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10 · 정책·행정 · 한수미
사지마비에서 두 발로 일어서기까지이명희 중증장애인자립센터 회장의 칠전팔기 인생기
…말했다. 하지만 그는 ‘당신이 그런 말을 해도 난 일어날 수 있어’라는 마음뿐이었다. 그러나 몸은 마음과 달랐다. 이를 악물고 굳은 다리를 애써 뻗으면 다시 그 상태로 굳을 정도였다. 집에 평행봉을 설치해 매일 같이 걷고 또 걸었다. 이 회장은 “가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2건 · '마음 건강'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3 / 6쪽
2015.07.10 · 정책·행정 · 한수미
…말했다. 하지만 그는 ‘당신이 그런 말을 해도 난 일어날 수 있어’라는 마음뿐이었다. 그러나 몸은 마음과 달랐다. 이를 악물고 굳은 다리를 애써 뻗으면 다시 그 상태로 굳을 정도였다. 집에 평행봉을 설치해 매일 같이 걷고 또 걸었다. 이 회장은 “가만…
2015.07.02 · 환경·안전 · 한수미
…룡포 복 전문점을 문 열었다. 강 대표는 “이렇게 술을 많이 마시는데도 건강한 이유는 복어 때문”이라고 말했다. 강기만 대표는 애주가다. 사람을 만나 그 속에 어울리며 술 한 잔 기울이는 것이 행복하다고. 하지만 나이가 들며 술 한 잔씩 넘기는데도 건…
2015.07.02 · 문화·교육 · 한수미
… 나섰다. 이처럼 (사)당진가족상담센터가 상담을 통해 가족 해체를 막고 건강한 가정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당진가족상담센터는 2004년 당진가정폭력상담소로 당진에서 최초로 개인·부부·가족을 위한 상담과 자녀상담을 실시했다. 그 이후 경험을 축적해 가정…
2015.07.02 · 문화·교육 · 김예나
…하게 피서를 즐기는 계절입니다. 단비가 흠뻑 내려 가뭄이 해소되고 모두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한시를 지었습니다. 제가 한시를 배운지 3년이 지났습니다. 현재 한시를 계승할 세대가 없어 아쉽습니다. 많은 시민들이 한시에 관심을 …
2015.06.26 · 환경·안전 · 김한별
…농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기사를 통해 소비자에게 우리 지역의 건강한 한우 농가들을 알리고 먹거리에 대한 신뢰를 쌓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아직까지 소비자는 한우가 비싸다고 인식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소의 등급과 다양한 부위에…
2015.06.26 · 문화·교육 · 임아연
…남부노인복지관에서 진행하는 요리 프로그램도 참여하고 있다. 그의 하루는 건강함이 넘친다. 왕년엔 ‘기계체조 선생님’ 인생 100세 시대라고들 한다. 사람이 태어나면 한 세기를 산단다. 60세만 넘어도 영감님 소리를 듣던 시대는 옛말이고, 이제는 경로당…
2015.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글이다. 2000년 3월 2일 중학교에서 1학년 첫 담임을 맡아 설레는 마음과 열정으로 아이들과 생활했지만, 중간고사·기말고사·체육대회 등 모두 꼴찌를 했던 우리 반은 꼴찌 탈출을 위한 몸부림으로 먼지 날리는 운동장 옆에서 삼겹살 파티를 열었다. 또 …
2015.06.19 · 정책·행정 · 한수미
… 내에 부풀게 하지 않고 하루의 시간을 들여 숙성한 반죽을 사용해 보다 건강을 생각했다. 많으면 하루에 1500개 이상 판매될 만큼 당진시민들은 물론 전국 각지에서 택배 문의가 올 정도다. 하지만 가격은 두툼한 꽈배기 하나에 500원으로 저렴하다. 심…
2015.06.19 · 문화·교육 · 김예나
…말했다. “남녀노소에게 벨리댄스는 참 좋은 운동입니다. 벨리댄스로 몸과 마음의 건강 모두 챙기세요.” ■가격 : 한 달 기준, 주 2회/성인반: 7만 원, 유아부·초등부: 5만 원, 공연단반: 8만 원 ■위치 : 송산면 금암리 대상아파트 상가 3층 ■…
2015.06.12 · 지역사회 · 김예나
… 백반도 마련돼 있다. 정 대표는 “손님들이 맛있게 많이 먹었으면 하는 마음에 음식을 푸짐하게 선보이고 있다”며 “손님들이 문을 나설 때 배불리 먹고 가셨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전 음식이 다 비어진 그릇을 볼 때 기분이 가장 좋아요. 그렇게…
2015.06.12 · 산업·경제 · 한수미
…좋았던 그는 토속쌈밥을 통해 당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았다. 그는 보다 건강한 음식을 손님에게 제공하겠다는 마음으로 업종을 변경했지만 성공보다는 실패를 맛 봐야만 했다. 수년 동안 이어진 적자와 실패에 지쳤을 무렵 2013년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방…
2015.06.12 · 지역사회 · 임아연
…온 거야. 그게 왜 지금까지도 생각나는지….” 50년이 넘도록 할머니의 마음 속에 간직하고 있는 건 반쪽짜리 주먹밥이 아니라 남편의 마음이었다. 30년 함께한 경운기 병치레 한 번 없이 건강하게 살아온 오칠영 할아버지는 여전히 정정하다. 나이가 드니 …
2015.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수 없었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 메르스로 인하여 전 국민들의 마음이 불안합니다. 정치, 경제, 국방, 건강 어디 하나 우리의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곳 없이 불안하기만 합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낙심하거나 불안해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만 소망을…
2015.06.05 · 지역사회 · 김예나
… 열매로 효소를 만드는 것이 일상이었다. 그의 정성과 효소액으로 남편의 건강까지 좋아지면서 효소액에 들어간 전통 한방차의 효능을 몸소 느꼈다. 그래서 손님들에게도 한방차를 선보이고 싶었단다. 정성가득 한방카페에서는 직접 유 대표가 정성들여 우린 차를 …
2015.06.05 · 산업·경제 · 김예나
… 인연이 닿아 회사를 꾸리기 시작했지만 이 분야에 대한 경험이 없었기에 마음고생도 많이 했다. 당진의 성장가능성을 보고 연고 없는 당진을 내려온 것이라 회사가 자리매김을 하는데도 어려움이 있었다. 박 대표는 회사 창립 전, 현 과장과 단 둘이서 회사를…
2015.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몸과 마음이 함께 건강하게 산다는 것은 참 중요한 일입니다. 우리의 몸은 마음을 담고 생각을 담고 영혼을 담는 그릇입니다. 메르스 같은 새로운 바이러스가 우리나라 전역을 불안으로 들썩이게 하고 있는 요즘 먼저 우리 몸의 건강을 생각한다는 것은 어쩌면 …
2015.05.29 · 지역사회 · 구보리 시민기자
…기를 듣고 좋은 곳에 기부하기로 결심했기 때문이다. 머리카락을 자르기로 마음을 먹었지만 막상 미용실에 들어가자 긴장됐었단다. 머리카락이 잘릴 때 슬픈 생각도 잠시 들었지만 가희 양은 “좋은 일을 하는 거니까 웃으면서 잘랐다”고 말했다. 가희 양은 자른…
2015.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년 넘어 생활하는 이민하라고 합니다. 처음에 왔을 때 누구나 다 똑같은 마음이었다. 의사소통도 안 되고 문화, 풍습도 이해할 수 없고 음식까지도 적응되지 않았다. 시댁 식구들과 함께 할 때 낯설었고 간격이 먼 것 같다. 그리고 아이를 낳고 키우는 게 …
2015.05.29 · 지역사회 · 김예나
…되는 닭, 찹쌀, 배추, 무, 고춧가루 등 모두 국내산을 사용하고 있어 건강한 삼계탕을 맛 볼 수 있다. 금 실장은 송화누룽지 삼계탕을 찾는 손님들에게 항상 웃는 모습으로 응대할 것을 약속하며 “편하게 방문할 수 있는 식당으로 자리 잡고 싶다”며 “오…
2015.05.22 · 지역사회 · 임아연
…로 병원을 다니는 경우가 많습니다. 앞으로 이손의료재단이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지겠습니다.” 지역사회 봉사로 신뢰 쌓아 전북 정읍 출신인 이창규 병원장은 16년 전 ‘시골의사’를 꿈꾸며 당진에 왔다. 하지만 혈연·지연·학연이 강한 지역사회에서 사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