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05 · 지역사회 · 한수미
함께 손 더해 만든 생일상
당진시장애인복지관(관장 이병하)과 지역사회가 함께 동참해 ‘2016년 저소득 재가 장애인 생신잔치’를 열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이번 생신잔치에는 태봉면옥(대표 최정한)과 당진떡집(대표 이영춘)에서 갈비와 떡케이크를 후원했다. 생일을 맞이한 한 재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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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건 · '더해 만든'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16.03.05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장애인복지관(관장 이병하)과 지역사회가 함께 동참해 ‘2016년 저소득 재가 장애인 생신잔치’를 열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이번 생신잔치에는 태봉면옥(대표 최정한)과 당진떡집(대표 이영춘)에서 갈비와 떡케이크를 후원했다. 생일을 맞이한 한 재가…
2016.02.26 · 지역사회 · 한수미
…엇보다 신선한 재료가 우선이다. 재료는 대부분이 국내산이며 좋은 재료로 만든 샐러드와 동치미, 김치 등 밑반찬을 직접 담가 손님상에 내 놓는다. 또한 저렴한 가격과 달리 한 배 든든히 채울 수 있는 푸짐한 양으로 주머니 사정이 좋지 않은 학생들부터 간…
2015.01.08 · 지역사회 · 김창연
…다. 지난해 4월 경 박홍규 회장을 중심으로 10여 명의 발기인이 모여 만든 송악사랑회에는 현재 60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 중이다. 송악사랑회는 그동안 모은 회비를 이용해 송악읍사무소에 전달한 바 있으며 송악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격려금을 전달하기도 …
2015.01.08 · 지역사회 · 허혜주 인턴기자
…다”고 말했다. 그는 컴퓨터가 통제하는 전산화 시스템을 활용해 막걸리를 만든다. 이를 통해 효모를 배양하고 일정온도에서 발효과정을 거쳐 효모균을 활성화시킨다. 이어 막걸리 특유의 향과 함께 거품이 나는 막걸리에서 쌀 찌꺼기를 걸러내 비로소 시판되는 ‘…

2014.12.26 · 지역사회 · 김창연
… 계속 먹어도 질리지 않는 깊고 진한 육수의 비밀은 24시간 직접 끓여 만든 양지 사골육수에 있다. 이 진한 사골육수에 푸짐하게 들어가는 각종 채소와 고기는 씹는 맛을 더해준다. 특히 육개장에 들어가는 양지를 일일이 손으로 뜯어내 상용하기 때문에 식감…
2014.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주제로하는 소들강문은 당진의 넉넉함과 편안함 그리고 특색 있는 먹거리가 더해진 꺼먹지 밥상을 통해 손님들에게 정성 담긴 음식을 제공한다. 우강면을 비롯한 인근지역에서 재배되는 식자재를 사용해 음식상을 차리는 소들강문의 주 메뉴는 바로 꺼먹지다. 냉장고…
2014.02.08 · 지역사회 · 김창연
… 한우가 식재료로 사용되고 있다. 박 대표는 “얼리지 않은 한우 머리로 만든 국밥과 수육은 육즙이 풍부하고 육수가 진해 음식의 맛을 한 층 더 높일 수 있다”며 “7~8년 숙성된 된장과 갖은 야채를 넣고 잡냄새를 제거한 뒤 잡뼈와 양지 등을 넣어 8시…
2014.0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물고기를 넣어 푹 고아 만드는데 손님의 취향에 따라 특정 생선을 빼거나 더해 만들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깔끔하고 시원한 새우매운탕과 어죽, 닭개장도 인기다. 그 중에서도 어죽은 여러 종류의 민물고기를 24시간 고아 만든 육수에 쌀과 국수를 넣어 만드…
2013.10.24 · 지역사회 · 김창연
…되면 일자리를 더욱 늘려나갈 계획”이라며 “가게에서는 조미료 없이 직접 만든 다양한 반찬을 만나볼 수 있다”고 말했다. 행복의 맛-드림 반찬가게를 운영한지도 벌써 1년 5개월의 시간이 흘렀다. 어느덧 반찬가게도 자리를 잡아 고정적으로 찾아오는 손님들이…
2013.01.25 · 지역사회 · 김창연
… 열무냉면, 비빔냉면 찾는 손님 많아 직접 기른 신선한 재료로 음식 맛 더해 도드람 숯불갈비는 품질 좋은 한우와 얼큰한 육소탕(육개장)으로 소문난 송산의 맛집 중 하나다. 2008년도부터 고재복, 한명자 부부가 운영해온 도드람 숯불갈비 운영 고집은 남…
2012.08.24 · 지역사회 · 김창연
…. 신벌떼해장국은 해장국 이외에도 숙취에 좋기로 이름난 콩나물과 북어로 만든 콩나물북어해장국도 일품이다. 북어의 고소함이 우러난 국물에 콩나물의 시원함이 더해져 숙취해소에 그만이다. 특히 생콩나물을 바로 넣어 끓여내기 때문에 상에 오를 때 까지 콩나물…
2012.05.23 · 지역사회 · 김창연
…지는 열무김치는 아삭아삭 씹히는 맛을 더하고 냉면육수에 새콤달콤한 맛을 더해준다. 소담 세숫대야 냉면의 열무김치는 사골육수를 우려내 만든 냉면육수의 느끼함을 줄여줘 담백한 맛이 돋보일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고 있다. 그만큼 열무김치는 중요한 재료 …
2011.09.26 · 지역사회 · 김기연
…월남쌈과 샤브샤브의 접목입니다. 각기 다른 맛의 5가지 소스는 그 맛을 더해주죠. 소스는 저희가 직접 만듭니다.” 기본적으로 육수에 도톰한 채소와 얇게 썰은 쇠고기를 넣어 먹는다. 이와 함께 각종 쌈채류와 라이스페퍼가 더해져 푸짐하다. 월남쌈과 샤브샤…
2011.07.09 · 지역사회 · 김기연
…는 강점은 역시 음식맛이다. 냉동고기를 쓰지 않고 밑반찬 하나하나 직접 만든다. 삼겹살은 도드람포크에서 1kg에 2만5천원씩에 공급받는다. 1인분(250g)에 1만3천원이니 사실상 삼겹살은 이윤이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김치와 백김치, 묵밥은 물…
2010.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를 접할 적마다 앞으로 남은 생애 몸담고 살아가기에 좋겠다 싶은 생각이 더해진다고. “생일이라고 이웃에서 아침식사에 초대를 했어요. 동네 반 식구들이 복작복작 모여서 손수 만든 음식을 나눠 먹는데 얼마나 큰 정이 느껴지던 지요. 서울에서는 상상도 못했…
2009.06.22 · 지역사회 · 김창연
…러져 남원골 추어탕 특유의 깊은 맛을 낸다. 무청은 추어탕에 씹는 맛을 더해 입맛을 자극한다. 특히 미꾸라지를 곱게 갈고 된장과 들깨를 듬뿍 넣어 걸쭉하고 구수한 맛이 일품이다. 특히 무청에는 암 예방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 A, C가 특히 많이 함유되…
2007.01.08 · 지역사회 · 최운연
… 양념이 가득 배어 나있는 부드러운 갈치살은 밥 한 공기를 뚝딱 비우게 만든다. 거기에 남기기 아까울 정도로 감칠맛 나는 조림양념과 무우는 갈치조림의 별미다. 이처럼 매콤하고 감칠맛 나는 갈치조림을 맛볼 수 있는 곳이 있다. 바로 읍내리 대우이안아파트…
2004.03.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선한 해산물들이 주방으로 들어오면 일식 30년 경력 주방실장의 손맛을 더해 내놓는다. 회도 회지만 기본 요리로 나오는 삭은 홍어살이 탱글탱글해 한눈에도 먹음직스런 홍어무침은 칼칼한 맛이 입맛을 돋운다. 특히 된장 맛이 은은히 나는 메로구이는 메로를 …
2000.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흘린 땀을 모아 자기공명의 주가나 높이려는 작태는 이 사회를 힘없게 만든다. 그러므로 몇몇 단체에 관여하는지 그런 사람의 가정은 얼마나 모범인지 모두가 지켜봐줘야 한다. 진정한 봉사자의 가장 큰 특징은 남앞에 잘 드러내지 않고 수백년된 구렁이처럼 …
1998.03.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대나무밭에서 채취한 나뭇가지 와 자동차 폐타이어 튜브 등을 재료로 삼아 만든 것이어서 특별한 의미와 가치를 더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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