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3.13 · 산업·경제 · 한수미
“도시보다 소 키우는게 좋아요”23살 젊은 축산인 김동영 씨(신평면 상오리)
…에서 자란 젊은이들마저 다들 농업보다는 타 산업에 종사하기 위해 도시로 떠나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김동영(23·신평면 상오리) 씨는 “당진 축산업 발전에 밑거름이 되고 싶다”며 당찬 포부를 안고 도시에서 고향 당진으로 내려왔다. 축산업을 마음 먹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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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건 · '면천 떠나는'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15.03.13 · 산업·경제 · 한수미
…에서 자란 젊은이들마저 다들 농업보다는 타 산업에 종사하기 위해 도시로 떠나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김동영(23·신평면 상오리) 씨는 “당진 축산업 발전에 밑거름이 되고 싶다”며 당찬 포부를 안고 도시에서 고향 당진으로 내려왔다. 축산업을 마음 먹기…
2014.10.03 · 지역사회 · 박초롱
…홀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채운이라는 아가씨가 살고 있었다. 그는 당나라로 떠나는 상인들에게 숙식을 제공하는 여관을 운영했는데, 항상 손님들에게 푸짐한 식사와 친절을 베풀어 마을과 상인들 사이에서 칭찬이 자자했다. 하루는 마을의 부자가 갑자기 세상을 떠나…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마을길에 쌓인 눈이 쉽사리 녹지 않는 추운 겨울이지만 면천면 삼웅2리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따뜻함이 넘치는 ‘행복 경로당’이다. 삼웅2리 노인회(회장 유재면)를 중심으로 이웃과 지역을 생각하는 어르신들의 마음이 수년 째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현재 57…
2014.01.03 · 문화·교육 · 한수미
…행정지원과장은 충청남도교육청 사립학교지원팀장으로 부임하게 됐다. 당진시 면천면 삼웅리 출신인 유홍종 과장은 지난 1981년 당진교육지원청에서 첫 공직 생활을 시작해 학교, 지역교육청, 도교육청을 두루 거쳐왔다. 지난 2012년 7월 당진교육지원청 행정…
2013.12.20 · 정책·행정 · 임아연
유서 깊은 고장 면천면의 역사를 담은 면천면지가 약 3년 간의 준비 끝에 드디어 발간됐다. 면지에는 면천면의 문화·사회·경제·지리·민속·교통 등 여러 분야를 아우르는 면천면의 역사가 집대성돼 있다. 면천면지 편찬을 진두지휘한 이춘의 위원장은 30여 년…
2013.07.05 · 지역사회 · 임아연
… 있었다. 옛 모습 전하고자 유래비 세워 옛 모습 전하고자 유래비 세워 면천군 시절, 이 지역은 삽교리, 신암리, 가재울 지역으로 나뉘어 있었다. 그러나 1914년 행정구역 개편으로 가재울의 가(佳)자와 삽교의 교(橋)자를 따서 가교리라 불리기 시작했…
2012.07.20 · 정책·행정 · 김창연
…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주말을 이용해 오토캠핑을 떠나는 인구가 100만명에 달하고 있어 매출액 역시 3,500억원 이상으로 급격하게 상승하고 있는 모습을 보인다”고 설명했다. “농촌소재 활용해야” 신성대 호텔관광계열 남택영 교수…
2011.07.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행하였으며 아직도 학생들의 모범이 되는 분이다. * 이 숙 진(85세, 면천 문봉리):3남 5녀 모두 다 잘 성장해 주었다. 해맑은 얼굴이 아직도 소녀같다. 남편과 아들 내외와 함께 살고 있다. 매주 노인대학에 나오는 일 그리고 여행하는 게 가장 즐겁…
2011.01.03 · 지역사회 · 우현선
… 문을 열었다. 이효석문화제와 같이 문학과 관련된 체험관, 축제 등으로 떠나는 문학기행에는 자녀와 함께 학부모들이 참여해 인기를 얻었다. 군내 초등학교를 선정해 학생들에게 권장도서를 읽게끔하고 연말에 독서퀴즈 골든벨 행사를 열기도 했다. 작년에는 새마…

2010.0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1737-1805)은 61세가 되던 1897년 6월 정조와 대면한다. 면천군수로 떠나는 박지원의 하직(下直) 인사자리였다. 조선의 외관직은 발령즉시 군왕을 만나 인사를 하고 근무지로 떠난다. 군왕은 이 자리에서 수령칠사(七事)를 묻는다. 지방수령이 …
2009.07.20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고대면에 50동, 면천·송악에 37동씩 당진군 매년 처리공가 68곳에 불과 당진군내 농촌지역의 빈집이 246동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진군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군내 농촌지역의 빈집이 2008년 말 기준으로 고대면에 50동, 면천면과 송악면에 …
2007.05.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면천면의용소방대(대장 박희수)는 지난 18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모내기철을 맞이해 면천면 성상리 일대에서 일손이 부족한 농민을 위해 모내기 대민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본격적인 모내기철을 맞이했지만 농촌을 떠나는 사람이 많고 농…
2007.02.26 · 지역사회 · 김기연
…아 경로당 청소, 눈 치우기, 꽃길조성, 제조작업까지 한마음으로 농촌을 떠나는 젊은이들. 이에 반해 남아있는 이들은 점점 나이들어 가고, 새로운 사람들의 유입은 점점 줄어들어 간다. 우리 농촌이 겪고 있는 공통적이고 근본적인 문제다. 그러다 농촌에서의…
2006.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ㆍㆍ다 워야 한다는 말 우린 종종 쓴다, 남자는 남자다워야 하고 여자는 여자다워야 한다. 여름은 여름 날씨답게 더워야 제철답다. 그래서일까? 요즘은 장마 때 못 더웠음을 보상이라도 하듯 며칠째 정말 “여름이 구나”를 실감케 한다. 그래도 이제 입추가 …
2006.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봄 볕엔 며느리 내보내고 가을 볕엔 딸 내보낸다 하던가... 한낮의 뜨거움은 여름의 날씨와 흡사하다. 가끔씩 불어 주는 바람만 없다면... 넓게 펼쳐진 호수... 평화롭게 떠있는 낚싯배들... 시원함을 느껴보려 저수지 근처를 택하였는데... 아름다움을…
2006.02.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수 있는 날이 야외 사생 나가는 날 우리는 룰루 랄라 집을 떠나본다. 면천면 성하리의 영탑사에 상왕산을 지켜주는 산신각과 절 입구의 고목나무는 각자의 눈에 띄어 우리는 등을 맞대고 추위를 서로 나누며 작품에 몰두하고 있을 때 보살님께서 커피를 권하셨…
2005.1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평소 하는 운동은 없지만 가끔, 아미산을 오르는 것으로 운동을 다한다고 생각하는 우리는 아미산을 오를 때 마다 은빛 기둥을 가진 자작나무를 화폭에 담아 보고 싶었다. 등산로 따라 올라가면 보이는 곳 마다 그대로가 작품이다. 그릴 곳이 너무 많은 아미산…
1997.09.15 · 지역사회 · 김태숙
… 바다속도 이미 국군과 민간인들로 아수라장이었다. 얼마를 헤엄쳐 갔는지 떠나는 배에 간신히 올라탄 이씨는 동네아주머니와 할머니, 시동생들과 만나 인천까지 이르게 되었다. 당시 이씨는 지금의 남편 서정태씨와 약혼한 사이였다. 그러나 각자 어디로 흩어졌는…
1997.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바다속도 이미 국군과 민간인들로 아수라장이었다. 얼마를 헤엄쳐 갔는지 떠나는 배에 간신히 올라탄 이씨는 동네아주머니와 할머니, 시동생들과 만나 인천까지 이르게 되었다. 당시 이씨는 지금의 남편 서정태씨와 약혼한 사이였다. 그러나 각자 어디로 흩어졌는…
1994.06.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다. 그러 나 살기어려워, 자녀교육 때문에 농촌을, 즉 고향을 등지고 떠나는 이농현상이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반만년동안 우리민족의 생존을 지켜온 터전이 농촌이며 우리 얼이 담긴 곳이 농촌이고, 우리문화의 모태가 농촌인 것이다. 박원신씨는 이런 농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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