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미 있는 삶을 향하여김귀자 박사의 행복하게 늙는 법
…를 것입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필자는 “나는 소중한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매우 소중한 사람입니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독자 여러분은 “나는 소중한 사람”이라고 당당하게 말 할 수 있습니까? 우리는 모두 “나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9건 · '만드는 세상'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4쪽
2015.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를 것입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필자는 “나는 소중한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매우 소중한 사람입니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독자 여러분은 “나는 소중한 사람”이라고 당당하게 말 할 수 있습니까? 우리는 모두 “나는 …
2015.05.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아브라함과 이스라엘을 선택하신 것은 그들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이 세상의 구원이라는 보다 광범위한 목적을 위한 것이다. 신약의 복음서들은 선교에서 전해야 할 핵심 내용을 보여주고, 사도행전은 선교역사의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성육신 자체가 예수의…
2015.04.03 · 지역사회 · 김예나
…은 내용의 기사보다는 잘못된 것을 파고들어 개선을 할 수 있게끔 발판을 만드는 것도 언론의 역할이라고 생각해요. 착한 내용의 기사는 더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세상을 어지럽히는 내용은 심층 취재해 준다면 깊이 있는 지역언론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최근…
2015.03.07 · 지역사회 · 김예나
…. 한편 홍 대표는 가게를 운영하면서 손님들이 잘 먹고 간다고 말할 때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을 느낀단다. 아직 개업한 지 두 달 밖에 되지 않았지만 손님들이 인터넷에 맛있다고 후기를 남기고 단골손님들도 많이 생겼다. 홍 대표는 앞으로도 “처음 시작할 …
2014.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의 몸은 우리들의 생각이 만드는 기운과 우리들의 언어가 만드는 기운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가끔 누군가를 만났을 때 이유 없이 좋은 기분이 들거나, 나도 모르게 힘이 빠지는 기분이 드는 것을 경험한 적이 있을 겁니다. 이는 우리 몸에서 나오는 기운…
2014.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스에서는 ‘악기를 다룰 줄 알고, 남들과 다른 맛을 낼 수 있는 요리를 만드는 것’을 중산층의 덕목으로 보기도 한다. 그렇다면 나는 어떤 중산층을 꿈꾸고 있을까? 혹여 나와 내 가족만의 호의호식을 잘사는 것으로 여기는 것은 아닌지 되돌아보자. ‘효부 …
201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 말 한마디 전해 주시면 감사겠습니다. 제가 감명깊게 봤던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라는 영화는 한 사람이 세 사람에게 한 가지씩을 선행을 하고, 그 사람이 다시 세 사람에게 선행을 베풀면 세상은 결국 아름다워진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화…
2013.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 “잡부 일에 이정도 임금이면 괜찮지.” “오늘은 일거리가 없어.” 세상이 내게 던지는 말들이었다. 절망적이었다. 겨울이면 공사가 중단되거나 일거리가 급격하게 줄어들었다. 다른 사람들처럼 좋은 집도 좋은 차도 가질 수 없었다. 하루 벌어들인 일당은…
2013.09.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노래자랑 행사도 연다. 이효주 대표는 “도담도담이 엄마의 마음과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아픔과 기쁨을 함께 나누는 곳이 되도록 가꾸고 있다”며 “운영진에서는 회원들의 적극적임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다양한 봉사와 사업 아이템을 구상하고 있다”고 …
2012.05.25 · 지역사회 · 김창연
… 때가 생각난다. 그래도 사진첩을 한 장씩 넘길 때마다 나를 웃음 짓게 만드는 추억들이 곳곳에 있어 나름 ‘좋은 인생을 살았다’는 생각이 든다. 첫 번째 사진은 남편(이응학)과 결혼식에 앞서 약혼을 맺기 위해 찍은 사진이다. 20세의 꽃다운 나이에 시…
2012.0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밖에 나오기를 두려워합니다. 아예 동굴이나 땅에 처박혀 자신들이 뛰놀던 세상과 단절하는 것들도 있습니다. 겨울이 되면 사람들도 몸과 마음이 오그라듭니다. 두터운 옷으로 무장하고, 그것도 모자라 눈만 남기고 온 몸을 무엇인가로 다 감쌉니다. 그래서 겨울…
2011.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것이다. 생각하는대로 모든 것이 이뤄진다면 얼마나 다행인가. 그러나 세상은 사람들의 이해관계가 얼키고 설켜 점진적으로 함께 가는 것이 안정된 사회 튼튼한 국가의 모습이다.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욕심을 낮추고 천천히 가는 길 뿐이다. 우리의 유전인…
2011.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일자리를 드리기 위해 떡 방앗간을 차리는 것이다. 그 다음에는 떡 만드는 기술을 배운다.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떡을 만들어 단골 고객도 확보한다. 그리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떡도 나누어 드리며 조금씩 수익도 창출하여 저축한다. 경영의 원리를 이해…
2011.01.07 · 지역사회 · 우현선
…다. “삶의 의미를 상실한 분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어요. 책을 읽고 나면 세상과 등 져야 할 이유가 없다는 걸 느끼게 될 거예요.” <인생>은 1911년생으로 98세의 나이에 세상을 떠난 지셴린의 에세이집이다. 지셴린은 중국인들로부터 '나라의 스승'이란…
2010.11.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가 사는 인간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은 “나눔”이라고 한다. 그리고 가장 만들고 싶은 염원이 담긴 말은 “희망”이며, 끝내 이루고 싶은 소망이 담긴 말은 “행복”이라고 한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나눔이라는 기부활동을 통해서, 그리고 그 중에 일…
2010.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없으신 어머님을 간호사들에게 맡긴 채 의자에 홀로 앉아 있었던 순간은 세상에 홀로 남겨져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러나 내게는 가족이 있고 또 친구들과 지인들도 있다. 그럼에도 그와 같은 생각을 갖게 된 것은 어려운 순간에 혼자였다는 점이다. 누가 …
2010.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구조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원하여 아동들이 꿈을 가지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어 갈 것이다.
2009.05.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웃물을 걷어내는 탕 안에 앉아 있으면 내 꿀꿀함도 어느 덧 다 걷어져 세상에서 가장 순결하고 여린 잎이 되어 목욕탕 굴뚝을 돌아 나가곤 했다. 송악면 기지시리에 처음으로 목욕탕이 생겼다. 4월에 문을 연 「송악24시 사우나」는 송악면 사무소 옆에 있…
2008.03.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얻을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란 것을 어릴 때부터 심어줘야 한다. 또한 세상에는 경우에 따라서 뒤에서 잔칫상을 준비하는 사람이 있고 상앞에 앉아 즐기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는 이치를 터득하도록 해야한다. 이런 것을 어린 시절에 소홀하게 다뤘기 때문에 모…
2007.10.08 · 지역사회 · 김태숙
…를 지역사회에서 지키려는 매서운 노력의 결과였다. 천안YMCA에서 ‘복지세상을 여는 사람들’로, 그리고 최근 주민운동을 지원하는 또 하나의 재단조직으로서 ‘풀뿌리희망재단’을 창설해 이사로 활동하고 있는 것도 ‘지역’이라는 삶의 터전에서 끝없이 시대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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