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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여기에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7건
연도
2017년

77건 · '여기에 있는'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2017.05.13 · 정책·행정 · 한수미

    구수한 콩국수를 찾아서

    …리태를 맷돌로 갈아 국물을 내 고소하고 담백하다. 흑콩국수를 맛 볼 수 있는 이곳에서는 쫄깃한 면과 함께 아삭한 오이가 채 썰어져 올려져 있어 식감까지 좋다. ■위치 : 역천로 69-3 ■문의 : 358-5677 고전칼국수 구터미널에 위치한 고전칼국수…

    당진시대
  2. 2017.05.12 · 산업·경제 · 이영민

    세상사는 이야기 효심 깊은 94세 노인 오재환 씨(순성면 봉소리)“부모님 생각하면 가슴 미어져”

    …도로 피난 온 것은 기적이야.” 고달팠던 난민살이 순성면 봉소리에 살고 있는 오재환 씨는 1922년생으로 94세의 고령 노인이다. 6.25 전쟁이 발발하면서 고향 황해도 해주에서 10명의 식구와 함께 연평도로 내려왔다. 고향과 집을 잃은 그는 남의 집…

  3. 2017.05.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우개에 작은 세상을 담다

    10원짜리 동전보다 작은 크기의 지우개가 순식간에 꽃이 된다. 여기에 더 작은 꽃술을 만들어 올리자 벚꽃 한 송이가 순식간에 탄생했다. 3년 전부터 지우개 도장의 매력에 매료된 박선희 씨는 “지우개 도장은 캘리그라피를 배우면서 접하게 됐다”며 “주변에…

  4. 2017.05.05 · 환경·안전 · 이영민

    [신설상가] 플로리스트의 꿈을 이루다

    … 한편에 접어놓을 수밖에 없었다. 그러던 중 구 대표에게 꽃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고 1년 정도 지인에게 꽃을 배운 뒤 학원을 그만두고 꽃길로를 개업했다. “꽃이 너무 좋아요. 꽃을 보고 있으면 잡생각이 사라지고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더불어 꽃…

  5. 2017.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랑한다면 표현하세요

    …담이 되는 것도 사실이지만, 그래도 가족 간의 사랑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임에는 분명하다. 예로부터 몇 대가 모여 살며 오순도순 정을 나누던 우리 민족에게는 유달리 가족의 의미가 더욱 크게 다가온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지금 우리 사회의 …

    당진시대
  6. 2017.04.28 · 문화·교육 · 한수미

    매일 직접 만드는 손두부

    …시부터 시작된다. 우리콩손두부에서 사용하는 신선한 채소를 직접 농사짓고 있는 남편 이재경 씨는 밭이 있는 용연동으로 향하고, 정혜경 대표는 두부를 만들기 시작한다. 정혜경·이재경 부부는 “우리콩손두부를 문 열고 2년 간 어떻게 지냈는지도 모를 정도로 …

  7. 2017.04.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석탄화력발전소, 현명한 결정이 필요하다

    …기오염물질을 배출한다. 우리지역에서 당진에코파워 건설을 우려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당진은 이미 당진화력발전소 10기에서 총6040MW의 전력을 생산하는 세계 최대수준의 화력발전 생산기지다. 여기에 아무리 영흥화력 수준의 환경설비를 갖춘 당진에코파워…

    당진시대
  8. 2017.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어기구 국회의원 당진에코파워 승인절차를 즉각 중단하라!

    …결하는 폭거를 자행하였다. 우리는 미세먼지로 인해 온 국민이 고통 받고 있는 현실을 철저히 외면한 채, 미세먼지의 주범인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을 강행하는 현 정부의 작태에 분노를 금할 길 없다. 현재 국내에서 가동되는 석탄화력발전소 59기 중 충남지역에…

    당진시대
  9. 2017.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전선아당진중학교 학부모회장, 충남 정책자문위원회 교육특별위원미래를 위한 소통과 교육

    … 소통 수단이다. 과연 우리 기성세대는 아이들과 얼마만큼의 소통을 하고 있는 것일까? 대한민국 대부분의 부모는 자신의 아이가 잘 되고 사회적 구성원 중 상위 계층에서 살기를 기대하면서 교육지원에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 하지만 현실은 어떠한가? 20년 …

    당진시대
  10. 2017.04.11 · 지역사회 · 이영민

    읍내동 등대식당 이유정·이영미 대표“명품 간장게장 맛보러 오세요”

    …0원으로, 꽃게 한 마리가 제공되며, 게장무침 반마리가 추가로 나온다. 여기에 김치 세 종류와 젓갈, 나물, 미역국 총 6가지 밑반찬이 차려진다. 무엇보다 각종 한약재를 넣은 간장에 꽃게를 끓여 게장의 비린내를 잡았다. 꽃게는 안면도와 신진도에서 경매…

  11. 2017.04.10 · 환경·안전 · 임아연

    석문 통정리 발암물질 중금속 검출

    … 중 20여 명, 비소의 경우 100만 명 중 1.29명이 발암위해성이 있는 것으로 해석하면 된다”고 말했다. 석문면 주민들은 당진화력발전소와 대산석유화학단지가 10km 이상 떨어져 있는 통정리에서 이 같은 결과가 나온 것에 대해 충격을 받고 있다. …

    당진시대
  12. 2017.04.10 · 문화·교육 · 이영민

    텅 빈 산단에 30억짜리 음악분수대

    …. LH는 석문산단에 폭 5.5m 길이 70m의 음악분수대를 조성했다. 여기에는 총 30억61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됐으며, 분수대 노즐이 350개, 조명 250개, 레이져 1식이 설치돼 있다. 당진시는 동절기를 제외한 기간 동안 매일 3회, 2시간씩…

  13. 2017.04.01 · 문화·교육 · 한수미

    한우와 퓨전 일식의 만남!

    좋은 품질의 우리 지역 한우를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는 자연소리 당진한우에서 메뉴의 다변화를 통해 손님에게 다양한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승민 대표가 지난해부터 주방을 맡으면서 다양한 퓨전일식을 선보이며 손님들의 다양한 입맛을 충족…

  14. 2017.03.27 · 문화·교육 · 김예나

    전수교육관 개관

    …, 2층에는 홍보전시관 등 면천두견주 사무·홍보 관련 시설이 마련됐다. 여기에는 총 15억 원(국비 7억5000만 원, 지방비 7억50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한편 면천두견주는 1986년 고 박승규 씨가 기능보유자로 지정돼 전승됐으며, 2004…

  15. 2017.03.24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청년들 목소리를 내다청년정책 간담회

    …0여 명의 청년들과 당진시 관계 공무원들이 모여 당진지역 청년들이 갖고 있는 문제점과 당진시 청년정책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청년들은 “당진이 청년들이 머물고 싶은 재밌는 도시가 되길 바란다”면서 “청년들이 목소리를 내고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

  16. 2017.03.24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 행복교육지구로 선정

    …. 시범지구로 운영된 세 지자체는 이번 공모에서 일반 지구로 지정됐다. 여기에 지자체가 교육경비를 지원하지 않는 부여군과 서천군, 청양군이 특별지구로, 공주시가 예비지구로 선정됐다. 당진을 포함한 총 6개 지자체는 오는 2022년까지 5년 간 충남행복…

    당진시대
  17.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손은영 씨(송악읍 중흥리)그가 아이들을 작은 학교에 보내는 이유는?

    …준이가 전대초 졸업을 앞뒀을 무렵,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손 씨는 당진중 대호지분교를 호준이, 하은이와 함께 찾았다. 학교에서 한참을 뛰놀던 두 아이에게 집으로 돌아가는 길 손 씨는 어떤지 물었고, 호준이는 “좋다. 학교를 다니고 …

  18. 2017.03.17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시비정규직지원센터 탐방“비정규직이 정규직 되는 그 날까지”

    … 민간기업이 있으며 2만4360여 명이 근무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여기에 공공기관과 준공공기관까지 더해지면 실제로는 더 많은 기업에서 더 많은 노동자들이 일하고 있는 셈이다. 당진시비정규직지원센터가 추정하고 있는 당진시의 비정규직 비율은 전체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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