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2.28 · 문화·교육 · 임아연
“거북이는 가학리 수호신”
… 윷놀이가 진행됐다. 볏가릿대 거북놀이 보존회(보존회장 안재민)는 매년 마을 전설에 따라 짚을 거북이 모양으로 엮어 정월대보름과 같은 마을의 큰 행사 때마다 거북놀이를 한다. 가학리는 예로부터 바닷물을 타고 거북이가 마을로 들어왔다는 전설이 있다. 볏…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5건 · '마을 전설이' · 최근 기사부터3 / 5쪽
2013.02.28 · 문화·교육 · 임아연
… 윷놀이가 진행됐다. 볏가릿대 거북놀이 보존회(보존회장 안재민)는 매년 마을 전설에 따라 짚을 거북이 모양으로 엮어 정월대보름과 같은 마을의 큰 행사 때마다 거북놀이를 한다. 가학리는 예로부터 바닷물을 타고 거북이가 마을로 들어왔다는 전설이 있다. 볏…
2012.11.28 · 지역사회 · 우현선
…리 정미면과 대호지면의 면계에 위치한 장정리는 명실공히 대호지면의 관문 마을이다. 지방도 647호선을 중심으로 양 옆으로 길게 뻗은 장정리는 옛날부터 대호지면 사람들이 정미 천의장으로, 당진 읍내장으로 장을 보러 가던 길목이었다. “장정리는 마을이 길…
2012.09.28 · 지역사회 · 우현선
…로당에 모여 한 숨을 돌리고 농사에 대한 정보도 나눈다. 경로당을 찾아 마을마다 전해져 오는 전설부터 수십 년 전 마을의 옛 모습과 생활상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한다. 옛날을 기억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계신 지금 듣고, 기록해 놓지 않으면 작지만 …
2012.08.13 · 지역사회 · 우현선
… 있다. 장고의 목처럼 좁게 생긴 지형이라 해 이름 붙은 장고항은 해안 마을이다. 그중에서도 장고항2리는 국가어항으로 지정된 장고항과 소박하지만 운치 있는 용무치항이 속한 마을이다. 장고항2리는 4개반으로 이뤄져 있다. “장고항2리는 당진에서 한진포구…
2012.07.27 · 지역사회 · 우현선
… 아랫동네에서 농사를 지을 수 있었단다. 2반은 자천이라 불리는데, 옆 마을인 양유리와 백석리에 걸쳐 척찬리, 자천리라 불렀고 행정구역이 나뉘면서 양유리를 윗자천, 백석리를 아래자천으로 불렀다 한다. 3반은 주민들이 가장 많이 모여 사는 동네로 대야리…
2012.07.20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 서남쪽 끝마을, 덕삼리 당진의 서남쪽 끄트머리에 자리한 덕삼리는 수당리, 신성리, 마중리와 더불어 서산시와 경계를 이루고 있는 마을이다. 덕삼리는 5개 반으로 이뤄져 있다. 서산과 경계를 이루고 있는 1반은 예부터 소가 덕석을 입고 누운 형국이라…
2012.03.28 · 지역사회 · 우현선
[편집자주] 농한기에 접어들면서 마을 경로당이 ‘성수기’를 맞았다. 한 해 농사를 마무리 지은 어르신들이 경로당에 모여 무료하고 적적한 시간을 함께 나누고 있다. 윷도 놀고, 장기도 둔다. 끼니 때가 되면 밥 당번을 정해 시래기된장국에 점심도 함께한다…
2012.03.21 · 지역사회 · 우현선
[편집자주] 농한기에 접어들면서 마을 경로당이 ‘성수기’를 맞았다. 한 해 농사를 마무리 지은 어르신들이 경로당에 모여 무료하고 적적한 시간을 함께 나누고 있다. 윷도 놀고, 장기도 둔다. 끼니 때가 되면 밥 당번을 정해 시래기된장국에 점심도 함께한다…
2012.03.15 · 지역사회 · 우현선
[편집자주] 농한기에 접어들면서 마을 경로당이 ‘성수기’를 맞았다. 한 해 농사를 마무리 지은 어르신들이 경로당에 모여 무료하고 적적한 시간을 함께 나누고 있다. 윷도 놀고, 장기도 둔다. 끼니 때가 되면 밥 당번을 정해 시래기된장국에 점심도 함께한다…
2012.02.19 · 지역사회 · 우현선
[편집자주] 농한기에 접어들면서 마을 경로당이 ‘성수기’를 맞았다. 한 해 농사를 마무리 지은 어르신들이 경로당에 모여 무료하고 적적한 시간을 함께 나누고 있다. 윷도 놀고, 장기도 둔다. 끼니 때가 되면 밥 당번을 정해 시래기된장국에 점심도 함께한다…
2012.01.20 · 지역사회 · 우현선
[편집자주] 농한기에 접어들면서 마을 경로당이 ‘성수기’를 맞았다. 한 해 농사를 마무리 지은 어르신들이 경로당에 모여 무료하고 적적한 시간을 함께 나누고 있다. 윷도 놀고, 장기도 둔다. 끼니 때가 되면 밥 당번을 정해 시래기된장국에 점심도 함께한다…
2009.10.26 · 지역사회 · 김창연
…. 정미면 사관리는 완만한 구릉성 지형으로 이루어져 있는 전형적인 농촌 마을이다. 사관리는 예로부터 선비들과 과거에 급제해 관직에 오른 선조들이 많아 선비의 마을로 유명하다. 가을을 맞아 사관리에는 탈곡한 벼를 집 앞마당에 널어 말리는 풍요로움과 이를…
2009.05.11 · 지역사회 · 김창연
…고대면 진관리 입구에 자리한 300년 이상의 회화나무 두 그루는 옛부터 마을 사람들에게 시원한 나무그늘을 제공하고 마을 농사의 길흉을 점치기도 하던 신성한 나무였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나무는 사람들로부터 잊혀져갔고 보호수로 지정된 이후에도 그 관리가…
2009.02.16 · 지역사회 · 김창연
260여년전. 내경1리(이장 강한규)에는 고래가 마을 입구까지 들어 왔다 썰물로 인해 나가지 못했다는 전설이 내려오고 있다. 지난 9일 내경1리 마을회관 앞에서는 길 잃은 고래의 제를 올리고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고래탑제가 열렸다. 매년 대보름이 되…
2008.12.15 · 지역사회 · 우현선
마을의 일부만 개발돼 분위기는 뒤숭숭 편집자 주 당진군에는 현재 현대제철의 일관제철소 건설을 위한 송산 제1산업 단지를 중심으로 연관 산업 단지 입주계획이 잇따르고 있다. 현재 군내에는 송산제1산업 단지를 비롯해 대규모 산업단지가 추진중에 있다. 기존…
2008.10.20 · 지역사회 · 김창연
대호지면 사성2리에 위치한 자생화 마을은 1996년부터 자생화를 재배하기 시작했다. 현재 300여 종의 자생화들이 6600㎡(2천여평)에 심어져 있다. 자생화란 국내에 서식하는 야생화를 뜻하며 서식 지역이나 조건이 까다로워 재배가 어려운 식물들이다. …
2008.09.29 · 지역사회 · 최운연
동곡리 자연마을 명 ●위동목골(상동목)과 아래동목골(하동목): 옛 면천군 창택면 상동곡리 지역으로 동목골 위쪽에 있는 마을이 상동무골, 아래에 있는 마을이 하동무골이다. ●쌍천동 : 원건너 동쪽 해안가에 있던 마을로 샘이 둘이 있어서 쌍천이라고 했다.…
2008.06.23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 편집자 주 오래 전부터 각 마을마다 구전으로 내려오는 전설들이 있다. 우물에 얽힌 이야기, 오래된 나무나 바위에 얽힌 사연들, 이런 이야기들은 우리 현대인들에게 그리 낯선 이야기가 아니다. 그러나 전설이나 설화를 담고 있는 향토문화자원들이 개발의 …
2008.06.16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 편집자 주 오래 전부터 각 마을마다 구전으로 내려오는 전설들이 있다. 우물에 얽힌 이야기, 오래된 나무나 바위에 얽힌 사연들, 이런 이야기들은 우리 현대인들에게 그리 낯선 이야기가 아니다. 그러나 전설이나 설화를 담고 있는 향토문화자원들이 개발의 …
2008.06.09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편집자 주 오래 전부터 각 마을마다 구전으로 내려오는 전설들이 있다. 우물에 얽힌 이야기, 오래된 나무나 바위에 얽힌 사연들, 이런 이야기들은 우리 현대인들에게 그리 낯선 이야기가 아니다. 그러나 전설이나 설화를 담고 있는 향토문화자원들이 개발의 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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