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독자들의 읽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1건
기간
1993—2026

51건 · '독자들의 읽기'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 2004.11.29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문제가 있는 곳에 당진시대가 있어요”

    “아이들이 학년이 바뀌어 선생님들이 우리 아이들에 대해 잘 모를 때 담임선생님께 편지를 썼습니다. 아이의 성격과 집안 분위기, 그리고 선생님이 알았을 때 교육에 도움이 되는 아이와 관련된 것들을 편지에 담아 보냈어요. 그럴 때마다 선생님들께서는 고맙다…

  2. 2004.11.29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11년 전 우편을 통해 전해온 당진시대”

    “지금으로부터 11년 전 신문이 우편으로 왔더군요. 그렇게 처음 ‘당진시대’를 받아봤을 때 군보와는 참으로 많이 달랐습니다(웃음).” 농·축산업에 종사하고 있는 성준용씨는 ‘당진시대’의 초창기 모습을 잘 기억하고 있었다. 그러나 현재 성준용씨는 ‘당진…

  3. 1998.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이수호 당진군농업경영인 회장 “좀더 날카로운 비판의 칼날을...” “아무리 바빠도 당진시대는 꼭 보고 있습니다.” 한창 쌀축제 행사로 분주하게 일하고 있던 이수호 농업경영인회 회장을 만났다. 바쁜 와중에 인터뷰하면서 이회장은 당진시대에 대해 평소에 갖…

    당진시대
  4. 1997.11.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황 태 수 당진청년회의소 회장

    “지역에서 바라보는 시각도 다르고 또 무엇보다 경제적인 측면에서도 어려운 지방지임에도 불구하고 꿋꿋하게 지역을 지키고 있는 당진시대의 창간 4주년을 축하합니다.” 창간 당시부터 계속 당진시대를 보고 있다는 당진청년회의소 황태수 회장은 신문이 가지고 있…

    당진시대
  5. 1997.1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박 종 희 당진군 가정복지과 부녀복지계장

    “솔직히 매주 신문을 정독하지는 못했지만, ‘당진시대’는 저에게 있어 좋은 인상으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당진으로 발령받던 95년 처음으로 당진시대를 접했다는 당진군 가정복지과 박종희(37세) 부녀복지계장은 ‘지역신문이 당진주민들에게 상당히 큰 호응을…

    당진시대
  6. 1997.1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이 병 노 자유총연맹 당진군지부 사무국장

    “다른지역신문보다 비록 창간은 늦게 했지만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으뜸지’로 자리매김한 당진시대는 앞으로 으뜸지로서의 확실한 역할을 다하기위해 보다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스스로가 당진시대를 아끼는 애독자라고 표현하는 자유총연맹 당진군…

    당진시대
  7. 1997.1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서 동 인 당진읍 '삼학년 삼반' 대표

    “월요일마다 기다려집니다.” 어느날인지는 모르지만 버릇처럼 월요일이 되면 당진시대 1면에는 어떤 기사가 실렸을까, 이번주에는 어떤 미담사례로 꾸며졌을까 하는 기대를 가지고 있는 서동인(44세) 사장. 당진시내에서 '삼학년 삼반'이라는 옷가게를 운영하고…

    당진시대
  8. 1997.11.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이 종 현 당진군 농민회 전 사무국장

    농민회 사무국장직을 후배에게 물려줬지만 바쁜 농사일로 여가시간을 제대로 즐길 겨를이 없다는 이종현 농민회 전 사무국장. 지금은 올해 농사일도 마무리단계여서 조금의 여유가 생겼다는 이종현 전 사무국장은 아무리 바쁜 농번기에도 당진시대는 꼭 봤다고 말한다…

    당진시대
  9. 1997.11.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정 복 만 서야중.고등학교 총동창회장

    “당진시대가 일주일에 두번 나왔으면 더 좋겠습니다.” 매주 월요일 제 날짜를 지키는 신문으로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는 서야중.고등학교 총동창회 정복만 회장. 일주일이란 기간이 당진시대를 기다리기에는 너무 길다는 정복만 회장은 일주일에 두번정도 신문…

    당진시대
  10. 1997.1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집(4)] 지방자치와 지역언론

    …고 다그칠 수는 없다. 지역사회의 인식이 아직은 매우 미비하기 때문이다.독자들의 호응, 광고주의 부족, 신문제작 인력의 부족 등으로 인해 대부분의 지역신문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러나 우리에게 아직 희망은 있다. “당진시대”와 같은 지역언론들…

    당진시대
  11. 1997.02.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

    …꼭 필요한 일이다. 「당진시대」가 좋은 신문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독자들의 이해와 사랑, 그리고 인 내와 격려가 있어야 한다. 진정으로 지방자치를 실현시키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사람들은 자치단체장이나 의원들이라기 보다는 지역주민을 위해 지역언론…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