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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9건
연도
2016년

209건 · '아이 위해'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3 / 11쪽

  1. 2016.10.20 · 문화·교육 · 한수미

    제1기 좋은 부모 자격증반 수료

    좋은 부모로 거듭나기 위해 지난 8월부터 진행된 제1기 좋은 부모 자격증반 과정이 지난 18일 마치며 수료식을 진행했다. 이날 10회 차 중 8회 이상을 수료한 부모 39명이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수료증 수여 및 축사, 다과회 시간으로 수료식이 진행됐…

  2. 2016.10.20 · 문화·교육 · 임아연

    “책 읽는 도시 당진 만들기”

    …로 주관해 시민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전하고,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개최됐다. 특히 이번 축제에는 어린이와 학생을 포함해 온 가족들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동화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를 원작으로한 …

  3. 2016.10.16 · 문화·교육 · 한수미

    제1회 채운할머니 선정된 김춘기 씨(정미면 천의리)마음도, 얼굴도 고운 채운할머니!

    … 마을이 있었다. 북창에는 당시 세금으로 걷던 쌀을 서울로 올려 보내기 위해 잠시 보관하던 창고가 있었다. 북창 앞까지는 바다였는데 서울과 북창을 오가던 뱃사람들이 쉴 수 있는 주막이 하나 있었다. 주막집 딸의 이름이 채운이었고 마음씨와 용모가 아름다…

  4. 2016.10.16 · 문화·교육 · 이영민

    대덕동 아이러브닭갈비 서정희 대표“10년 노하우 담은 닭갈비”

    닭갈비 전문점 아이러브 닭갈비가 지난 2월 대덕동에 새롭게 문 열었다. 서산 출신인 서정희 대표는 많은 친척이 거주하고 있던 당진으로 고등학교를 진학했다. 그는 당진에서 결혼한 뒤 서해대교의 개통과 함께 송악읍 중흥리에서 닭갈비 전문점을 개업했다. 손…

  5. 2016.10.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NGO칼럼]권중원당진YMCA 사무총장당진 청소년 활동에 날개를 달다

    … 60여 명이나 된다고 한다. 이러한 청소년들의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당진YMCA에서 길 위의 청소년들과 청소년 보호를 위해 이동쉼터를 마련하고 직접거리로 나섰다. 무료식사를 제공하며 길거리 청소년, 학교 밖 청소년들과 일반 제도권 학생을 포함…

    당진시대
  6. 2016.10.14 · 환경·안전 · 이영민

    출향인을 만나다 8 김기원 국민대학교 산림환경시스템학과 교수(고대면 대촌리 출신)“당진, 환경 위해 산림 가꿔야”

    …먹거리가 풍족하지 못했던 시절 진달래꽃이나 소나무 새순을 따먹곤 했는데 아이들이 야생화를 먹고 배탈이 날까 걱정스러운 마음에 거짓말을 하셨던 거에요. 그 시절 함께 했던 선생님과 동네 친구들 모두 보고 싶네요.” 김기원 교수는 고대면 대촌리 선동에 살…

  7. 2016.10.14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의 밥차 본격 운영

    …랑의 밥차가 지역 청소년과 소통하고자 본격적으로 운영에 나섰다. 배고픈 아이들을 위해 무료로 음식을 나누는 사랑의 밥차는 지난 7일을 시작으로 운영을 시작했다. 첫 날 장소는 당진우체국 앞 KT당진지사 광장에서 진행됐으며 이날 학생 80여 명이 찾았다…

  8. 2016.10.08 · 환경·안전 · 한수미

    내 아이 챙기다 남의 아이 안전 위협

    …등교시키는 부모들이 많다. 하지만 오히려 이 행동이 자녀를 비롯해 다른 아이들의 안전에 위협을 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계성초등학교(교장 김승기)에서 등굣길 학생 안전에 심각성을 느끼며 2학기가 시작한 지난 8월 말부터 교통안전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

  9. 2016.10.08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12 마지막 합덕여자고등학교자치활동·감성교육…당찬 여성 기른다

    … 수요자 요구를 반영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여성 리더십을 키우기 위해 대학 연계 캠프를 운영할 예정이다. <임원명단> △학부모회 ■회장 : 장동화 ■부회장 : 최정임 ■총무 : 김장미 ■감사 : 정민명, 황길순, 이주영 ■1학년 회장·부회장 :…

  10. 2016.10.02 · 문화·교육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7 이희자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중앙회장(면천면 율사리 출신)여성, 정치를 말하라

    “가을이 되면 바가지를 들고 집 주위의 밤나무에서 떨어지는 알밤을 줍기 위해 아침잠을 설치던 일이 생각나요. 또 감나무에 빨갛게 달린 감을 따던 일, 겨울 밤 화롯가에서 할아버지와 먹던 연시의 맛도 그립네요. 어린 시절 당진에서 보낸 추억이 참 많아요…

  11. 2016.10.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0월에 담긴 이야기 ‘그날’

    …한다. 사람을 그린 별빛 한글날 만나는 우리전통 별자리 10월은 백성을 위해 우리 글자 ‘훈민정음’을 만들어 펴낸 것을 기념하고, 그 우수성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한글날이 있는 달이다. 한글날을 맞아 옛부터 전해 내려오는 아름답고 재미있는 우리전통별자…

  12. 2016.10.02 · 지역사회 · 김예나

    ■하늘소망교회 김옥경 전도사외국인 노동자들의 ‘누나’

    …고 덧붙였다. 한편 그의 꿈은 오지에서 복음을 전하며, 부모에게 버려진 아이들을 키우며 사는 것이다. 남들이 가지 않는 곳에서 아이들을 위해 사역하고 싶다고. “제게 선교란 함께 있어주는 것, 함께 나누는 것이에요. 인위적으로 사람을 변화시킬 수는 없…

  13. 2016.09.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칼럼]당진참여연대 김희봉 회장밥이 하늘이거늘

    … 시절에도 늘 밥그릇은 작아보였고 그나마 쌀이 섞여 있는 밥을 먹는 집 아이들은 소위 부잣집 아이였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꽁보리밥이나 강냉이 죽을 배급받아 먹었다. 이는 지금부터 50년 전 대한민국의 실상인 바, 지금 정부가 북한의 식량난을 비난하며 …

    당진시대
  14. 2016.09.23 · 산업·경제 · 이영민

    미래농업의 길, 농업의 6차 산업화 5 독일 브란덴부르크 슈프레발트 라베(Rabe)100년 전통의 친환경 기업형 브랜드 농장

    …능하다. 견학 프로그램으로 농장을 친숙하게 더불어 라베에서는 정기적으로 아이들의 견학 및 관광을 위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주로 수확기에 녹색오이 재배현장을 방문하는 프로그램으로 1시간 동안 사무실부터 레스토랑, 재배 및 수확장소, 그리고 공장까…

  15. 2016.09.23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12 조금초등학교“학생이 주인공인 우리 학교”

    … 생일파티를 열고 모두 함께 축하해 준다. 이날 학교에서는 생일을 맞은 아이에게 미역을 선물해주며 담임교사는 그 학생에게 하고 싶은 말을 손 편지로 적어 전한다. 또 학생들 스스로 동아리 등을 섭외해 무대를 꾸며 생일인 친구를 축하해 준다. 책으로 세…

  16. 2016.09.23 · 문화·교육 · 한수미

    인도·휀스 설치 했지만…여전히 위험

    … 기지시터미널까지 95m 구간에 인도와 휀스를 설치했다. 하지만 여전히 아이들은 위험에 노출돼 있다. 롯데캐슬 아파트로 향하는 등하굣길 중 이번에 설치된 인도는 일부 구간에 그치기 때문에, 버스 정류장에서 그 아래 주유소로 향하는 방향까지는 인도가 설…

    당진시대
  17. 2016.09.23 · 문화·교육 · 한수미

    학생·학부모·교사가 함께한 서울여행

    …했다. 자녀와 함께 동참한 김만수 학교운영위원장과 서윤미 학부모회장은 “아이가 크면서 함께 시간을 보낼 기회가 많이 줄었는데 서울 여행 덕분에 아이들과 함께 하며 아이들의 세계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어 의미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2학년 박정호 학…

  18. 2016.09.23 · 문화·교육 · 김예나

    김칠성 순성면 성북2리 이장나팔바지에 장발…”멋 좀 부렸지”

    … 옷이다. 해군복과 비슷한 것 같기도 하다. 초등학생 때 나는 내성적인 아이였다. 하지만 마을 일을 보면서 성격이 적극적으로 변했다. 세 번째 사진은 성북교회 주일학교 친구들과 선생님과 찍은 사진이다. 나는 지금까지도 주일마다 성북교회에서 예배를 드리…

  19. 2016.09.10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YMCA 청소년 사랑의 밥차배고픈 아이들의 허기 사랑으로 채운다

    …년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이 모였다. 가장 큰 설움이 배고픔이라며, 우리 아이들만큼은 굶기지 않겠다던 어른들의 바람으로 ‘당진YMCA 청소년 사랑의 밥차’가 운영을 시작했다. 이제 사랑의 밥차는 지역 곳곳을 다니며 아이들이 배불리 따뜻한 밥을 먹을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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