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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독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8건
연도
2007년

78건 · '독자'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2007.06.04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독자와의만남] 이경용 당진토건(주) 대표이사-“다양한 이들의 얘기를 듣고 싶습니다.”

    “항상 같은 사람들이 지면에 등장합니다.” 당진토건(주)의 이경용 대표이사는 늘 같은 사람들이 등장하는 지면에 대해 할 얘기가 많은 듯했다. 신문이 다양한 주민들의 이야기를 싣고 그 속에서 기사거리를 찾아야 함에도 같은 사람들이 일반기사나 인터뷰, 기…

  2. 2007.06.0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인터뷰] 전 국회의원 김현욱-“지역에서 출마하지 않을 것”

    “국민중심당은 독자 생존의 길을 가야”, “한나라당의 이명박 후보 지지” 4선 국회의원으로 국회 상임위원장을 역임한 김현욱 전 국회의원이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활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지난 25일 당진에 있는 그의 자택에서 만난 그는 여전히 왕성한 활…

  3. 2007.05.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 조상연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 부회장-당진시 추진운동, 그 허망한 숫자놀음

    우리는 정책의 수립과 실행과정에서 사회적 갈등을 야기하며 정책의 타당성 여부를 떠나 과도한 사회적 비용을 지불한 경우를 많이 보았다. 한탄강댐, 원전폐기물 유치, 외환은행 론스타 매각, 새만금, 장항산단 등 예를 들자면 끝이 없지만 그 이유는 하나같이…

    당진시대
  4. 2007.05.28 · 인물·동정 · 유종준 기자

    [독자인터뷰] 이경연 현대제철 노조 지도위원

    "신문을 통해 비로소 당진군민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1995년 한보철강 당진공장 가동과 함께 당진군민이 된 이경연 현대제철 노조 지도위원은 지역신문을 통해 비로소 군민으로서 정체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바쁜 공장 일에 노조 일로 군 전체 …

  5. 2007.05.21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인터뷰] 제5대 당진군의회 개원 1년 안석동의원-“의정활동 부족하지만 개선에 노력할 것”

    …는다. 밖에서 보는 것과 달리 의회 내에서는 동료의원들과의 관계 때문에 독자적인 의견을 밝히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또한 의원들도 인간이다 보니 자치단체 공무원과의 선후배 관계 때문에 소신있는 의정활동을 못할 때가 있다. 자치단체에 대해 평하자면...…

  6. 2007.05.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정한영 한나라당 당진군 당원협의회 사무국장/오리무중의 2007년 대권가도

    …치세력를 만들 수 있는데 이를 무시하니까, 또는 국민들의 지지가 많다고 독자적인 창당을 추진하다 보니 현실정치의 벽이 두텁다고 하는 것이다. 우리는 정치선진국이라는 미국의 대선과정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왜 대통령이 민주당, 공화당이라는 …

    당진시대
  7. 2007.05.07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김충수 서울신경외과 원무과장“기자의 주관·신문사의 색깔 너무 강해”

    …니다. 기사에 기자의 주관과 신문사의 편집방향이 지나치게 반영돼 있다는 독자의 따끔한 지적이다. 김충수 서울신경외과 원무과장은 대부분의 중앙일간지가 삼성 등 재벌의 입장을 일방적으로 대변해 문제가 되고 있는 것처럼 ‘당진시대’는 시민단체의 의견을 지나…

  8. 2007.05.07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해설] 4.25 재보궐선거 이후 중심당 - 위기에서 ‘기회’

    … 갖고 참여할 공간이 생겼다. 국민중심당의 심 대표 당선 후 첫 행보는 독자적인 정치세력화 선언이다. 심 대표의 “대전·충청이 중심이 되어 깨끗하고 능력있는 정권을 창출하겠다”는 일성은 독자행보 선언의 다른 표현이다. 먼저 독자행보를 통해 충청권의 대…

    당진시대
  9. 2007.05.07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보궐선거 승리로 이끈 국민중심당 사무총장 김·낙·성-충청권 대변할 대선후보와 연대가능

    …과정에서 유권자들은 자민련의 전철을 밟지 말고 충청권을 대변할 수 있는 독자적인 정치세력으로 남을 것을 요구했고 우리 또한 그렇게 하기로 약속했다. Q. 정계개편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뜻인가? -중앙정치에 참여해보니 기존의 벽을 허문다는 것은 매우 어렵…

  10. 2007.05.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고] 인사발령

    …취재부장 최운연 편집부장 -판매·관리국 : 안석규 관리국 부국장 김병선 독자관리부장

    당진시대
  11. 2007.05.07 · 산업·경제 · 최운연

    제철소 관련 신규 산업단지 추진 중

    …고 강조했다. 남상서씨는 또 “(주)엠코가 100만평 규모의 산업단지를 독자적으로 개발할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며 “5월말 제안서를 제출할 것으로 보여 구체적인 추진계획은 파악되지 않고 있지만 엠코 이외의 회사가 공동 참여해 개발하는 방식으로 추진될 …

    당진시대
  12. 2007.04.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 이강일 송산발전협의회장-기업하기 좋은 고장 당진의 허상

    ‘기업하기 좋은 고장 당진’, ‘투자하면 성공하는 도시 당진’... 이런 구호들은 당진지역 어디에서나 흔히 볼 수 있는 지역홍보 문구들이다. 2008년을 시승격 원년으로 선포한 당진군은 그동안 행정과 지역의 여러 기관단체에서 기업 유치를 위하여 많은 …

    당진시대
  13. 2007.04.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표이사 칼럼] 이형렬 (주)주간당진시대신문사 대표이사-주주여러분과 동반자 되어 감동과 모범의 드라마를 만들겠습니다.

    존경하는 주주·독자여러분 ! 지난 4월 13일 열린 주주총회가 주주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 속에 무사히 막을 내렸습니다. 이날 참석해 주셨던 많은 주주님들과 끝까지 당진시대에 대한 애정과 성원을 보내주신 주주님들께 머리숙여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당진시대
  14. 2007.04.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편지] 이윤미-참 고맙습니다

    3월20일 월요일 오후 3시20분경 기지시 사거리에서 막 출발하려는 중흥리행 버스를 타려고 냅다 뛰었다. 언덕 아래 신호등에 걸린 버스를 용케 잡아타고는 중흥리 송악초 앞에서 내려 걷는데 낯선 자동차가 앞에 와서 섰다. 길이라도 묻는가 여겨 몸을 기울…

    당진시대
  15. 2007.04.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투고] 이재현 이코노믹리뷰 대전·충남본부장-변화가 필요한 시대에 우리가 할 일은 무엇인가

    가뭄에 호수물이 말라가듯 물고기가 갈증을 호소하듯이 온 나라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우리가 할 일이 무엇인가를 생각해본다. 이렇게 어려운 시기에 한미 자유무역협정이 체결됨으로 인해 농민들은 많은 반대 의사를, 도시민들은 꼭 겪어야 했을 일이라…

    당진시대
  16. 2007.04.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투고] 김희봉 한미 FTA 저지 대전충남 농축수산부문 대책위원-한미 FTA는 누구의 국익인가?

    지금 우리 사회는 한미FTA협상 찬반론이 팽팽히 맞서 국론이 양분된 상태에서 극심한 사회적 갈등을 겪고 있다. 한미FTA 협상 찬반 양측이 주장하는 논리에 대해 이제 국민이 판단하여 결정할 때가 왔으며 이는 국민들의 삶에 중요한 선택이라 생각되어 이 …

    당진시대
  17. 2007.04.02 · 문화·교육 · 최운연

    [책소개] 김향욱 글고운 주부독서회 총무-“인간은 황야에 있어도… 자신을 추스를 수 있다”

    …사막 같은 작품의 편린에 지나지 않지만 그 안에서도 마음의 여유가 있는 독자들은 오히려 자유롭게 자신의 세계를 찾아나갈 것이라 생각한다”라고...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우리가 일상생활을 하면서 부닥칠 수 있는 여러 가지 문제들에 대해서 좌표로 삼…

  18. 2007.04.02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독자와의 만남] 이보옥 삽교호번영회장-“끝까지 진실 캐려는 노력 부족해”

    “끝까지 파고 들어가 진실을 캐내려는 노력이 조금 부족한 것 같습니다.” 이보옥 삽교호번영회장은 이렇게 따끔하게 질책한다. 이 때문에 때때로 얘기를 하다 만 것처럼 기사가 미흡하다고 느낄 때가 많다고 지적했다. 반면 다양한 정보와 함께 비판적인 기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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