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부부가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9건
기간
1993—2026

59건 · '부부가 하나'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 2009.07.06 · 문화·교육 · 우현선

    [다문화가정방문인터뷰] 한국으로 시집보낸 딸네 집 처음 방문

    …된 뒤로는 눈에 띄게 기분이 좋아졌어요. 더 발랄하고 명랑해졌다고 해야 하나요. 베트남에 자주 갈 형편이 안 되는데다가 부모님이 한국에 오기란 거의 불가능해요. 새마을에서 이렇게 좋은 기회를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키우티베씨 가족은 부모님,…

  2. 2009.06.08 · 문화·교육 · 우현선

    [기획 - 우리지역 문화재를 찾아서 3 -­ 우강면 원치리 충남문화재 자료 제330호 ‘한갑동가옥’] 100년 역사 간직한 전통가옥, 위례장

    … 교수) 씨가 물려받아 소유, 집 관리는 마을 토박이인 주민 박상진 씨 부부가 맡아 하고 있다. 당초 위례장은 90여 년 전 한갑동 씨의 조부가 행정구역 통폐합 후 면천군에 있던 고을 원님집의 자재를 옮겨다 지은 고택이다. ㄱ자형 안채와 ㅡ자형 사랑채…

  3. 2009.04.06 · 문화·교육 · 김창연

    “큼직한 닭다리와 진한 참옻 육수 맛보러 오세요”

    …되찾기 위해 보양식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한국인들이 손꼽는 보양식 중 하나인 옻닭. 당진군 신평면에는 사계절 내내 옻닭의 진한 맛을 자랑하는 송이네가 있다. 저녁시간에는 예약을 하지 않으면 앉을 자리를 찾기 어려울 정도다. 옻은 예로부터 혈액순환을 …

  4. 2008.09.29 · 문화·교육 · 강대원

    [인근지역 가볼만한 곳 11… 안섬휴양공원]

    …에 가야산이 있고 서쪽은 큰바다가, 북쪽은 경기도 바닷가 고을과 큰 못 하나를 사이에 두고 있으며 동쪽은 큰 들판이고 남쪽은 오서산에 가려져 있는데 가야산에서부터 이어져 온 맥으로 가야산의 앞뒤에 있는 고을을 내포라고 한다고 언급했다. 내포문화권이라고…

  5. 2008.06.30 · 문화·교육 · 우현선

    [숨어있는 지역 명물을 찾아서⑩ 마지막회 석문면 소난지도 ‘소난지의병총’ ]- 의병 항쟁의 역사가 깃든 작은 섬

    … 적 없는 할머니와 몇해 전 서울에서 이사와 팬션을 짓고 살아가는 중년 부부가 함께 모여 사는 섬마을. 조개 캐는 아낙들의 웃음소리가 정겨운 소난지도에는 예부터 전설 같은 역사가 전해져 온다. 6월 내리쬐는 햇볕이 제법 따가운데도 섬이라 그런지 바람이…

  6. 2006.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최동식 당진교육장 - 아이낳아 기를 환경 조성해야

    … 딸 구별 말고 둘만 낳아 잘 기르자”던 구호도 부족하여 “잘 키운 딸 하나 열 아들 안 부럽다”고 외치면서 둘도 많으니 하나만 낳자던 때가 불과 한 세대 전의 일이다. 어느새 우리나라의 출산률은 세계 최하위로 떨어졌고 따라서 인구감소를 크게 걱정해야…

    당진시대
  7. 2005.10.17 · 문화·교육 · 이명자

    세 딸 명문학교 보낸 조명호·김계환 부부의 자녀교육 이야기

    …교육에 내맡겨진 아이들한테서도 마찬가지다. 환갑을 바라보는 초로의 이들 부부가 단호하게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것은 자신들의 경험에서 비롯된 믿음 때문이다. 자녀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선망하는 특수목적고와 명문대학에 연년생인 두 딸을 잇따라 보낸 배경엔…

    당진시대
  8. 2005.10.03 · 문화·교육 · 이명자

    [순성면 갈산리 박영진·이재순 부부] 지혜로운 아내와 착한 남편의 ‘내집 마련 30년’ 이야기

    …장사, 연탄배달까지... 안해본 일 없게 만든 ‘가난’이라는 이름 이들 부부가 살아온 세월의 이름은 ‘가난’이었다. 그리고 가난은 이들 부부를 전천후 직업인으로 만들었다. 세 살때 그네에서 떨어지는 바람에 척추장애를 입게 된 아내 이씨는 그 굽은 허리…

  9. 2005.09.12 · 문화·교육 · 이명자

    “‘남매 국가대표 탄생’ 기대해 주세요”

    부모입장에서는 하나도 뒷바라지 하기 힘든게 바로 운동하는 자녀다. 비용도 비용이지만 잘거둬 먹여야 하고 방학 때면 합숙훈련이다 뭐다 해서 달포이상 떨어져 지내야 한다. 무엇보다 힘든건 공부가 제일로 여겨져온 우리나라 교육풍토 속에서 운동을 시킨다는 건…

  10. 2005.07.11 · 문화·교육 · 김기연

    명동안경·콘택트 임황기·최정아 부부

    …스 찾는 요즘이 ‘성수기’ ‘명동안경·콘택트’를 운영하는 임황기·최정아 부부가 당진과 인연을 맺게 된 사연은 좀 특별하다. 서울 태생인 두 사람은 서산의 안면도 근방에서 자주 휴가를 즐겼다고 한다. 그러면서 당진을 자주 지나가곤 했는데 어느날은 길을 …

    당진시대
  11. 2004.05.04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우리 부부는 ‘건강’이 노후설계였죠”

    … 전 정미파출소장)씨를 따라 10여 년 전부터 테니스를 시작했다. 이들 부부가 사는 석문면 삼봉4리의 자택을 방문, 두 노부부의 노후생활에 대한 철학을 들어 보았다. 오후 7시경 김씨의 집을 찾았을 때 노부부는 큰 길까지 나와 친절히 맞아주었다. 24…

  12. 2002.12.08 · 문화·교육 · 손은영 편집기자

    “우린 핸드폰도 함께 사용해요” - ‘팡팡노래방’ 김진기·김종옥 부부

    … 어디가 그렇게 끌렸냐고 묻자 “그냥 보면 알잖아요”라며 웃는다. 이들 부부가 당진에 내려온 지는 3년 정도 됐다. 남편 김진기씨는 79년에 동아건설에 입사해 본사 자금부장으로 일했었다. 성수대교 붕괴로 인해 회사가 큰 타격을 입은데다 IMF로 인해 …

  13. 2002.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직의 동반자에서 인생의 동반자로… - 유병산 송군자(전대초 교장, 합덕초 교사)

    …려운 점을 같이 상의할 수 있다. 반면에 힘들었던 일도 많았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아이들 키우는 일이었다. 딸만 넷을 두었는데 부부가 모두 학교에 나갔기 때문에 여간 난처한 것이 아니었다. 궁여지책으로 아이 볼 사람을 두긴 했지만 부모된 입장에서는 …

  14. 2002.10.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26회 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 갈색추억

    …2일의 짧은 부부동반 가을 여행을 다녀오게 되었다. 어느 토요일 오후, 부부가 9쌍이니 아이들까지 합치면 대 인원의 이동이라 준비와 계획을 철저하게 세워 출발을 하게 되었다. 이곳에 내려와 자리잡은지 3년정도 되어가고 있었는데, 정말 오랜만에 가보는 …

  15. 2001.04.09 · 문화·교육 · 이명자

    [화·제]미 콜롬비아대 장학생 부부가 함께 선발돼

    [화·제] 미 콜롬비아대 장학생 부부가 함께 선발돼 석문 삼봉 오명규씨 장남 종향씨 부부 석문중·서울대 경영대학원 나와, 올 7월 나란히 미 유학 석문중학교 출신으로 서울대를 나온 오종향(31세)씨가 부인과 함께 나란히 미 콜롬비아대 장학생으로 선발돼…

    당진시대
  16. 2001.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미래로 내딛는 걸음, 두려움만큼 큰 설렘 - 호서고 김국천

    …작벨이 울려 교실에 들어서기가 무섭게 교탁 위에 교과서를 탁 접어놓고는 하나의 공식에 대해서 칠판 가득 적어놓고 그 원리를 처음부터 끝까지 차근차근 설명해 주셨다는 것이다. 그러면서도 선생님의 수업진도는 결코 뒤떨어지는 법이 없었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17. 1999.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을 보는 아빠, 앞을 보는 엄마 - 정강현, 양순임씨 부부

    …할 증인 한사람이 등장했다. 바로 큰딸 주영(16세)이다. 저녁식사 후 하나뿐인 남동생 상원(14세)이와 컴퓨터학원에 다녀오는 길이었다. “제가 봐도요, 우리 엄마 아빠는 참 재미있게 사세요. 볼링도 같이 치러 다니시고요, 애교스럽고 다정다감한, 잘 …

    당진시대
  18. 1999.0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들의 닫힌 마음 열 수만 있다면" - 에바다농아교회 박경인, 표민애 목사부부

    …있게 되는 것이다. 물론 그 소망은 스스로도 청각장애를 겪고 있는 이들 부부가 백년가약을 맺고 농아선교활동을 시작한 이래 한결같은 것이었다. 그러나 2년 전 당진에 온 뒤로부터 그 소망은 더욱 간절해졌다. 교회에 나오는 농아 40명 중 수화를 아는 이…

    당진시대
  19. 1998.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풍물 배우는 30명 신명넘쳐

    …도 12살부터 50세까지 다양해 풍물에 대한 높은 관심 을 보여주었다. 부부가 같이 나오거나 모자가 같이 나와 눈길을 끌기도 하였다. 풍물교실은 충청도의 웃다리 풍물을 중심으로 강습되었으며 5~6명이 한 조가 되고 지도교 사가 1명씩 배치돼 지도를 했…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