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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나의 우리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7건
기간
1993—2026

97건 · '나의 우리의'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 / 5쪽

  1. 2012.02.10 · 문화·교육 · 최운연

    “경찰청장 아닌 학부모이자 선배로”

    …당에서 3학년생 377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없는 정겨운 학교생활 및 나의 유년시절’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정 청장은 “중학교를 졸업한 지 30여 년 만에 여러분과 함께 하니 감회가 새롭다”며 “지금 이 시간이면 교실 난로 위에 도시락이 하…

  2. 2011.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1

    … 했습니다. 이런 생각도 잠시 한국에 시집 온 지 4개월 뒤 하느님께서 나의 외로움을 아셨는지 큰 선물을 주었습니다. 첫 아이의 임신소식이었다. 그 후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에 한국말, 문화 등등 더 열심히 배워야 한다는 생각에 다문화가족지원센터…

  3. 2011.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이정음 연호시문학회 회장-정겨운 가을빛을 생각하며

    …리가 빛을 생각하는 것은 생명을 생각하는 것이고, 생명을 생각하는 것은 나의 존재의 시원을 생각해보자는 것이다. 우리는 그 시원에서부터 오는 빛으로부터 영감을 들어야 하고, 이러한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자하는 희망을 가져야한다. 또한 각자 인간의 능력은…

    당진시대
  4. 2011.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강미화 당진다문화가족지원센터 근무] 중국 새댁 당진 살다!

    …었다. 여행을 마친 시댁 식구들은 지금의 남편에게 내 명함을 건네주셨고 우리의 로맨스는 그때부터 시작되었다. 우리는 거의 매일 국제통화와 인터넷채팅을 했었고 어쩌다 서로 일 때문에 목소리를 못 듣거나 화상채팅으로 얼굴을 못 보는 날이면 마치 상사병에라…

    당진시대
  5. 2010.10.16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심훈선생의 숭고한 정신 받들어

    …연을 시작으로 참석자들의 헌화 및 분향이 이어졌으며 심훈선생의 애국시 ‘나의강산이여...’를 시인 김명회씨가 낭독했다. 최종길 집행위원장은 추모사에서 “당진 산천은 눈부시게 변하였어도 선생의 민족혼은 여전히 우리를 일깨우고 있다”며 “오늘 이 자리에서…

  6. 2010.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행사와 가장 기본적인 것들

    …하는 가족과, 이웃과 더 크게는,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의 존재에 의해서, 나의 존재가 사회적인 끈으로 이어져 있다는 것에 대하여 감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인간은 근본적으로 허무와 나약함으로 채워져 있다. 감사한 마음을 갖는 것이 결코 인간의 나약함을 …

    당진시대
  7. 2010.0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228]2010년의 바람

    … 사용되었던 유익한 존재! 연탄처럼 나는 누군가에게 유익한 사람이었는지 나의 삶을 되돌아보게 된다. 교사로서 겸손함과 열정이 부족했음과 또한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주고자 했던 노력도 마음과 같지 않았다. 2009년 12월 크리스마스 시즌에 방영된 아…

    당진시대
  8. 2009.08.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미혜 당산초등학교 운영위원장이 추천하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교사 이야기

    … 17년동안 교직생활을 한 그의 성품을 가늠하게끔 한다. 책을 읽다보면 나의 어릴적 선생님을 생각하게 되고 대학 졸업후 선생님의 길을 걷지 않고 다른 길을 선택한 나를 후회하게 만든다. 선생님이란 어떤 존재이며 우리 아이들에게 있어 선생님이란 어떤 의…

  9. 2009.05.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5월이 되면 나타나는 나의 조급증과 흥분! - 한기흥

    …교환하면서 정책대안을 내어놓아야 한다. 5월이 되면 나는 흥분이 된다. 우리의 희망이고 미래인 청소년들에게 하룻동안이지만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줄 수가 있다는 기대감 때문이다. 이제 5월이 되었다. 당진군의 청소년들이 좋은 문화 환경에서 행복을 체험하…

    당진시대
  10. 2009.05.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어버이날은 어떠한 철학(哲學)을 가져야 하는가 - 박우선

    …머니날로 정했다가 1973년에 어버이날로 고쳤다. 나는 어디서 왔는가, 나의 부모에서 왔다. 나는 어디에서 생겼는가, 나의 조상에서 생겼다. 나의 몸에는 부모님의 피와 살과 뼈가 깃들여 있다. 아버지의 정자와 어머니의 난자의 결합에서 나의 생명이 탄생…

    당진시대
  11. 2009.04.27 · 문화·교육 · 우현선

    [부처님 오신날 사찰탐방] 어두운 마음 깨치고 참 나를 찾기 위해

    …를 깨칠 뿐 아니라 미운 이에게 용서의 마음을, 소외된 이에게 관심을, 우리의 이웃과 함께하는 자비의 마음을 밝히는 것과 같다”고 말했다. 더불어 “요즘에는 남의 공덕을 칭찬하는 일에 인색하다”며 “부족한 점, 단점보다는 좋은 점을 발견해서 칭찬해 주…

  12. 2008.1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칼럼] 한해를 보내며 - 박우선

    … 더불어 흘러가는 것이다. 그러나 강물처럼 아무 자취도 없이 흘러간다면 우리의 생은 별 의미가 없다. 생의 의미와 가치를 가지려면 무엇인가 얻는 것이 있고 무엇인가 남는 것이 있어야 한다. 올 한 해에 무엇을 얻었고 무엇을 남겼는가 세가지의 물음을 던…

    당진시대
  13. 2007.10.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상록문화제, 기존의 가치, 자부심과 함께 발전해야 - 이종근 엠조형연구소 대표 출향인/호서고 13회 졸업

    … 이 떠오른다. 아마도 당진에서 학창시절을 보낸 이라면 누구나 떠올릴 하나의 추억으로 존재할 것이다. 그러니 상록문화제는 당진 사람과 당진 출향인들에게 31년간을 함께해온 과거의 추억과 현재의 오늘인 것이다. 31년간의 계속돼온 민간주도형 지역축제의 …

    당진시대
  14. 2007.10.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수상작 소개]

    …자마자 잠자리에 들었다. 이불을 덮으며 귀향길을 떠올려봤다. 생각해보니 우리의 귀향길이 인생과 다를 바가 없는 것 같았다. 살다보면 추석의 고향 가는 길처럼 앞뒤가 꽉 막혀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가 있다. 정말 짜증나고 답답해서 모든 걸 포기하고 싶…

    당진시대
  15. 2007.08.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종근 조형연구소 M 대표이사 - 뭐 좀 더 재미있고 행복하게 사는 방법 없을까?

    … 그것은 바로 우리 삶의 소프트웨어를 자유롭고 풍요롭게 만드는 것이다. 우리의 현실과 생활은 하드웨어다. 우리 삶의 소프트웨어는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우리의 자유스럽고 무한한 정신적 에너지이다. 우리속에 살아있는, 잠자고 있는 정신적 에너지를 발굴해…

    당진시대
  16. 2007.02.05 · 문화·교육 · 김태숙

    시대의 외길4 우리 시대의 얼굴, 김경인 화백

    …LA) 1981 김경인전 (문예진흥원 미술회관, 서울) 단체전 2006 나의 계곡은 푸르렀다 (일민미술관, 서울) 2003 제18회 서울미술대전 (서울시립미술관, 서울) 2002 현대한국회화전 (브라질 외 4개국 순회전) 2001 21세기 한국현대미술…

  17. 2006.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영화로보는세상] ‘브루져’ 임종기 ‘리얼판타’ 편집주간, 출향인 - 가면뒤에 숨겨진 현대인의 잔혹함

    …든다. 그가 저지른 살인 행위는 그 자체로 잔인하지만 그는 도시에 사는 우리의 얼굴과 너무 닮아서 인지 결코 잔인해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살다보면 누구나 상황에 맞는 가면을 쓰기 마련이다. 그리고 어느 순간에 그 가면은 내 새로운 얼굴이 되어 버린다…

  18. 2006.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54] 부모님 감사합니다

    … 부모님에 대한 감사는 너무나 당연하다. 나는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나서 나의 출생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특별한 것은 아니지만 서울 마포구 아현동 고개를 넘으면 염리동이라고 하는 동네가 있는데 55년 당시에는 그곳에 마구간들이 많이 있었나 보다. 그…

    당진시대
  19. 2006.0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45] 말과 그릇

    …같이 가치가 혼재되어 있는 사회에서는 말의 사용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 나의 생각이 다른 이의 생각과 다를 수 있음을 항상 염두에 두고 있어야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낭패를 볼 수 있다. 각종회의나 모임에 참여하다 보면 자기의 생각과 대립되는 의견이 …

    당진시대
  20. 2006.01.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42] 명문고 이야기

    나의 중·고 시절인 60-70년대에는 전통적인 명문고 들이 있었다. 지금은 교육제도와 교육환경의 변화로 명문고의 위치가 많이 바뀌었다. 그러나 명문고의 전통에 변치 않는 것이 있다. 첫째는 주인의식이다. 고교 때 합창단원 이었던 나는 전통적인 명문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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