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19 · 환경·안전 · 김예나
정미면 봉생리, 폐기물 불법 야적에 이어 석탄재 재활용업체 입주 논란
각종 폐기물 수백 톤이 불법 야적돼 논란이 됐던 정미면 봉생리에서 한 업체가 화력발전소에서 발생한 석탄재를 이용해 골재를 생산하겠다며 당진시에 사업 계획을 신청해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주)이에이치는 정미면 봉생리에서 석탄재를 선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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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7건 · '업체 반대' · 최근 기사부터3 / 18쪽
2022.02.19 · 환경·안전 · 김예나
각종 폐기물 수백 톤이 불법 야적돼 논란이 됐던 정미면 봉생리에서 한 업체가 화력발전소에서 발생한 석탄재를 이용해 골재를 생산하겠다며 당진시에 사업 계획을 신청해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주)이에이치는 정미면 봉생리에서 석탄재를 선별·…
2022.01.14 · 정책·행정 · 임아연
…있으며, 67대의 버스로 304개 노선, 63개 코스를 운행하고 있다. 업체에는 110명의 운전기사를 비롯해 총 129명이 종사하고 있다. 업체에 30억 원 이상 지원 하지만 읍·면 지역 고령화 및 인구 감소로 도심에서 떨어진 벽지노선의 경우 수익성이…
2022.01.11 · 지역사회 · 김예나
석문면 교로리 일원에 풍력발전 사업을 추진 중인 가운데, 두 업체의 사업 추진지역이 겹치면서 수년째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현재 석문풍력과 대호만풍력 등 두 개의 업체가 풍력발전 사업을 교로리 일원에서 추진하고 있다. 석문풍력은 총 1800억 원을 들…
2021.12.04 · 정책·행정 · 김예나
… 적서리 일대에 태양광발전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대호지태양광발전 반대대책위원회(이하 반대대책위)가 “당진시가 산업통상자원부 전기위원회에 입장을 전달하지 않아 태양광발전사업 추진 여부에 대한 심의가 이뤄지지 않았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지난달 2…

2021.12.04 · 지역사회 · 김예나
고대면 장항2리 전원주택 단지 조성 추진 개발업체에 농업생산기반시설 사용허가 주민 “주민동의서에 날인한 적 없어” 농어촌공사 “허가 취소 및 원상복구 조치” 고대면 장항2리에 전원주택 단지가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이해당사자인 주민도 모르게 주민동의서…
2021.10.09 · 산업·경제 · 박경미
대호지태양광 반대대책위원회(위원장 노종철, 이하 대책위)가 대호지면 간척지에서 이뤄지는 태양광발전 사업에 대해 강경한 반대 의지를 다시 한 번 표명했다. SK D&D, 이도, 플라스포 등 3개 업체는 특수목적법인 ‘대호지솔라파크’를 설립해 대호지면 사…
2021.09.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수 언론의 취재 결과는 충남도와 당진시의 발표와 다르다. “불화수소 생산업체인 다이킨공업이 내년 10월 40억엔을 들여 충남 당진시에 불화수소 공장을 짓기로 했다”고 하는 일본 현지 특파원의 취재 결과를 보도하였다. 다이킨공업이 생산하려는 제품이 위험…
2021.09.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 한국의 가짜뉴스는 크게 두가지 형태로 분류된다. 하나는 권력에 대한 반대논리를 강하게 내세우는 가짜뉴스 프레임이다. 하나는 경제적 이득을 위해 가짜뉴스를 적절히 섞어서 기업으로 하여금 광고 등으로 대응을 유도하는 경우다. 전자는 기존 레거시미디어에…
2021.09.04 · 환경·안전 · 김예나
…산폐장 감시기구 역할을 맡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당진산폐장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집행위원장 권중원, 이하 범시민대책위)에서는 “산폐장 감시를 전담하는 별도의 기구가 필요하다”며 “시민과 전문가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는 기구를 신설해야 한다…
2021.07.30 · 환경·안전 · 김예나
비대위, 금강유역환경청 및 당진시에 반대 서명 제출 주민 “식수로 사용하는 지하수 오염 및 악취 피해 우려” 폐기물처리업체 “지하수 오염 및 악취는 ‘예상’일 뿐” 합덕읍 석우리 일원에 하수슬러지 처리공장 건설을 추진한 (주)태건리너텍이 지난 1월 당…
2021.06.04 · 환경·안전 · 임아연
석문면 통정2리 주민들이 오염토양정화업체 입주 반대에 의견을 모으고 입주반대 성명서를 충남도와 당진시에 제출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마을 감사가 업체 유치시 이장·총무 등 일부 주민들에게 2000만 원을 주겠다는 등 회유가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
2021.05.21 · 지역사회 · 김예나
…승강장을 갑작스럽게 이설해야 할 상황이라며 민원을 제기했다. 종이컵 생산업체인 A기업은 지난 2월 당진시로부터 창업사업계획을 승인받았다. 이에 A기업은 부지면적 총 8807㎡(건축면적 3332㎡) 규모의 종이컵 생산공장 설립을 정미면 산성리 일원에 추…
2021.04.30 · 정책·행정 · 김예나
동부건설과 계약한 지역 레미콘업체의 배급수량이 타 지역에 본사를 둔 업체보다 현저히 적다는 문제가 제기됐다. 지난해 10월부터 동부건설은 수청1지구에 동부센트레빌 1차(1147세대)를 건립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동부건설은 당진 지역의 12개 레미콘…
2021.04.30 · 정책·행정 · 김예나
… 합덕읍석우리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이정주, 이하 비대위)가 공장 건립 반대에 대한 당진시장의 단호한 의지 표명을 요구했다. (주)태건리너텍은 지난 2019년 합덕읍 석우리에 7000여 평 규모의 폐기물 처리시설 입주 계획을 밝히며 당진시에 사업계획서…
2021.01.22 · 환경·안전 · 김예나
합덕읍 석우리 일원에 입주를 추진한 폐기물 처리업체 ㈜태건리너텍에 대해 당진시가 불허를 통보했다. 금강유역환경청이 해당 폐기물업체의 환경영향평가서를 반려했기 때문이다. 석우리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이정주, 이하 비대위)에 따르면 폐기물업체는 지난 201…
2021.01.15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시에 건축허가를 신청한 불산 생산업체인 램테크놀러지(주)에 대해 당진시가 불산의 안전성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요구하며 보완계획서 제출을 통보했다. 램테크놀러지(주)의 건축허가 신청에 대해 당진시가 지난 13일 허가 여부를 통보키로 했던 가운데,…
2021.01.08 · 지역사회 · 임아연
…석문면개발위원회(이하 석문개발위)가 난지섬 케이블카 사업 추진과 관련해 업체와 유착 의혹이 제기됐다. 석문개발위를 비롯해 석문지역 단체들은 도비도와 난지섬을 잇는 해상 케이블카 사업을 추진하고자 지난 2019년 10월 추진위원회를 결성하고 인나환 석문…
2020.12.31 · 산업·경제 · 한수미
이종윤 당진시의원이 석문산단 내 불산공장 입주 반대를 촉구하며 5분 발언을 진행했다. 불산 생산업체인 램테크놀러지(주)가 금산의 불산공장을 석문국가산단으로 이전하기 위해 토지를 매입한 가운데, 지난달 10일 당진시에 약 1만2000㎡ 규모의 공장 건축…
2020.12.24 · 산업·경제 · 김예나
…공장에 대해 최근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입주를 승인했다. 당진시와 시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불산 제조업체인 램테크놀러지(주)의 석문산단 입주 가능성이 커져 지역주민들의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 불산은 불화수소를 물에 녹인 휘발성 액체로 반도체 산업에 필수…
2020.12.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하고 대응에 나섰다. 당진시가 조직한 폐기물처리시설 민관사협의체 구성을 반대하고 1인 시위, 차량 행진 집회를 이어갔다. 송산산폐장의 경우 입주 계약 없이 공사를 강행한 것이 드러나 문제가 되고 있다. 3. 부곡공단 지반 침하 부곡공단 지반 침하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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