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신적 고려장에서 헤매는 노인들
… 사라진 지 모르겠다. 지금 내가 살아가고 있는 생활이 과연 행복하고, 마음이 편하고, 화목한 생활일까? 행복이라고 생각하는 척도는 무엇일까? 나의 행복을 과연 어디에서 왔을까? 이 행복을 만드는데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재산을 모으고, 자식들을 공부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3건 · '마음 잊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9쪽
201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사라진 지 모르겠다. 지금 내가 살아가고 있는 생활이 과연 행복하고, 마음이 편하고, 화목한 생활일까? 행복이라고 생각하는 척도는 무엇일까? 나의 행복을 과연 어디에서 왔을까? 이 행복을 만드는데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재산을 모으고, 자식들을 공부시…
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슴이 먹먹합니다. 이런 마음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요. 결코 잊어서도 안 되고 잊혀져서도 안 될 3년 전 2014년 4월 16일.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마음으로 당진YMCA에서 세월호 3주기를 맞아 4월 14일 오전 10시경 사회복지 실습생들과…
2017.01.14 · 지역사회 · 한수미
… 이선재 과장은 “호국을 위한 희생과 헌신으로 대한민국을 지켜낸 고마운 마음을 잊지 않고 있다”며 “사회복지과에서는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시책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2016.12.10 · 지역사회 · 이영민
…집을 운영했을 때 손님들의 호평이 자자했단다. 이 대표는 그때의 기억을 잊지 못하고 당진시내에 다시 감자탕집을 개업했다. “요리를 원래 좋아했어요. 신혼때도 남편은 제 음식만 먹었고 주변에서도 음식 솜씨 좋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곤 했죠. 엄마의 손맛이…
2016.10.21 · 지역사회 · 김기연
…인천으로 건너갔다. 자리를 잡고 성공한 이들은 다시 고향에 대한 애정을 잊지 않고 같은 고향 사람들을 만나 도움을 주고받기 시작했고 이것이 향우회의 기틀이자 창립목적이 됐다. 당진인들의 친목도모와 권익보호를 위해 출범한 재인당진시민회는 이 같은 기반을…
2016.10.08 · 지역사회 · 임아연
…달 20일부터 22일까지 삼웅2리 노인들과 제주도 일원을 함께 여행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노인들은 어려운 형편으로 고향을 떠났지만 결국 재기에 성공해 마을 주민들을 잊지 않고 효도관광을 시켜준 이 씨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2016.09.09 · 지역사회 · 한수미
…의 오랜 맛집으로 자리 잡았다. 이화곱창 김기연·이운신 부부는 “그동안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손님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특유의 냄새로 곱창 먹기를 꺼려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이화곱창에서는 곱창 특유의 냄새가 나지 않으면서도 곱창에서만 맛볼 수…
2016.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4시간이 부족하다. 하지만 바쁜 생활 속에서도 자신을 위한 취미 활동을 잊지 않는다. 김 부녀회장은 남편을 일찍 떠나보내고 시어머니까지 돌아가시자 적적한 생활을 달래기 위해 다양한 취미활동을 시작했다. 김 회장은 붓글씨도 쓰고, 기타와 하모니카, 드럼…
2016.03.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꽃다운 나이에 끌려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님들의 아픈 역사를 잊지 않고 인권과 평화가 넘치는 정의로운 사회를 꿈꾸며" 과거의 아픔을 극복하고 자유로운 영혼이 되기를 바라는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의 소박한 꿈들을 우리 사회는 더 이상 외면하지…
2016.03.05 · 지역사회 · 한수미
…자꾸만 할머니들을 잊으라고 하는데 잊을 수 없는 일이며 우리가 앞으로도 잊지 않고 기억해야 한다”고 말했다. 미니인터뷰 배효남 작가 “과거 아픔 극복한 소녀의 모습 표현” 평화의 소녀상 건립에 재능을 기부한 배효남 작가는 “뜻 깊은 기회에 함께 할 수…
2015.12.11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점에서 부원장과 점장으로 근무했다. 올해로 경력 14년차인 정 원장은 마음의 여유를 갖고 고객들에게 정성을 다하고자 당진에 내려왔다. 정 원장은 “고객 한 분 한 분에게 친절하고 싶다”며 “경쟁하기보다는 고객들이 편하게 찾는 미용실을 운영하는 것이 …
2015.08.21 · 지역사회 · 한수미
…번 행사를 계기로 다양한 태극기 퍼포먼스를 준비해 광복의 진정한 의미를 잊지 않고 되새겼다”며 “영유아 시기부터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의미있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2015.04.17 · 지역사회 · 임아연
…추모하는 촛불집회가 구 터미널 근처 KT앞 광장에서 개최됐다. 사람들은 잊지 않겠다며 떠난 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2015.04.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지키면서 허물을 짓지 말라고 가르친다. 편안한 곳에 살면서 위태로움을 잊지 않고 염려하면 좋은 복은 날마다 더 무성하게 자라난다. 그 복과 그 덕의 은혜로움은 높고 낮은 이를 묻지 않고 평등하게 베푼다. 날마다 얼굴을 아름답게 다듬고 가꾸듯이 변화무…
2015.04.03 · 지역사회 · 한수미
…등을 지원했다. 도원 이종남 대표는 “내가 할 수 있는 봉사이기에 좋은 마음으로 매년 자장면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며 “어르신들이 잊지 않고 올해도 찾아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 봉사단체: 도원, 송악읍청년연합회, 송악읍재향군인회, 송악읍의용소…

2015.03.13 · 지역사회 · 한수미
… “신평에서 운영할 때 인연을 맺은 단골이 아직도 찾아 올 정도”라며 “잊지 않고 방문해주시는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꼭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찾아주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지금의 황금한식뷔페가 자리할 수 있는 거죠. 일일이 감사하다고 전하지는 못하지만…
2015.01.08 · 지역사회 · 허혜주 인턴기자
후원 액수보단 마음을 담은 봉사가 중요 지역 업체도 지역 활동에 관심 가져야 면천막걸리를 생산하는 (주)당진면천주조에 들어서자 공장 가득 색소폰 소리가 울려 퍼진다. 막걸리 공장을 운영하면서 색소폰 연주를 하는 인물로 알려진 강백구 공장장은 몇년 전부…

2014.05.10 · 지역사회 · 박초롱
…제보한 기사는 제목부터 기자명까지 꼼꼼하게 봐요. 기사를 읽으며 보람된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장 지도자는 당진시대를 접한 3년 동안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생겼다. 그는 “주간신문은 시기를 잘못 맞추면 뒤늦게 소식이 실리는 경우도 있다”며 “모두가 …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게 잘 먹는 아이들이 평소에 평소에 음식을 제대로 먹지 못하는 것 같아 마음이 아팠다”고 말했다. 아이들과 함께 장 보러 다녀오기도 요리를 하면서 냉장고를 열어보니 과일 몇 개 빼고는 아이들이 먹을 만한 것이 없었다. 이를 위해 이들은 아이들을 데리고…

2014.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습니다. 심리적으로도 남에게 속상한 이야기를 들었을 때, 그 기억을 잘 잊지 않고, 마음 속에 쌓아두었다가 두고두고 속상해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목체질의 잘 쌓아두는 성향때문에 신체적으로도 비만, 고혈압, 고지혈증, 지방간과 같은 병들이 오기 쉽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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