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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노인 건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7건
기간
1993—2026

127건 · '노인 건강'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3 / 7쪽

  1. 2018.07.27 · 산업·경제 · 한수미

    노인일자리 등 참여자 간담회 실시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이병하)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180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간담회를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됐다.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의 소속감 및 결속력을 강화하고자 진행된 이번 간담회에서는 폭염을 대비한…

  2. 2018.06.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당진의 각 노인대학 여러분에게

    …에게 100세 시대, 고령화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오래 사는 것을 넘어 건강하고 풍요로운 삶을 살아가야 하는 ‘웰리스’ 시대가 찾아온 것입니다. 웰리스 시대의 화두는 단연 건강입니다. 건강이 충족되어야만 풍요로운 삶도 행복한 삶도 영위할 수 있기 때문…

    당진시대
  3. 2018.03.16 · 산업·경제 · 박경미

    ■당진시니어클럽 ‘우리콩 우리두부’ 사업에 참여하는 조용희(우두동), 이명화(읍내동), 김윤환(읍내동) 씨“우리는 당당하게 일하는 시니어입니다”

    평균나이 72세의 노인들이 두부 만들기에 나섰다. 우리콩으로 만든 건강한 두부다. 할머니·할아버지가 손주를 먹이는 마음을 담아 좋은 재료로, 정성을 다해 오늘도 고소한 두부를 만든다. 조용희(70세·우두동), 이명화(69세·읍내동) 씨는 우리콩 우리두…

  4. 2018.03.09 · 산업·경제 · 김예나

    백사장에서 밤새도록 놀던 그 때가 그립다가곡1리·가곡2리 통합

    …마을의 수많은 젊은이들이 염전에서 일하던 시절도 있었다. 이칠성 가곡리 노인회 총무는 “옛 부터 타 농어촌마을보다 일거리가 많아 청년들이 많았다”며 “염전에서 일하지 않은 주민들이 없을 정도였다”고 말했다. 또한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마을이 가득 찼을 …

  5. 2018.03.09 · 산업·경제 · 한수미

    오는 23일 노인일자리 발대식 열려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이병하)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71명을 대상으로 활동 교육을 지난 6일 실시했다. 당진시노인복지관은 1~2월 초 홍보활동을 통해 만65세 이상의 기초연금 수급자를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하고 가구별 소득과 참여경력…

  6. 2018.01.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김지환 당진시 지역경제과장사회적경제에 대하여

    …동체의 수요(Needs)에 적합한 사회서비스를 공급합니다. 뿐만 아니라 노인과 경력단절 여성들 같은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며,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지역의 균형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나아가 기업을 투명하게 운영하여…

    당진시대
  7. 2018.01.01 · 산업·경제 · 김예나

    ■최저임금부터 건강보험 혜택까지2018년 달라지는 제도 한 눈에 보기

    …학생도 1년에 한 번 학용품비 5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복지] “건강보험 혜택 강화” 소득분위 하위 50%의 의료비 본인부담 상한금액이 최대 150만 원까지 낮아진다. 의료비 본인부담 상한제는 예기치 못한 질병 등으로 생긴 의료비 부담을 덜어주…

    당진시대
  8. 2017.07.08 · 산업·경제 · 한수미

    어머니 손맛 가득한 집밥 드세요!

    당진시니어클럽(관장 임미숙)에서 60세 이상 노인들의 일자리 제공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청춘 해나루식당(이하 해나루식당)이 개업 1주년을 맞이했다. 이와 함께 감사의 의미를 담아 오는 8월까지 6000원에서 5500원으로 500원 할인된 가격으로 식사…

  9. 2017.06.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함께 한 40년, 함께 할 평생건강

    올해는 우리나라 건강보험제도가 시행된 지 40주년이 되는 해다. 우리나라 건강보험제도는 경제발전과 더불어 산업화의 가속화로 수출 규모 100억 불, 국민소득 1000불 시대인 지난 1977년에 출범하였다. 그 당시 집 안에 중증환자가 있으면 논밭을 팔…

    당진시대
  10. 2017.06.16 · 산업·경제 · 임아연

    “일자리·사회참여는 노인복지의 시작”

    …당에서 열린 이번 토론회는 인구 고령화에 따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노인일자리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노인들의 여가·복지 발전 방향에 대해 제언하고 토론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이날 발제는 김의영 백석대학교 사회복지학부 교수와 한정란 한서대학교 …

  11. 2017.03.31 · 산업·경제 · 한수미

    활기차게! 행복한 노후!

    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이 재가노인 노후생활지원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활기차게, 행복한 노후’ 개강식을 지난달 22일 실시했다. 2017년 당진시 노인복지기금을 지원받아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12월까지 이어지며, 당진시에 거주하는 만 65세 …

  12. 2017.01.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김홍장 당진시장청년이 사라진다 청년에 투자하자!

    …깊은 늪에 빠지며 경쟁력을 잃어 가고 있다. 대한민국은 베이비붐 세대가 노인 연령에 진입하고 초저출산 세대가 가임연령에 도달하는 2020년에는 초고령사회에 돌입해 2031년에는 총 인구가 감소하는 등 생산 가능인구가 급격히 감소하는 ‘인구절벽’이 올 …

    당진시대
  13. 2016.12.26 · 산업·경제 · 임아연

    “노인대학 통해 심신 변화”

    순성노인대학(학장 한기창)이 2016년 제2기 수료식을 지난 20일 진행했다. 순성농협 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수료식에는 지난 3월 개강한 순성노인대학에 꾸준히 참여하며, 전 과정을 수료한 92명의 수료생들이 참여해 올해 활동을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14. 2016.12.17 · 산업·경제 · 이영민

    환경·도시개발·농업 등 시책 발표

    …도심보행환경을 개선한 산책코스를 만들 것을 제안한다. ■보건·복지분과: 노인들이 건강하고 만족스러운 여가생활을 할 수 있도록 건강놀이기구를 제작해 지역 내 경로당에 보급할 것을 제안한다. ■문화·관광분과: 정박된 배에 태양광을 활용한 조명기구를 설치해…

  15. 2016.08.13 · 산업·경제 · 임아연

    대호지면보건지소 물리치료실 ‘인기’

    …료실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전형적인 농촌지역으로 고령의 노인들이 많은 대호지면은 교통여건이 열악하고 의료시설이 부족했던 가운데, 대호지면보건지소 물리치료실이 지난달 12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가면서 주민들의 건강관리와 편의를 돕고 있다…

  16. 2016.04.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임미숙 당진시니어클럽 관장노인을 위한 가장 큰 복지‘일자리’

    … 아직 시작단계로 해야 할 일들이 앞으로 무궁무진하다. 아직 시니어클럽(노인일자리전담기관)이 어떠한 일을 하는 곳인지 잘 모르는 사람도 많다. 전국에 130여개의 시니어클럽이 있지만 충남에서는 활성화돼 있지 않고 노인복지시설로 제정된지도 얼마 되지 않…

    당진시대
  17. 2015.06.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노령화시대의 지역신문

    …이미 오래전부터 그러한 변화를 겪고 있었다. 산부인과 병원은 사라졌고, 노인병원과 요양원들이 크게 늘었다. 예식장은 줄고 장례식장은 늘었다. 젊은 사람들이 하던 일은 외국인 노동자들이 대신해 주고 있다. 결혼과 출산을 하기 쉽도록 사회구조를 바꾸지 않…

    당진시대
  18. 2015.04.10 · 산업·경제 · 한수미

    [노인일자리‘수혜’아닌 ‘생산’의 주체로

    …냐가 화두인 요즘, 노후계획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흔히 우스갯소리로 ‘노인정에서 60대는 청년’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요즘의 65세는 아직 ‘건강’하다. 오히려 삶의 경륜과 경험이라는 자산이 있어 이들을 지속적으로 사회로 이끌어 내고 함께 해야 건…

  19. 2015.03.27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생산자유통협동조합 출범

    …획이다. “당진생산자유통협동조합은 농민들의 권익 보호는 물론 시민들에게 건강한 밥상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입니다. 앞으로 상설 로컬푸드 매장을 운영하는 것이 목표죠. 이를 통해 소농인과 노인층의 일자리 창출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20. 2015.03.27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경제인을 만나다 8] 동인당 이명옥 대표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이 대표는 현재 여성경제인협의회 회원들과 당진시노인·장애인복지관 등에서 노인과 장애인들을 돕고 있다. “살아가는데 있어서 돈은 크게 상관없어요. 많이 벌어서 부자가 될 생각도 없고요. 그냥 이대로 만족하며 저보다 힘든 상황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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