 사건이다. “1998년 쯤일거여. 선후배들이 함께 술을 먹다 평소에 괴롭힘을 당하던 후배 5명이 선배를 죽여 인근 산에 …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 환경에서도 정에 메말라 있는지 조금만 잘해주면 순박하게 웃는 아이들이 기억에 남는다.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갔는데, 아이들이 잊지 않고 작년에 함께 한 것들을 (언어소통이 안되니) 몸짓, 발짓으로 보여주는데 참 고맙기도 했다. 정태선 가곡환경…

2013.12.20 · 지역사회 · 김창연
…일을 한 것뿐인데 부끄럽다”고 말했다. 한 고문은 그동안 봉사하며 가장 기억에 남는 일로 1998년 홍수피해를 손꼽았다. 당진전역에 걸쳐 피해주민에게 구호품을 전달하고, 수많은 봉사자들과 함께 복구작업, 식사마련 등 지역 곳곳에 봉사의 손길을 전했다.…
2013.11.09 · 지역사회 · 임아연
…수 있었던 게 좋았습니다. 덕분에 당진시대 독자도 됐고요.” 그는 가장 기억에 남는 취재로 정토사 선오스님을 만나 인터뷰했던 것을 꼽았다. 취재에 성심성의껏 응해줬을 뿐만 아니라, 기자의 마음까지도 잘 알고 이해해줬기 때문이다. 오랜 천주교 신자이지만…
2013.10.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라며 “오늘 산행 역시 앞으로 계속 간직할 만한, 기억에 남는 산행이었다”고 말했다. 김기연 시민기자 sainttail1@naver.com
2013.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예요. 예수를 믿기 때문에 증거 할 수 있어서 좋아요.” 최 씨는 가장 기억에 남는 환자로 한 노부부를 떠올렸다. “옷을 얻어다가 드리기도 했던 어떤 마을에 할아버지, 할머니가 제일 기억에 남아요. 지금은 요양병원에 계시죠. 가끔씩 생각나요. 그리고 …
2013.01.25 · 지역사회 · 임아연
…지도자는 “지난 6월 호국보훈의 달에 태극기 나무를 만들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새로운 이장님, 부녀회장님과 합심해 내년에는 최우수상을 목표로 더욱 분발하겠다”고 다짐했다. [편집자주]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에서 주관하는 ‘우리마을 사랑운동’…
2012.1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민학교’ 등 무려 6개의 단체에서 활동하고 있다. 봉사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뭐냐고 묻자 강 단장의 눈시울이 붉어진다. “한 달에 2번 씩 요양원에 봉사를 가요. 봉사단들이 떠날 때가 되면 어르신들이 저희들 손을 잡고 ‘고맙다’며 ‘또 오…
2012.07.09 · 지역사회 · 우현선
…원으로 일하고 있다. 어려운 일, 보람 되는 일 “경비원을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순찰을 돌다가 불이 난 걸 목격하고 초기에 진압을 했던 일이에요. 밤중에 동료와 함께 순찰을 돌다 목격했죠. 칭찬도 많이 받았어요. 며칠 전에 아파트 앞에 상수도…
2011.12.26 · 지역사회 · 우현선
…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정환 지도자는 “마을꽃가꾸기사업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날이 가물었는데 주민들이 나와 꽃밭에 일일이 물과 영양제를 준 덕분에 다른 마을보다 꽃이 더 활짝 피어 마을이 환할 정도였다”고 말했다. 정재연 부녀회장은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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