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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먹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5건
기간
1993—2026

65건 · '신설상가 먹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2015.0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 음식 맛엔 ‘고집쟁이’

    …음가짐”이라고 말했다. 이지영·곽승열 부부는 “뜰에 들에는 ‘오늘은 뭐 먹을까?’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딱 떠오르는 음식점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정직하게 음식을 만들어 믿고 먹는 음식점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뜰에 들에서는 공기밥이 …

  2. 2014.12.26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깊고 진한 육개장이 일품

    …방보쌈 전문점이다. 특히 육마니 육개장은 시원하고 얼큰한 맛으로 먹으면 먹을수록 끌리는 매력이 있다. 계속 먹어도 질리지 않는 깊고 진한 육수의 비밀은 24시간 직접 끓여 만든 양지 사골육수에 있다. 이 진한 사골육수에 푸짐하게 들어가는 각종 채소와 …

  3. 2014.05.03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읍내동 뜨라래 이영순 대표엄마의 손맛 가득 ‘집밥’

    …있다. 이 밖에도 순두부를 가득 넣은 뚝배기전골과 혼자 와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소불고기 뚝배기, 김치사태 전골 등도 선보이고 있다. 이 대표는 “요리하는 것이 재밌어 뜨라래 문을 열었다”며 “가족보다 손님이 먹을 음식이라고 생각하면 더 신경 써…

  4.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소띠돈띠 윤수현 대표]옛 맛 그대로에 신선한 생고기까지

    …손님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윤 대표는 “이 곳을 활용하고자 고기를 구워 먹을 수 있는 장소도 마련했다”며 “기존에 신발 벗고 방으로 올라서야 하는 불편함을 덜고 의자에 앉아 식사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말했다. 새롭게 바뀐 소띠돈띠에서는 생소갈비살과…

  5. 2014.0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40년 손 맛 담은 자연산 민물매운탕”

    …지 일대에서 직접 잡은 자연산 민물고기와 새우, 미꾸라지를 사용해 믿고 먹을 수 있다. 어죽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 마련된 닭개장 역시 개운한 맛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찾는 메뉴다. 또한 오리한방백숙과 토종닭한방백숙 등 보양식도 마련돼 있다. …

  6. 2014.01.17 · 지역사회 · 이민지

    [신설상가]“목 넘김이 부드러운 크림 생맥주”

    … 자아낸다. 이 밖에도 케이준치킨·과일·새우튀김·샐러드 등 입맞에 맞춰 먹을 수 있는 다양한 샐러드가 마련돼 있다. 또한 담백한 고르곤졸라 피자와 함께 마시기 좋은 코로나리타는 도수가 높지 않은 레몬 맛의 칵테일 맥주로 많은 손님들이 즐겨 찾는 메뉴 …

  7. 2014.01.03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대덕동 추억의 연탄갈비

    …억의 연탄갈비에서 맛 볼 수 있는 한우생갈비는 시간을 적절하게 맞춰야만 먹을 수 있는 별미다. 신선함을 최선으로 꼽는 최 대표는 소를 들여와 손질했을 때 적은 양만 나오는 갈비살만을 제공한다. 시간을 맞추면 싱싱한 소갈비를 맛 볼 수 있지만 그렇지 않…

  8. 2013.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착한 가격으로 ‘오리랑 돼지’ 드세요

    …으로 주로 한다. 멸치도 꽈리 고추를 송송 썰어 간장에 조려 밥과 비벼 먹을 수 있다. 취나물과 마늘, 콩, 가지는 찌거나 무쳐 담백하게 나간다. 당진의 전통 음식 게국지도 이곳에서 밑반찬으로 맛 볼 수 있다. 늙은 호박을 벗겨 박하지와 끓인 음식으로…

  9. 2013.07.01 · 지역사회 · 이규일

    [신설상가]“바비큐 먹으며 야경도 즐겨요”

    “당진에 야외에서 고기를 먹을 수 있는 곳이 없잖아요. 야외에서 고기를 먹으며 펜션으로 엠티 온 기분을 낼 수 있는 곳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건설업에 종사하고 있던 농부네 셀프 바비큐의 원대용 대표는 경기가 좋지 않아 소유하고 있던 부지를 분양하려다…

  10. 2013.05.13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조미료 없이 맛을 낸 국수의 맛

    … 따뜻하고 시원한 국물 맛과 더불어 저렴한 가격까지 서민들이 즐겨 먹는 먹을거리다. 대덕동 우리국수는 김이 모락모락나는 국수 한 그릇과 새콤하게 잘 익은 김치의 조화가 돋보이는 곳이다. 서민들의 애환과 따뜻함이 녹아 있는 우리국수는 다섯평 남짓한 매장…

  11. 2013.02.22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당진 대표 주꾸미 전문 음식점 될 것”

    …삼제육볶음 등의 메뉴를 준비하고 있으며 모든 메뉴가 식사 후 밥을 볶아 먹을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이 대표는 “킹콩쭈꾸미는 매콤 화끈한 맛이 특징으로 손님들 입맛에 따라 매운 정도를 조절할 수도 있다”며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손을 멈출 수 없는…

  12. 2012.11.30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저렴한 셀프바에서 맥주 접하세요”

    … 맥주클럽은 소비자가 직접 쇼핑을 하듯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맥주를 골라 먹을 수 있는 신개념 셀프형 할인매장이다. 지갑이 얇아진 불황기에 한 병에 7천~1만원인 수입맥주를 즐기기에는 부담이 있는 20~30대 젊은층에서 인기다. 특히 저렴한 수입 및 국…

  13. 2012.08.17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당진1동 담소 김명자 대표

    …한 음식을 손님들이 접할 수 있습니다.” 특히 김 대표는 손님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담소를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주방을 손님들이 직접 볼 수 있도록 오픈된 공간으로 마련했으며 청결을 원칙으로 음식을 조리하고 있다. 김씨는 “담소는…

  14. 2010.02.17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치어스 당진점 | 이영은 대표신개념 레스토랑 ‘치어스’

    …있다. 치어스의 가장 큰 특징은 각종 퓨전 음식들과 패밀리레스토랑에서만 먹을 수 있었던 고급스러운 메뉴를 호프집에서도 맛볼 수 있다는 것이다. 치어스 당진점 이영은 대표는 “패밀리레스토랑처럼 메뉴가 70여 가지로 다양하고 즉석에서 조리해 요리 맛이 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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