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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장애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0건
연도
2016년

70건 · '사회 장애인'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2016.05.29 · 지역사회 · 이옥하

    장애인·시민 위해 MOU 체결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과 당진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센터장 이명희)가 당진시민들에게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MOU를 지난 12일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남부사회복지관의 김창희 관장과 신윤호 부장, 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에 이명희 소장…

  2. 2016.05.29 · 환경·안전 · 이옥하

    장우회 회원 나들이 다녀와

    당진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소장 이명희, 이하 당진IL) 소속 장우회 회원 76명이 행복나들이를 지난 20일 다녀왔다. 이날 장우회 회원들은 당진화력발전소 홍보관을 관람한 뒤 석문각 잔디밭에서 출장뷔페와 백숙으로 점심을 먹었다. 이번 나들이를 통해 …

  3. 2016.05.28 · 지역사회 · 김예나

    ‘다 함께’ 어울리는 시간

    사회복지법인 호암(이사장 박주호)에서 제5회 어울림 한마당을 지난 21일 개최했다. 이번 어울림 한마당에는 지적장애인생활시설 두리마을 입소자들과 장애인직업재활시설 해나루보호작업장 훈련생들이 참여했다. 또한 정기적으로 자원봉사를 하고 있는 무한도전 가족…

  4. 2016.05.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이현미 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 가족지원사업팀장“아이보다 하루만 더 살게 해주세요”

    장애인 가족지원사업을 진행하면서 느낀 소회를 몇 자 적어보고자 한다. 필자가 근무하는 (사)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는 발달 장애인을 위한 부모들이 결성한 비영리법인이다. 장애를 가진 아이의 엄마와 아빠가 되면서 부모들은 혹여 자녀의 장애가 자신의 부주…

    당진시대
  5. 2016.05.05 · 정책·행정 · 한수미

    복지 정책 연수 ④ 2016년 정부 복지 예산 분석공적역할 제한하고 복지는 시장으로

    … 있다. 그만큼 필요로 하는 것이 ‘예산’이다. 이찬진 변호사(참여연대 사회복지위원회 실행위원)는 “올해 정부 예산에 따르면 한국 복지체제는 공적역할을 제한하고, 시장의 역할을 확대하는 잔여주의적 성격의 복지가 강화되고 있다”며 “정부는 보편적 복지와…

    당진시대
  6. 2016.04.29 · 지역사회 · 한수미

    신기원 교수, 제6기 지사협 민간위원장 선출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제6기를 새롭게 구성하며 민간위원장으로 신기원 신성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를 선출했다.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달 18일과 21일, 실무협의체에 이어 대표협의체 위원을 새롭게 구성, 완료했다. 이에 따라 공공위원장에 김홍장 …

    당진시대
  7. 2016.04.24 · 지역사회 · 임아연

    합덕 장애인 가정 전동 휠체어 전달

    …회 356-F지구(총재 허명숙, 이하 라이온스협회)가 합덕읍에 거주하는 장애인 가정에 전동 휠체어를 전달했다. 라이온스협회는 지난 20일 홍성에 위치한 라이온스 회관에서 전달식을 열고 생활형편이 어렵고 거동이 불편한 이웃을 선정해 200만 원 상당의 …

  8. 2016.04.24 · 문화·교육 · 이옥하

    동료상담가로 거듭나는 첫 길

    당진시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이하 당진IL)가 동료 상담가 양성교육 심화교육을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마쳤다. 이번 교육은 서울 성북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의 고관철 소장의 강연으로 진행됐다. 동료상담가란, 장애인이 장애인을 상담해 그 사람의 욕구를…

  9. 2016.04.08 · 지역사회 · 한수미

    장애 인식 개선 위한 캠페인 열려

    2016년 장애인식개선캠페인이 지역 내 장애인 기관 및 단체가 손을 모아 지난 8일 개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당진시장애인복지관, 당진시장애인체육회, 당진시중증장애인자립센터, 두리마을, 민들레일터, 충남농아인협회 당진시지부, 당진시수화통역센터, 충남시…

    당진시대
  10. 2016.03.26 · 지역사회 · 한수미

    대호지에 일일 복지관 문 열다

    대호지에 일일복지관이 지난 23일 문을 열었다.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최한 동네방네 찾아가는 이동복지관이 대호지면 복지회관에서 열린 것이다. 접근성으로 인해 복지 서비스를 받기 어려웠던 대호지면 주민들을 위해 지역 내 12개 기관·단체 90여 명…

  11. 2016.03.26 · 지역사회 · 한수미

    장애인 인권 보호 위해 나선다

    당진경찰서(서장 위득량)와 당진시장애인복지관(이병하)이 인권보호·범죄피해지원을 위해 지난 22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두 기관은 다양한 분야의 협업과 정기적인 합동점검을 통해 범죄에 취약한 어르신과 장애인들에 대한 범죄 예방을 강…

    당진시대
  12.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의원 후보자 지상토론

    …해있는 우리 농업·농촌의 소득 향상을 위해 일하겠다. 또한 어린이·노인·장애인·빈곤층 등 사회적 약자의 ‘삶의 질’ 향상에 역점을 두고 일할 것이다. 당진시 예산 중 축소해야 할 부분과 확대해야 할 부분이 있다면? 당진시가 각종 축제에 지원하고 있는 …

    당진시대
  13. 2016.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 김홍장 당진시장인권도시 당진 만들기, 이제 시작해야 한다

    …이다. 국가 간 빈부격차만이 아니라 한 국가 내에서도 극심한 빈부격차로 사회적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우리는 인권을 말할 때 사회적 약자를 먼저 떠올린다. 인권은 강자나 가진 자가 약자나 못가진자를 보호하고 시혜를 베풀어야하는 것으로 흔히들 생각한다.…

    당진시대
  14. 2016.03.11 · 지역사회 · 김남배

    이웃돕기 성금 2947만 원 전달

    …원 200여 명이 성과금 중 일부를 십시일반으로 모아 마련했다.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무의탁노인과 장애인을 비롯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현대EP 강창균 대표는 “앞으로 직원들과 함께 이웃사랑도 꾸…

  15. 2016.03.11 · 산업·경제 · 김남배

    [업체탐방] 리엔터테인먼트(주) “취약계층 위한 사회적 기업으로”

    …있다. 리엔터테인먼트(주) 이영국 대표는 시민들의 온라인 마케팅을 돕고 사회적 기업으로 성장시키겠다며 올해 리엔터테인먼트(주)를 설립했다. 리엔터테인먼트(주)는 △홈페이지 제작 △마케팅 △블로그·카페 개설 등을 도와주는 업체다. 온라인 마케팅으로 업체…

  16. 2016.03.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 지상토론]어기구 예비후보“야권분열에 정치 그만둘 생각도”

    …는 국민들이 먹고사는 민생문제가 최고의 쟁점이라고 생각한다. 지금 한국 사회는 고용 없는 성장, 중소기업과 자영업자들의 몰락, 중산층 붕괴, 가계부채 증가, 성별, 지역별, 세대 간 격차 등 사회 양극화가 매우 심각하다. 국민들이 절망하고 있는 현실을…

    당진시대
  17. 2016.03.11 · 문화·교육 · 한수미

    장애인이 행복한 사회로!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인 민들레일터(원장 이근방)가 지난 9일 개소했다. 이날 개소식에서는 민들레일터의 경과보고 및 시설소개, 테이프커팅식 및 제막식이 진행됐다. 개소식에서 사회복지법인 민들레처럼 임경원 대표이사는 “특수교육, 장애인복지 현장에서 활동하는 …

  18. 2016.03.05 · 정책·행정 · 김예나

    ■송노섭 국민의당 예비후보 기자회견“시민들이 원하는 정책 연구·개발”

    …’라는 목표를 갖고 실천공약을 내세웠다. 송 예비후보는 복지 공약으로 △사회보장체계 개혁 △복지공동체 형성 △공립노인요양시설 확충 △복지시설 종사자 지원 확대 △장애인 복지센터 건립 △청년실업 해결 △노인 일자리 창출 △노동악법 저지 △파견법 폐지 및…

  19. 2016.03.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 지상토론]유철환 예비후보“공천원칙에 가장 부합하는 인물”

    …의 성과나 대처를 보면 외교· 안보분야는 매우 잘했다고 생각한다. 교육·사회·문화 분야는 잘한 편이며 경제와 환경·에너지 분야는 세계적인 불황여파와 야당과의 대립으로 법률안 통과가 미뤄지며 아직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지만 모두 성공적으로 마무리 할 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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