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13 · 문화·교육 · 김예나
[책소개] 민문자 전 우강면 세류2리 부녀회장먼저 떠난 그리운 남편이 생각나는 책
민문자 우강면 전 세류리 부녀회장은 책을 좋아하고, 글을 사랑한다. 올해 75세의 그는 1991년 우강면 세류리 부녀회장을 맡게 됐다. 그렇게 8년 간 마을일을 위해 힘써왔다. 그는 “맡은 일이 많아 해야 할 일도 많았지만 몸이 따라주지 않아 마음만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1건 · '손으로 사랑' · 최근 기사부터3 / 8쪽
2017.10.13 · 문화·교육 · 김예나
민문자 우강면 전 세류리 부녀회장은 책을 좋아하고, 글을 사랑한다. 올해 75세의 그는 1991년 우강면 세류리 부녀회장을 맡게 됐다. 그렇게 8년 간 마을일을 위해 힘써왔다. 그는 “맡은 일이 많아 해야 할 일도 많았지만 몸이 따라주지 않아 마음만 …
2017.09.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이 미국으로 몰려가 사대외교로 전술핵 재배치를 구걸하다가 거절당해 빈 손으로 귀국했다는 언론보도는 참담했다. 북한의 핵과 미사일이 우리 국민에게 심각한 위협임에는 분명하다. 그렇다 해서 제1야당이 전쟁이라도 곧 터질 것처럼 호들갑 떨며 품격 떨어지게…
2017.07.16 · 지역사회 · 한수미
…여우회) 회원들이 손을 모아 핸즈 온 봉사를 실시했다. 핸즈 온 봉사는 손으로 만든 물품 등을 소외 계층에 전달하는 것으로 당진화력 여직원회과 보령화력 여직원 60여 명이 한 땀 한 땀 손바느질로 여성 위생용품을 만들어 여성 북한이탈주민에게 지원했다.…
2017.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원당마을아파트어린이집(원장 강태숙) 원아들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알알이 맺힌 감자를 수확한다. 봄부터 뿌린 씨에 틈틈이 돌보며 3~4세의 원아들이 정성으로 키운 감자다. 이 감자를 가지고 원아들은 지난달 22일 팜마켓을 개최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2017.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서 진심이 느껴졌다. 그렇게 펜팔을 주고받기 시작해 결혼까지 이어졌다.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한 날만이 있을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고난의 시작이었고 역경의 연속이었다. 그는 “죽지 못해 지난 날들을 살았다”며 “그래도 지금까지 정말 열심히 살았고 앞으…
2017.04.23 · 문화·교육 · 한수미
…연을 선보였다. 지난 19일 열린 행사에서 열손가락 수화동아리는 노래 <사랑합니다>와 <내 나이가 어때서>에 맞춰 수화로 공연을 진행했다. 한편 열손가락 수화동아리는 당진시장애인복지관 내 수화교육 과정을 이수한 수강생들로 구성돼 있으며, 지역사회 공연…
2017.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웃음) 동수 엄마는 아들 역을 하다가 아들 생각에 많이 울었고요. 가장 사랑받는 캐릭터 중 하나입니다. 그런가 하면, 김성실(동혁 엄마) 씨는 우리 극단에서 무척 중요한 역할입니다. 마음을 모으고 규칙을 제시하며 단체를 이끕니다. 김순덕 씨는 생존학생…
2016.1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를 다독였다. 그동안 스트레스로 가득 차있던 마음을 포근하고 커다란 두 손으로 쓸어내리는 것 같았다. 마음속에 고여 있던 눈물을 개워내고 말았다. 나는 안다. 스스로를 다스리는 것이 얼마나 필요한 일인지, 삶의 행복과 얼마나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2016.11.08 · 산업·경제 · 임아연
…발표하고 전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생활개선회원들이 모은 사랑의 농산물을 당진실버하우스에 전달하기도 했다. 김충남 소장은 “지난 1년 동안 일일이 손으로 가꾸고 보살핀 정성이 국화에 가득 담겨 있다”며 “당진농업기술센터가 농민들과 도시 …
2016.08.28 · 문화·교육 · 김예나
…사업으로 결성됐다. 010-7404-3772 ·예그리나: 기타와 젬베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010-7166-0846 ·풀피리오카리나 동호회 : 당진3동 주민자치센터 오카리나 수강생들이 만든 동아리. 010-4216-3256 ·당진기타앙상블: 글래식…
2016.08.19 · 문화·교육 · 한수미
“엄마, 아빠는 어디에 있어요?” “엄마, 왜 울어요?” 고사리 같은 손으로 촉촉한 엄마의 눈가를 훔치는 5살배기 수연이. 수연이는 아빠의 죽음조차 모르고 있다. 아빠가 보고 싶다며 찾a는 수연이에게 엄마 원티다이(베트남 출신·25) 씨는 아이에게 해…
2016.08.11 · 지역사회 · 한수미
…난 늦은 오후면 그날 판매할 콩국수가 모두 소진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맛집이다. 에이스식당(대표 김순길)은 새벽부터 하루 장사를 준비하며 서리태는 물론 4가지의 콩을 사용해 콩물을 낸다. 또 물 맑기로 유명한 면천 샘물을 사용해 콩물의 …
2016.06.17 · 정책·행정 · 한수미
지난 2012년 본지 제906호 사랑을 나눠주세요 <엄마 이화영 씨와 딸 가윤이의 사연>에 보도된 이화영 씨가 뇌전증 악화로 병원에 장기간 입원해 있다. 하지만 그는 웃음을 잃지 않고 오히려 많은 뇌전증 환장에게 희망을 주고 싶다고 전했다. 그는 “여…
2016.05.29 · 문화·교육 · 한수미
…다. 예당비빔국수가 어느 곳에서도 맛 볼 수 없는 국수 맛으로 손님들의 사랑을 한 가득 받고 있다. 이곳은 면발부터 다르다. 부드럽고 연한 것이 특징이다. 면발은 김연세 대표가 연구한 것으로 따로 제작해 만들어진다. 이 때문에 쉽게 불지 않아 천천히 …
2016.03.05 · 문화·교육 · 김예나
…는 기법에 따라 작품은 완전히 달라진다. 목우 권오곤 목조각가는 투박한 손으로 나무에 새 숨결을 불어 넣는다. 향나무, 은행나무, 느티나무, 참죽나무…. 그의 작품 수는 나무의 종류만큼 다양하고 무궁무진하다. 우연, 인생을 바꿔놓다 송악읍 부곡리에 위…
2016.02.20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산면에 위치한 귀염둥이아띠어린이집(원장 엄희자) 원아들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모은 성금 156여만 원을 이웃돕기에 사용해 달라며 당진시에 전달했다. 엄희자 원장은 “아이들의 작은 정성이 모인 뜻 있는 성금”이라며 “이번 성금 모금이 아이들의 인성교육…
2016.02.05 · 정책·행정 · 한수미
…직접 해준다. 전과 같았으면 사람들 어깨에 치이고 보이지 않는 눈 대신 손으로 더듬어 가며 장을 봐야 했다. 아니 볼 수가 없었다. 하지만 지금은 구입하고 싶은 것들을 사는 것이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머리도 깔끔히 자르고 장도 봤으니 이제 센터로 …
2016.01.22 · 인물·동정 · 한수미
…로 이끌며 봉사해 온 것에 매우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서로 화합하면서 사랑하는 봉사할 수 있는 단체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앞으로 더 섬기면서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겠습니다. 따스한 손으로 이웃의 손을 잡아주는 봉사단체로 거듭나겠습니다.”
2016.01.15 · 지역사회 · 김석준
… 위치한 은빛어린이집(원장 이승자) 원아들이 직접 만든 저금통에 고사리 손으로 모은 동전으로 사랑을 전달했다. 은빛어린이집 원아는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합덕읍사무소에 모은 동전을 전달했다. 원아들은 이번 나눔을 위해 평소 먹고 싶은…
2015.12.03 · 문화·교육 · 한수미
…손사레에 마음에만 담아 놓았다고. 그러다 시민기자로 활동을 시작하며 제 손으로 직접 박 씨의 이야기를 첫 기사로 쓰고 싶었고 그의 권유에 첫 기사의 주인공이 됐다. <의자의 안락함? 마음의 안락함!>에 소개 된 공귀자 미용실도 그의 단골 미용실이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