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9.06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읍내동 이영애 헤어샵 이영애 대표]부담없이 머리하러 가는 헤어샵
“손님이 와서 머리만 하고 가는 것만이 아니라 함께 차도 마시고 대화도 나누는 편안한 공간을 만들고 싶어요.” 이영애 헤어샵에 들어가면 탁 트인 전경을 볼 수 있다. 넓은 유리창 넘어로 남산이 내다보이여 확트이고 편안하다. 다닥다닥 붙어있는 배치보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9건 · '많이 마시고' · 최근 기사부터3 / 5쪽
2013.09.06 · 지역사회 · 한수미
“손님이 와서 머리만 하고 가는 것만이 아니라 함께 차도 마시고 대화도 나누는 편안한 공간을 만들고 싶어요.” 이영애 헤어샵에 들어가면 탁 트인 전경을 볼 수 있다. 넓은 유리창 넘어로 남산이 내다보이여 확트이고 편안하다. 다닥다닥 붙어있는 배치보다 …
2013.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기 분들은 캠핑카를 찾지 않아요. 주로 인천, 천안, 경기도 쪽에서 많이 와요”라고 그는 말했다 주위에서 그를 평할 때 다재다능하고 성실 근면하다고 말하는 것을 증명이라도 하듯 그는 “매직(마술) 재주가 100여 가지가 된다”고 말했다. 그는 20…
2013.02.15 · 지역사회 · 이선정
…게 되는 카페다. 카페테리아 앞에는 좌석 20여개가 마련돼 있어 커피를 마시고 갈 수도 있다. 꿈앤카페는 당진시장애인복지관이 직업재활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김송이 장애인복지관 직업재활사는 “장애인들이 지역 사회…
2012.06.13 · 인물·동정 · 우현선
…엇보다도 마음 터놓고 지낼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작가의 글에 공감을 많이 했다”며 “‘저녁을 먹고 나면 허물없이 찾아가 차 한잔을 마시고 싶다고 말할 수 있는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구절이 마음에 많이 남았다”고 말했다. “저희 나이쯤이 되면 …
2011.07.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올해 여름은 다른 해보다 많이 더울 것 같습니다. 요즘 진료실에 있다 보면 환자분들께서 하시는 말씀이 “요새 왜 근력이 없고, 입맛이 떨어지나 몰라”하고 물으시곤 합니다. 요즘이 한창 농번기라 조금 무리를 하신 게 첫 번째 이유라고 생각되고, 그 다음…
2010.12.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이야기다. 그 문제 때문에 오늘도 말다툼을 하고 속상하여 술 한잔을 마시고 나한테 전화하여 일방적으로 자기의 의견이 옳다는 주장을 늘어놓았다. 전학 갈 때 부부간의 충분한 대화는 있었는지? 그리고 아이의 의견을 충분히 들었는지 등을 물으니 부인의 …
2010.10.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건설의 초석을 다지겠다. 이제 막 100일이 지난만큼 성급히 생각하지 마시고 기다려 주길 바란다. -조직개편 방향이 나온 것으로 알고 있다. 혁신적인 조직개편을 주문했던 것으로 아는데 주요 개편 내용은 무엇인가? 조믹개편 방향은 주민을 주인으로 모시…
2010.07.1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집에 있는 날에는 라디오를 켜고 음악을 들으면서 그림을 그려요. 커피도 마시고 날씨따라 감성적이 되기도 했다가 생각에 잠기기도 하고 신나는 리듬에 노래가 나오면 거울 보면서 춤도 추고 운동도 하고 그래요.” 다른 아파트 풍경들과 달리 베란다에서 아래를…
2010.04.26 · 정책·행정 · 김창연
… 당진뿐만 아니라 천안, 아산, 예산, 홍성 등 인근지역에서도 손님들이 많이 찾아오고 있다”며 “판매뿐만 아니라 손님댁에 직접 방문해 주변 인테리어와 동선 등을 고려해 컨셉을 잡아주고 있다”고 말했다. 반면 언니 장지연씨는 “동생이 집 꾸미는 일을 좋…
2009.12.2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된다. 누나인 김하나(20, 신평고 졸업) 학생이 지난 수능에서 고배를 마시고 남동생인 김종대(19, 신평고) 학생과 올해 기쁜 소식을 전하게 된 것. 두 남매는 같은 학교는 물론 학부도 농경제사회학부에 함께 입학하게 됐다. 재수생이었던 하나는 혼자 …
2009.12.15 · 지역사회 · 김창연
… 송산리라 명명됐다. 송산리는 원래 면천군 범천면이었으며 산에 소나무가 많이 있어 솔뫼라 불린 곳이다. 솔뫼성지를 지나면 바로 들어서게 되면 많은 소나무들 가운데 팽나무 한그루가 유독 눈에 띈다. 팽나무가 위치한 자리는 송산리의 넓은 평야지대를 내려다…
2009.11.09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부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며칠만에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오염된 물을 마시고 죽은 것으로 판명나자 그제서야 환경오염의 심각을 깨달은 것. 공해에 대한 대책을 요구하며 제일 먼저 나선 사람들은 자녀들의 건강을 염려한 어머니들이었다. 심각한 대기·수질오…
2009.05.25 · 지역사회 · 김창연
…냉면은 뜨거운 육수와 먹으면 더욱 맛이 좋다. 뼈 속까지 시원한 냉면을 마시고 나면 냉해진 속을 달래기 위해 따뜻한 육수를 한모금 마시는 것. 시원하고 따뜻하면서 진한 육수의 맛과 향이 오감을 사로잡기 충분하다. “함흥냉면은 고구마 전분을 이용해 면을…
2009.03.3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대장의 지휘하에 우물을 팠었던 바 물도 잘 날뿐더러 물이 좋아서 물을 마시고 배탈 난 군사들이 없어서 이종만 대장의 인기가 충천하여 혼연일치가 되어 명령에 복종하고 3년 동안 임전무퇴로 전투에 임해 승전을 했고 왜병 패전병들은 지금 송악면 정곡리 소…
2009.03.30 · 산업·경제 · 장현
…식에도 관심이 많다고. “광고도 유심히 보고 있어요. 요 근래 상가들이 많이 들어섰잖아요. 제가 부동산업을 해서 그런지 당진지역 이곳 저곳에 어떤 상점들이 들어섰나 관심이 가더라고요.” 부동산업을 하고 있는 최종미 대표에게 당진시대는 당진 발전상황에 …
2009.03.23 · 환경·안전 · 우현선
…신 안경을 착용하는 것이 눈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물만 잘 마시고 손과 발을 잘 씻기만 해도 황사로부터 건강을 지킬 수 있다. 자주 물을 마셔 체내에 쌓인 미세먼지를 배출시키고 호흡기의 건조함을 막아주어야 한다. 황사가 실내에 들어오지 못…
2008.11.03 · 지역사회 · 김창연
…마지막 사진은 큰형(인석교·31)과 찍은 사진이다. 형과 어렸을 때부터 많이 싸우기도 함께 놀러다니기도 했다. 사실 형과 함께 놀았다기 보다는 형 손에 이리저리 끌려 다녔던 것 같다. 하얀 고무신이 1주일이면 구멍이 뻥 뚫릴 정도였다. 형의 과잉보호를…
2008.05.26 · 산업·경제 · 우현선
…민이 차량번호를 외워 부모에게 전달, 차량을 추적했다. 경찰은 “아이가 많이 놀란 상태였고 얼굴에서 피가 많이 나고 코를 다쳐 신고 접수 후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당진경찰서는 성폭행 여부 등 자세한 사건경위를 조사 중이라…
2008.01.21 · 문화·교육 · 이지혜
…이 성인복보다 더 비싸다고 하니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입장에서는 부담이 많이 되죠.” 엄마의 입장에 있는 민씨는 “고객들에게 저가이지만 깔끔하고 좋은 옷을 제공해 드리고 싶다”며 “꼭 옷을 사지 않더라도 누구나 편하게 오셔서 구경도 하시고 차도 마시고…
2007.06.11 · 문화·교육 · 전수진
…게를 마련했다. “십자수나 뜨개질, 등공예 등 손으로 할 수 있는 것은 많이 해 봤어요. 그러나 퀼트만큼 저에게 매력있고 재미있는 작업은 없었어요.” 퀼트란 천을 이용해 가방, 이불, 식탁보 등을 만드는 것으로 조각의 천을 이어 무늬를 만든다. 재봉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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