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21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기업인을 만나다 7 (주)이롬 당진지사 유완식 지사장“건강한 100세 시대는 생식으로”
…기로 건강기능식품의 효과를 몸소 느꼈고 건강기능식품에 대해 공부를 하기 시작해 지금의 자리까지 오게 됐다. 유 지사장은 “집에서 살림만 하다 사업을 시작하니 세상이 핑크빛으로 보였다”고 표현했다. “제가 건강기능식품에 대해 공부하면서 ‘사랑하는 이웃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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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건 · '다른 시작'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3 / 8쪽
2015.08.21 · 산업·경제 · 김예나
…기로 건강기능식품의 효과를 몸소 느꼈고 건강기능식품에 대해 공부를 하기 시작해 지금의 자리까지 오게 됐다. 유 지사장은 “집에서 살림만 하다 사업을 시작하니 세상이 핑크빛으로 보였다”고 표현했다. “제가 건강기능식품에 대해 공부하면서 ‘사랑하는 이웃들…
2015.08.13 · 정책·행정 · 한수미
…서 의심하다가, 다 먹은 뒤 “맛있다”며 미안함을 전하기도 했다고. 또 다른 메뉴인 칼국수에도 많은 재료가 들어가지 않는다. 다시마와 멸치로 낸 육수에 면을 푸짐하게 담아내 손님상에 오른다. 반찬은 직접 집에서 담그는 만큼 소박함이 살아 있다. 보통 …
2015.08.13 · 지역사회 · 박해옥
…재능으로 밝은 에너지 전파 하루는 치어리더, 하루는 피아노 반주자, 또 다른 하루는 블로그 꾸미기 강사로 쉴 틈 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는 황남귀(35) 씨. 다양한 재능덕분에 쉬는 날은 휴강일 밖에 없지만 “신난다”를 외치며 밝은 기운을 전파하고 다니…
2015.07.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 8월 초, 햇볕이 내려쬐 온몸이 땀으로 가득 차 불쾌지수가 올라가고 있다. 이 시기 많은 사람들이 더위와 스트레스에 지쳐 피로를 풀고 가족,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 산과 바다로 휴가를 떠나고 있다. 기분 좋은 여름…
2015.07.31 · 지역사회 · 한수미
…운동연합 유종준 사무국장이 강사로 나섰으며 환경오염 실천에 대한 강의를 시작으로 또래 친구들과 관계형성 활동, 청소년들이 생각하고 있는 지구 지키기 위한 실천 계획 세우기, 티컵 소이캔들 만들기 활동 등이 이뤄졌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가한 이예슬(호서…
2015.07.24 · 문화·교육 · 한수미
…. 그래도 하루가 빠듯한 만큼 즐겁단다. 웃고 또 웃으며 이른 아침부터 시작한 하루가 어느덧 숨가쁘게 흘러간다. 6년째 교통지도 나서 송산면 금암리에서 살고 있는 박청숙(67) 씨는 올해로 6년 째 원당초등학교 앞에서 교통지도 봉사에 나서고 있다. 처…
2015.07.24 · 문화·교육 · 한수미
…어요. 원래 음식을 좋아해서 멋진 쉐프가 되는 것이 꿈이에요. 앞으로도 다른 대회에서 좋은 상을 수상하고 싶어요. 이채연 : 경험 상 나간 대회였어요. 근데 생각지도 못하게 금상을 받아서 뿌듯해요. 대회장을 들어갈 때 많은 학생들이 있는 것을 보고 ‘…
2015.07.24 · 문화·교육 · 이영민
…살고 있다. 그는 군 복무를 마치고 젊은 나이에 아버지의 회사에서 일을 시작했다. 배송부터 경리업무까지 하나씩 천천히 배워 온 그는 사업을 물려받아 지금까지 대진상사를 이끌고 있다. 또한 임 대표는 대전·충남 대한적십자사 당진인명구조대의 대장이기도 하…
2015.07.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남성이든 여성이든 원래 젖꼭지는 밖으로 튀어나와 있어야 하는데 이와 다른 것이다. 남성의 경우엔 유두의 함몰여부가 그리 큰 문제가 될 게 없지만, 여성의 경우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받게 된다. 함몰유두는 보기에도 좋지 않을 뿐만 아니라 아기를 낳을…
2015.07.24 · 인물·동정 · 임아연
…지 않지만 단호박 연구회는 어느덧 13년차를 맞았다. 신평면 초대리에서 시작된 단호박 농사는 현재 지역 곳곳에서 이뤄지고 있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방상만)를 통해 단호박 영농정보 및 재배기술 등을 배우고, 교류하면서 단호박 농사의 기반을 다져가고…
2015.07.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들으면서 눈물을 흘리는 아이들도 있었고 어머님들 역시 내 아이가 아닌 다른 아이들의 이야기에도 귀 기울이면서 그 자리에 흐르는 사랑의 온기를 같이 느끼는 시간이었다고 좋아하셨다. 감동의 여운이 가시지 않아 약간 숙연해진 분위기에서 시작된 레크리에이션…
2015.07.17 · 지역사회 · 임아연
…성해 갔다. 부스를 운영한 김도연 씨는 “부스에 참가한 아이들 저마다 색다른 연꽃 장신구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장민지·김민정 씨 “직접 만든 모기퇴치제” 이번 장터에 참여한 장민지·김민정 씨는 손수 제작한 머리핀을 판매했다. 특히 눈에 띄는 건 직접…
2015.07.17 · 문화·교육 · 한수미
…운영에 필요한 인력과 재원을 교육청과 광명시가 협약을 맺고 공동투자하며 시작됐다. 즉 아이들의 공교육 정상화를 위해 교육 주체뿐만 아니라 지역사회가 힘을 합친 것이다. 혁신교육지구는 혁신학교의 한계에서 시작됐다. 공교육의 정상화를 꾀하는 혁신교육의 목…
2015.07.17 · 문화·교육 · 김예나
…. 이후 제대를 앞두고 더 넓은 세계로 나아가고자 사회에 나와 전공과는 다른 인쇄출판업에 뛰어들었다. 현재는 인쇄출판업 원커뮤니케이션 대표로 있으며 (주)종합건설나무나라에서 영업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또한 나는 당진에 거주하는 충북 사람들의 모임인 …
2015.07.17 · 산업·경제 · 이영민
…있어서 생기는 어려움으로 “하나의 공사에도 여러 시공사가 참여한다”며 “다른 기업이나 협력업체들과 서로 공생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또한 지역 기업이 다방면으로 진출할 수 있는 제도가 마련돼야 한다”며 “불법시공을 수주하는 기업…
2015.07.10 · 산업·경제 · 임아연
… 군대 전역 후 우연한 계기로 낙농업에 뛰어들었던 그는 송아지 5마리로 시작해 10년 동안 1만 두의 젖소를 기르는 대농으로 성장했다. 그러나 우루과이라운드로 인해 낙농업이 쇠퇴의 길을 걸으면서 이후 토종닭 생산, 왕우럭 양식, 느타리버섯 재배까지 농…
2015.07.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 들어 예술의 장르를 지칭하는 새로운 용어의 특징 중의 하나는 성격이 다른 두 장르의 결합, 곧 이종(異種) 결합을 의미하는 용어가 생겨난 것입니다. 음악을 예로 살펴보면, 20세기 말에 생겨난 이 용어들은 하나의 경향을 띠기 시작해 10년 단위로 …
2015.07.10 · 지역사회 · 이옥하 시민기자
…도 30여 년이 됐다. 언젠가부터 합덕터미널을 리모델링한다는 말이 돌기 시작했다. 이어 터미널 세입자인 상인들은 문을 닫고 다른 곳으로 옮기기 시작했다. 이윽고 합덕터미널에는 썰렁함이 맴돌았다. 지난 겨울에는 추위를 녹이는데 작은 열풍기 두 대가 전부…
2015.07.02 · 지역사회 · 이영숙 시민기자
…읍 반촌리에 위치한 동진아파트에 거주하는 엄마들이 자녀를 두고 친해지기 시작하며 만들어진 모임이다. 동진아파트 부도로 다들 지역 곳곳으로 뿔뿔이 흩어져 살고 있지만, 지금도 종종 만나 어려웠던 그 시절을 떠올리며 이야기 꽃 피우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르…

2015.07.02 · 문화·교육 · 한수미
한 부부가 들어왔다. 처음엔 사소한 문제로 시작한 부부싸움이었다. 하지만 점점 쌓이고 쌓여 해결하려고 해도 골이 깊어진 갈등은 끝이 보이지 않았다. 갈등의 마지막 종착역인 이혼을 앞두고 이 부부가 (사)당진가족상담센터(센터장 신순옥)를 찾았다. 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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