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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0건
연도
2014년

140건 · '사는'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3 / 7쪽

  1. 2014.09.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바보가 많아야 살맛이 난다

    …열중했던 사람들은 재난과 고난의 삶이 계속 이어졌다. 하나님은 바보처럼 사는 이삭과 함께 하셨다. 그리고 결국은 바보같이 살았던 이삭이 승리했다. 우물을 빼앗았던 사람들은 당시 누가 봐도 똑똑한 삶처럼 보였을지 몰라도 결국 불행하게 살았고, 거듭 우물…

    당진시대
  2. 2014.08.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사람이 천하보다 귀하다

    …의를 배격해야 한다는 상투적인 결론에 이른다. 그러나 이 결론은 요즘을 사는 우리들이 부정할 수 없는 진리이기도 하다. 민수기 21장 4-9절에서도 이러한 교훈이 분명하게 드러난다. 이집트로부터 탈출하여 가나안 땅으로 진군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은 에돔 …

    당진시대
  3. 2014.08.29 · 문화·교육 · 김석준 시민기자

    “청년들이 사회의 빛과 소금 되길”

    …전국에서 온 남녀 577명으로, 홈스테이 가정 가운데 미소지움 아파트에 사는 집주인을 만날 수 있었다. 그는 우강 R.P.C에서 일하고 있는 백광렬 씨(44)다. 홈스테이 소감은? “우선 은혜롭지요. 신앙의 후배들이 우리 집에 와서 하루를 머물렀다는 …

  4. 2014.08.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삶의 알림장

    …진 책으로써 진리를 가르치고 잘못을 책망하고 허물을 고쳐 주고 올바르게 사는 훈련을 시키는 유익한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선한 일을 할 수 있는 자격과 준비를 갖추게 됩니다” 라고 기록돼 있습니다. 세상과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현재 내가 사는 …

    당진시대
  5. 2014.08.22 · 문화·교육 · 한수미

    짧은 방학 뒤 다시 학교로 향하는 아이들

    …적이 더 잘 나왔으면 좋겠어요. 이수정(부 이충환·모 강미경) 도시에서 사는 고모랑 삼촌이 우리 집에 먹을 거랑 선물 가지고 와서 좋았어요. 저는 외동딸이라 집에 혼자 있어서 심심한데 가족들이 오니까 좋았어요. 송인호(부 송경수) 아빠랑 남원에 가서 …

    당진시대
  6. 2014.08.15 · 환경·안전 · 임아연

    충남 화력발전소 주민피해와 환경문제 대안을 찾아서 4 당진화력 인근“암 환자 11명…송아지도 기형”

    …않다. 또 다른 피해는 없는가? 송전선로에서 300m 정도 떨어진 곳에 사는 한 주민의 아들은 선천적으로 지적 장애를 갖고 태어났다. 소도 기형 송아지를 낳기도 했고, 엄청나게 잡히던 망둥이·숭어·매기 등 물고기가 거의 없어졌다. 또한 철탑 때문에 땅…

  7. 2014.08.11 · 지역사회 · 김량희

    "장수할머니의 오붓한 생신잔치"

    …102번째 맞는 생신 날. 조촐한 듯 보이나 다 이유가 있단다. “오래 사는 것이 뭐가 자랑이라고...” 입버릇처럼 말씀할 때마다 ‘이심전심’이랄까, 젊어서 시집와 50평생을 홀시어머니를 모신 큰며느리의 애잔한 마음이 다 녹아내린다. 4년 전에는 동네…

  8. 2014.08.01 · 지역사회 · 임아연

    뒤늦은 논쟁에 주민들만 아프다

    …필요로 하는 것을 설치하는 것이 훨씬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한다. 면천에 사는 여러 지인들에게 물어본 결과, 그들도 성패를 알 수 없는 박물관을 건립하는 것보다, 의료·복지 시설을 설치하거나 보강하는 게 나을 것이라고 했다.

  9. 2014.08.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노인 빈곤, 이대로 방치해선 안 된다(3)

    …하지만 여기엔 자식들이 아버지를 잘 섬겨야 한다는 부자간의 도리를 잊고 사는데 아픔이 있다. 자식이 많으면 나이 들어서 부양을 받으며 편한 여생을 보낼 수 있다는 생각에 자식에게 재산을 모두 상속한 뒤, 버림받는 ‘상속 빈곤층’의 이야기는 결코 남의 …

    당진시대
  10. 2014.08.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옥배의 스펙트럼] 문화는 도시발전의 척도다

    …n index)’다. 보헤미안 지수는 한 지역에 예술가들이 얼마나 많이 사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다. 보헤미안 지수가 높은 지역은 창조성과 예술성을 지원하고, 예술가들을 존중하고 수용하는 도시로 평가된다. 보헤미안 지수는 문화적 자산이나 창조적 자산의 생…

    당진시대
  11. 2014.08.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자치는 민주주의 시작이다

    …치가 원활하게 이뤄지면 민주주의는 저절로 확립될 수 있는 것이다. 내가 사는 지역에 영향을 미치는 정책을 결정함에 있어 주민들이 참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주민들의 참여는 곧 소통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지역 주민들이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해…

    당진시대
  12. 2014.08.01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는 지역 생명 지킴이”

    …장은 “농촌 고령화에 따라 지역에 노인들이 많아지고 있으며, 특히 홀로 사는 어르신들의 위급상황에 대비하고자 이번 교육을 실시하게 됐다”며 “농가주부모임 회원과 같이 젊은 여성들이 농촌의 생명 지킴이로서 역할을 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13. 2014.08.01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7] 직거래로 농촌의 변화를 꿈꾸다

    …농산물의 특별한 점은 주로 인터넷을 통해 소비자들과 거래를 하지만 사람 사는 따스한 정이 묻어난다는 것이다. 박규식씨는 햅쌀을 맛볼 수 없는 전국 곳곳의 어려운 이웃들을 추천 받아 추석을 앞두고 편지와 함께 햅쌀을 보낸다. 뿐만 아니라 그는 소비자들이…

  14. 2014.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독일과 한국, 그리고 월드컵 우승

    …소년들에게 가르치는 것은 바른 생활 보다는 ‘남보다, 혹은 남들만큼 잘 사는 것’이었다. 자연스럽게 사회적으로 옳고 그른 것의 기준이 모호해졌고, 그런 것을 따지는 사람은 시대착오적인 사람으로 여겨졌다. 기업가들은 관료들과 밀착하고, 판검사들은 전관예…

    당진시대
  15. 2014.07.19 · 산업·경제 · 박초롱

    사랑을 나눠주세요37죽음보다 두려운 건 잊혀지는 것

    …갤러리를 만들 정도로 사진에 대한 열정이 남달랐던 아들이었다. 하지만 의사는 아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고작 3개월 밖에 남지 않았다고 김유순 씨에 전했다. 그렇게 아들은 사진집을 남기고 지난 2010년 4월 24일 영원히 어머니 가슴 속에 묻혔…

  16. 2014.07.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그리움

    …지는 내가 꼭 돌아가야 할 집입니다. 세계 인류의 공통점은 원시인 같이 사는 밀림 속의 원주민들이나 인디언들, 그리고 문명이 발달한 서구인들이나 동양인들 할 것 없이, 인간은 어떤 환경 속에 살더라도, 오래 건강하게 사는 것과 죽음 이후에 영원한 삶을…

    당진시대
  17. 2014.07.19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7 아이든하우젠 주민자치상점소비자가 곧 생산자인 상점

    크리스타 지글러(74) 씨의 수요일은 장보는 날이다. 780명이 사는 작은 마을 아이든하우젠이지만 어느 도심보다 근사한 상점이 있어 지글러 씨는 노쇠한 나이지만 장보는게 힘들지 않다. 또 갓 수확한 호박과 물기가 채 가시지 않은 토마토, 그리고 농가에…

  18. 2014.07.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유럽의 문화: 같은 것과 다른 것

    … 지식과 안목을 갖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았다. 독일에서는 영어만 잘하면 사는데 큰 불편이 없을 것이라는 독일유학 출신 교수들의 조언도 한몫을 했다. 그러나 독일사람 중 영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한 사람을 만나기란 쉽지 않다. 물론 대학교수들은 대부분 영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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